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악) 삶의 희노애락을 표현하는 헝가리무곡 '차르다쉬' 추천합니다. (V. Monti)

ㅇㅇ 조회수 : 865
작성일 : 2019-05-23 11:08:56

https://www.youtube.com/watch?v=WTc-KoBAKts

V. Monti  - Czardas  DAVID GARRETT



빠르고 열정적인 후반부가 귀에 익은 이 곡은 

이탈리아의 작곡가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쉬 작품입니다.

헝가리 고유의 민속 무곡이기도 한 차르디쉬 리듬은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에서 사용된 것처럼 

초반부에는 슬프고 무게있게 시작하다가 빨라지는 선율이 삶의 희로애락을 표현한다고 합니다.

바이올린 연주가 열정적이기도 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어제 한끼줍쇼 재방송, 경기도 오포읍 편을 보는 중에

바이올린을 전공하셨다는 따님분의 차르다쉬 연주장면이 나오더라구요.

연주실력도 좋았고, 곡 자체도 좋아서 무척이나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이런 류의 차르다쉬 음악 많이 추천해주세요.  

(밝은 풍의 흥겨운 차르다쉬 풍도 o.k.입니다~^^)

IP : 14.45.xxx.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5.23 11:09 AM (14.45.xxx.16)

    http://www.youtube.com/watch?v=WTc-KoBAKts

  • 2. 오늘 이상해요
    '19.5.23 11:46 AM (1.240.xxx.7)

    핸펀이랑 탭이랑
    자게 내용이 달라요
    탭으로 블루투스 연결해서 들을려니
    이글도...내용도 전혀 다르네요

  • 3. ㅇㅇㅇ
    '19.5.23 1:58 PM (118.41.xxx.234)

    핸펀 내용이랑 탭이랑 내용이 다르게 나온다는 말씀이신가요.
    제 핸폰으로는 게시물이 정상적으로 뜨는데
    PC로 확인해보면 되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4057 뉴질랜드 급작스럽게 가는데 뭘 준비해얄지 막막해여 4 ㅇㅇ 2019/05/23 982
934056 주미대사 5 .... 2019/05/23 1,411
934055 뉴질랜드 여행정보 사이트 추천 부탁드려요 ... 2019/05/23 359
934054 개운법에 그릇 깨라는 말에 문득 경비 아저씨는 3 wisdom.. 2019/05/23 3,674
934053 봄밤은 좀..올드한 느낌이 나요. 19 .. 2019/05/23 6,525
934052 음식 잘못먹고 나는 두드러기가 얼굴에만 날수있나요 1 누구 2019/05/23 3,176
934051 눈 흰자가 빨갛고 따끔 거리고 이물감있는데 3 .. 2019/05/23 1,136
934050 왜 여기는 여자도 경제력만큼 대접받는걸 인정안하죠 11 ..... 2019/05/23 3,367
934049 펌) 새벽 미씨usa에 폭탄글 던진 기러기 엄마 76 진상찾아삼만.. 2019/05/23 32,693
934048 에어비앤비로 장기 예약 괜찮을까요? 8 초보예약자 2019/05/23 1,704
934047 생일에 좀 즐겁게 보내고 싶어요 2019/05/23 872
934046 이 할머니..유쾌하신거 같아요. 1 .. 2019/05/23 1,843
934045 결혼할때 돈 반반은 이렇게 해야 맞아요. 22 aaa 2019/05/23 7,353
934044 Kbs1보세요(노무현대통령님) 7 사랑해요 2019/05/23 1,168
934043 지금 kbs1 노무현 대통령 특집방송 하네요. 4 다케시즘 2019/05/23 1,046
934042 간장마늘쫑장아찌로 고추장장아찌 될까요? 1 응삼이 2019/05/23 873
934041 여긴 참 못된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25 ........ 2019/05/23 7,459
934040 발이 아파요ㅠ 5 발통증 2019/05/23 1,130
934039 황교안 나베 고성주민들에게 거센항의받음 7 ㅉㅉ 2019/05/23 1,695
934038 순실이는 대통령놀이하느라 얼마나 꿀잼이었을까. . 8 ㅇㅅㄴ 2019/05/23 2,068
934037 어릴적 사모았던 금붙이들 어떻게처분하시나요 1 금팔자 2019/05/23 1,530
934036 난 인과응보같은거 안 믿어. 나 봐바 성질대로 못되게 살았는데도.. 10 그여자 2019/05/23 3,238
934035 엄마와 대화가 통하시나요? 1 22 2019/05/23 1,260
934034 지금 서울 미세먼지 어떤가요? 4 .... 2019/05/23 1,185
934033 살찌고 주기가 빨라졌어요 2 ㅇㅇ 2019/05/23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