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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 목사?

뭥미 조회수 : 3,464
작성일 : 2019-05-23 09:28:45
https://youtu.be/ZWjaC0HeGk4

음. . .각자가판단
IP : 175.214.xxx.2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하
    '19.5.23 9:34 AM (175.211.xxx.106)

    어느 시대에 사는 사람인가?
    신도들과 합의가 다 됐대 ㅎㅎㅎㅎㅎ
    멍청한 목사뒤엔 멍청한 신도들이....
    애국하시고들 부디 전쟁나면 앞장서서 나가 싸우시길! 개독이 많아서 든든합니다~!

  • 2. 기레기아웃
    '19.5.23 9:56 A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

    무식한 정도에만 그치는 게 아닌데 재밌다고 좋아하는 노인네들이 많더라구요 에휴

  • 3. 기레기아웃
    '19.5.23 10:13 AM (183.96.xxx.241)

    무식한 정도에만 그치는 게 아닌데 실실 웃으며 저러니 재밌다고 좋아하는 노인네들이 많더라구요 에휴

  • 4. 기독교
    '19.5.23 10:20 AM (183.99.xxx.80)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제가 제일 가슴이 아프고 화가난 것은 이런사람들이 목사라는것입니다~
    제가 제일 싫은사람중의 한사람을 꼽으려고 하면 거짓목사들입니다~
    또한사람을 꼽으려고 하면 어리석은 교회신자들 입니다~
    이런사람들은요!! 양심속에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런데 슬픈현실은 이런사람들이 교회안에 너무 많습니다~
    진정신앙인들은요. 이런사람들때문에 상처를 많이받고 살고있습니다~
    그저 ::::침묵, 침묵. 침묵::::::::::::::::::::::개독개독하면서 조롱하신분들은 이심정을 아실려나…………………………

  • 5. 이 사람
    '19.5.23 10:30 AM (110.5.xxx.184)

    미국 한인교회들에 초청설교 가면서 돈 받아서 미국에 있는 자녀랑 좋은 시간 보내고 그러는 사람이예요.
    목적이 설교가 아니라는거죠.
    그리고 머무는 동안 편의 봐달라고 하는데 자기 딸까지 챙겨달라고 한 적도...
    설교는 그야말로 약장수가 노인정와서 하듯 웃기지도 않은데 웃긴 얘기라고 끼워넣고, 말끝마다 뭐 하라고 가부장제 시아버지가 며늬리 훈계하듯 말하는 사람이죠.
    신도들을 우습게 보는 사람.
    저는 처음에 듣다가 기가막혀 그냥 나왔어요. 물론 그 사람이 설교하는지 모르고 앉아있다가

  • 6. 엠비엔에
    '19.5.23 10:49 AM (121.154.xxx.40)

    나와서 약장수 같던데
    돈 맛을 알더니 인성이 드럽게 변햇어요

  • 7. ..
    '19.5.23 10:52 AM (114.200.xxx.158)

    여기저기 예능프로에 나와서 앉자있는거부터 맘에 안들어요. 진짜 한심

  • 8. ....
    '19.5.23 11:13 AM (59.63.xxx.206)

    유튜브 막아놔서 못보는데 뭔 내용이에요?

  • 9.
    '19.5.23 11:38 AM (175.223.xxx.138)

    예전 교회오셔서 이명박얘기하길래
    그다음부터 이분 비호감

  • 10. ㅇㅇ
    '19.5.23 11:41 AM (116.121.xxx.18)

    엠비엔에
    나와서 약장수 같던데
    22222222222222

  • 11. .....
    '19.5.23 12:17 PM (175.223.xxx.192)

    링크는 못봤는데
    이 사람 이상해요
    방송으로 나오기 한참전에
    범죄 피해 당해서 검찰에 갔다가
    범죄 피해자 도와준다는 곳이 있길래
    혹시나 도움받을게 있는지 들어갔어요

    제가 당한 범죄피해 얘기하니까
    그 정도는 피해도 아니라면서
    특유의 갈라지는 목소리로
    지가 피해자나 검사도 아니면서 뭘 안다고
    설교를 늘어놓는데
    2차 가해를 당하는 느낌이라서 그냥 됐다고 나왔어요

    목소리가 특이하고 이름도 특이해서 아직도 기억해요
    한참후에 케이블에 목사라고 나오는데
    볼때마다 그때 생각나서 기분 더러워요

  • 12. 이분
    '19.5.23 2:43 PM (218.155.xxx.53)

    부인도 목사, 아들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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