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어린 사람한테 막말을 들었는데..
제가 좀 늦게 들어가서 사수가 저보다 8살이나 어려요
본인이 사수라고 말을 많이 함부로 하고 그랬어요
(쎈 캐릭터고 어렸을때 좀 놀았던 여자)
그땐 신입이라 드러워도 참고 그랬습니다
이제는 1년6개월이나 지나서 예전처럼 심하진 않고
가끔 주의만 주는 정도??
근데 어제는 술이 취해서는
어린 동생들 다 있는 자리에서 저보고 나이값좀 하랍니다
주위에 존경하는 언니들 많이 있는데 너는 아니라고
너 한번 나한테 걸리면 가만 안 둔다고 -_-
동생들 앞에서 굉장히 민망하고 기분 나빴지만
술 취한 사람 그냥 무시하고 다른 얘기로 돌렸는데요
하..저 사람 술 깨면 분명히 기억 못할수도 있는데..
무의식 속에 있던 생각이 밖으로 튀어나온거 맞죠??
저번 술자리에서는 언니는 너무 착해서 문제야..그랬었거든요?
근데 어제는..
평소에 얼마나 저를 개무시를 했으면 저런 말이 쉽게 나오는지
지금까지 기분이 굉장히 드러운데
아무리 사수라도 불러내서 한마디 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술에 취해서 한말이니 그냥 넘어갈까요
동생들 앞에서 들어서 더 자존심 상하고 그러네요
이대로 그냥 넘어가면 호구가 되는거 같아서 마음이 안 좋네요
1. 따로
'19.5.23 5:16 AM (211.206.xxx.180)불러내 말 한다고 듣는 체나 하겠어요? 보통 아닌데.
어설피 하시면 더 당해요.2. 00
'19.5.23 5:35 AM (211.36.xxx.2)협회 인권위같은곳 없어요?
중재해줄 윗선을 찾아야죠
협회가 회사인거죠?
모욕죄에 해당하는데 용서하기 힘들면 협회를 나와 고소하는수밖에 없죠3. ...
'19.5.23 6:19 AM (39.7.xxx.168)차갑게 대하세요
착하니 만만하게 본것 같아요
착하게 하지 마세요
말 줄이시고 일관련 문제생기면 따끔하게 말도 하시고요
이제부터 그사람이 원하는 나이값 해주면 됩니다 화이팅 하세요~^^4. ...
'19.5.23 6:20 AM (39.7.xxx.168)그사람은 아마도 술때문에 많이 피 봤을뜻
5. ....
'19.5.23 6:58 AM (223.38.xxx.127)이건 윗선하고 얘기해야 해요. 할말은 하더라도 님편 만들어 놓고 하세요.
6. ...
'19.5.23 8:13 AM (14.39.xxx.18)나이는 빼고 생각하세요. 나이관계는 담백하게 빼고 상사가 나에게 한 행동이 맞는지, 항의해야 할 일인지 생각해보고 행동하시길. 저라면 가만히 있겠지만요. 내 경력 1년 반 생기는 동안 상대방도 1년 반 늘었구요. 어린 동생들 앞에서 창피 당했니 마니 그런거 사회에서는, 아니 솔직히 출생 순서로 서열 생기는 친가족 빼고는 나이로 뭐 어쩌구는 웃깁니다.
7. 흠
'19.5.23 8:19 AM (210.99.xxx.244) - 삭제된댓글그정도로 심하게 얘기한 이유가 뭘까요 원글이 착해서 만만하게 봐서 그런거 같지는 않아보여요. 속상하고 화나는 일일이지만 이걸 계기로 본인의 상태을 체크해보세요
8. 회사에서
'19.5.23 8:30 AM (121.190.xxx.146) - 삭제된댓글사적인 감정 섞지 마세요. 그 사람이 센캐릭터고 옛날에 좀 놀았던 아니던 그게 현재 업무랑 상관있는 거 아니잖아요. 오죽하면 직장인들이 회사에서는 나쁜놈이라고 일잘하면 최고라고 하겠어요. 그 사수가 함부로 대한거 그게 일 외적인 부분에서 인격적인 모독이 있었다면 그 사람 잘못입니다만 일을 배우는 과정에서 님이 자존심상해한 거라면 감수해야죠.... 지금 원글이 기분나쁜 건 이해하겠는데요 저도 님 경우면 나 스스로도 한번 돌아보겠어요. 사회는 나이순으로 대접받는 만만한 곳 아니에요. 오히려 님이 사수가 나이적다고 만만하게 대접받을 생각이어서 그 관계가 부정적으로 시작되진 않았는지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9. 회사에서
'19.5.23 8:31 AM (121.190.xxx.146)사적인 감정 섞지 마세요. 그 사람이 센캐릭터고 옛날에 좀 놀았던 아니던 그게 현재 업무랑 상관있는 거 아니잖아요. 오죽하면 직장인들이 회사에서는 나쁜놈이라도 일잘하면 최고의 동료라고 하겠어요. 그 사수가 함부로 대한거 그게 일 외적인 부분에서 인격적인 모독이 있었다면 그 사람 잘못입니다만 일을 배우는 과정에서 님이 자존심상해한 거라면 감수해야죠.... 지금 원글이 기분나쁜 건 이해하겠는데요 저도 님 경우면 나 스스로도 한번 돌아보겠어요. 사회는 나이순으로 대접받는 만만한 곳 아니에요. 오히려 님이 사수가 나이적다고 만만하게 대접받을 생각이어서 그 관계가 부정적으로 시작되진 않았는지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10. 뭐 ㅋ
'19.5.23 8:50 AM (223.62.xxx.107)스스로를 돌아보나요.
