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후에 숙박업을하래요

노후 조회수 : 2,941
작성일 : 2019-05-23 09:17:10
좀 우습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의류나뷰티쪽일을 지금껏했는데 힘들어서 아는지인소개로 철학관갔더니 나이들어서는 저보고 숙박업을하라네요 제사주하고도 잘맞다고 ‥제가 스트레스받으면청소정리를잘해요 청소나정리도요령있게하구요 그리고 늘 사람들이들어오고나가기에 제사주학적으로잘맞다고해요


그냥흘려버릴수도 말이겠지만 이제 나이드니 의류나뷰티(기술도다마스터한상태인데도)쪽일은 열정이 예전같지았긴해요 근데마침또 어제 우연히 집근처 호텔에 구인하는걸봤는데 알바라도 해볼까요 나이들어서 전원펜션같은것 운영해도 좋을것같긴한데 수입이잘되려나요 운영도 힘들것같은데 ..



IP : 125.182.xxx.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니맘
    '19.5.23 9:21 AM (58.140.xxx.143)

    무슨일이든 체험하면 좋을거같아요.
    나이드니 경험폭이 좁은거 후회됩니다.

  • 2. 요즘
    '19.5.23 9:25 AM (1.244.xxx.21)

    여행 계획세우느랴 들여다보는데 에어비앤비 뭐 그런것도 좋을듯 해요.

  • 3. 많이 좋아졌다
    '19.5.23 9:35 AM (218.50.xxx.174)

    아는 지인

  • 4. 아는 분
    '19.5.23 9:42 AM (27.179.xxx.203)

    바람잡이 풀어 숙박인들 많은것처럼 꾸며 비싸게샀다가 쫄딱 망했다는.

  • 5. ...
    '19.5.23 11:13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숙박업도 일종의 사업체인데 청소,정리 잘 하는 능력보단(이건 메이드 고용해도 되니) 사업체를 운영하는 능력과 적성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지금 하시는 일에 슬럼프가 온 상태라 솔깃하게 들리시겠지만 역술인 말 한마디에 전재산을 투자하실 수는 없잖아요.
    참고로 제 형부는 건설회사에서 30년 가까이 일했는데 퇴직 앞두고 찾아간 철학관에서 뜬금없이 학교 앞에서 문방구를 하랍디다. 사무실 내근이 갑갑하다고 늘 현장으로만 다니던 사람한테 종일 문구점 일이라니..ㅎ.
    지금은 퇴직 후에도 계속 일이 들어와서 아직 건설현장을 누비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4099 3인용 전기압력밭솥 써보신분 7 밥솥 2019/05/23 1,547
934098 [노무현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새로운 노무현 25 기레기아웃 2019/05/23 1,794
934097 체했을 때 8 증상이 2019/05/23 1,159
934096 블랙핑크 웸블리 아레나 콘서트 대단하네요 17 kpop 2019/05/23 3,874
934095 치매보험 어디 드셨나요? 2 dd 2019/05/23 2,087
934094 안마의자 1.리퍼AS1년 vs 2.정품AS5년 50만원 차이 어.. 2 뮤뮤 2019/05/23 1,388
934093 美, 한국에 '화웨이 거래제한' 동참 요청한듯 1 뉴스 2019/05/23 835
934092 공기업은 공무원시험과 다른건가요? 3 아이맘 2019/05/23 2,005
934091 부산 요양원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1 요양원 2019/05/23 2,101
934090 아주 신김치 구제법 있나요? 3 ... 2019/05/23 1,444
934089 뉴질랜드 갈 때 호주 환승시 경유비자 문제 7 ... 2019/05/23 1,781
934088 우울하신분, 괴로우신분, 다 내려놓고 웃고 싶으신분 7 보세요 2019/05/23 3,206
934087 절망스럽네요. 다리가 이상해져 못 걷고 있어요. 36 하늘 2019/05/23 19,736
934086 (도움요청) 인스타와 블로그 만들어주는 일을 합니다 6 인생 고민 2019/05/23 1,510
934085 중1 첫 상담 1 초보엄마 2019/05/23 888
934084 유명하고 맛있는 주변 빵집이요. 배송되는곳 1 2019/05/23 1,227
934083 불교, 그리고 스님 6 지나다가 2019/05/23 1,824
934082 쇠고기 부위 잘 아시는 분? 4 ... 2019/05/23 1,895
934081 모든것이 감사합니다. 8 감사 2019/05/23 1,668
934080 자랑하고 싶은가봐요. - 의자 들였습니다 16 괜히 2019/05/23 4,525
934079 프밍을 배워서 어플로 대박치는 건 어떨까요 13 2019/05/23 1,783
934078 헬스장 회원권 환불관련 문의요 2 happy 2019/05/23 709
934077 레깅스요,,등산 갈때 입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36 내생각 2019/05/23 10,660
934076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5 금순이 2019/05/23 1,474
934075 감자샐러드에 맥반석계란을.. 4 감자 2019/05/23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