술주정뱅이 소리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6080 | 경락받으면 몸에 멍드는 이유는? 1 | ㅡㅡ | 2019/06/03 | 4,411 |
| 936079 | 버닝썬사건 국회청원 해주세요 4 | 버닝썬 | 2019/06/03 | 524 |
| 936078 | 캐나다 고객센타에 전화하려는데 2 | 고객 | 2019/06/03 | 1,162 |
| 936077 | 아, 정말 자한당 것들, 올해 들어 본회의 3일 열렸을 뿐 5 | .... | 2019/06/03 | 954 |
| 936076 | 등여드름 7 | 파티 | 2019/06/03 | 2,342 |
| 936075 | 계약만료일 얼마전에 통보가 오나요 2 | 퓨라 | 2019/06/03 | 1,248 |
| 936074 | 치매인가보네요, 마트에서 계산도 안하고 그냥 와버렸어요. 28 | 빵 | 2019/06/03 | 18,631 |
| 936073 | 강성훈 미친것같아요. 6 | ㅎㅎㅎㅎ | 2019/06/03 | 27,679 |
| 936072 | 대전에서 중딩 남학생 일반고 추천 좀 해 주세요. 7 | 고민 | 2019/06/03 | 1,343 |
| 936071 | 존중하는 부부가 되기 위해서 어찌해야하나요.... 8 | moori | 2019/06/03 | 2,644 |
| 936070 | 잠시후 10시5분 MBC 스트레이트 합니다 ~ 3 | 본방사수 | 2019/06/03 | 1,297 |
| 936069 | 큰병걸리면 단독실비 재가입 되나요? 1 | 보험 | 2019/06/03 | 1,359 |
| 936068 | 성인 ADHD는 어디서 진단 처방 받나요? 4 | ㅠㅠ | 2019/06/03 | 2,192 |
| 936067 | 라텍스 수명은 몇년일까요? (자다보면 등통이..) 6 | ... | 2019/06/03 | 2,311 |
| 936066 | LA 갈비 양념안하고 그대로 구워서 먹으면 어떨까요? 2 | 소금,후추만.. | 2019/06/03 | 1,720 |
| 936065 | 자유한국당 막말 퍼레이드.jpg 2 | 주옥같네 | 2019/06/03 | 932 |
| 936064 | 내가 너무 아깝다 4 | ㅇㅇㅇ | 2019/06/03 | 2,709 |
| 936063 | 카톡.. 친구 숨김 해놨다 나중에 풀면 3 | ㄴㄱㄷ | 2019/06/03 | 5,289 |
| 936062 | 여기 기생충 잘못보신 분들 많네요. -스포주의- 46 | ??? | 2019/06/03 | 9,447 |
| 936061 | 스트레이트 오늘부터 10시5부에 해요 1 | ㅇㅇ | 2019/06/03 | 898 |
| 936060 | 이게 무슨 말일까요? 1 | Iu | 2019/06/03 | 780 |
| 936059 | 치과 어금니치료요 1 | 살빼자^^ | 2019/06/03 | 1,144 |
| 936058 | 친정엄마가 딸에게 3 | 전에 | 2019/06/03 | 1,973 |
| 936057 | 동생 결혼식 질문좀 드려요~ 5 | 지혜로운삶 | 2019/06/03 | 1,307 |
| 936056 | 서울,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고 느끼지 않으세요? 3 | ... | 2019/06/03 | 1,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