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작성일 : 2019-05-22 20:00:05
2772822
아직 치매가 오지는 않았지만 늦추는 약을 먹고있는 상태인데
여긴 지방이라서 서울로 한번 가볼까 하는데요. 치매에 저명하신
선생님 알고 계시는분 계시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82.230.xxx.1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는나
'19.5.22 8:17 PM
(39.118.xxx.220)
서울삼성병원 신경과 나덕렬 교수요.
2. 아름다운미
'19.5.22 8:26 PM
(182.230.xxx.195)
감사합니다
3. 인성이 우선
'19.5.23 11:27 AM
(114.129.xxx.146)
삼성 나덕렬 비추!
명의란 소문듣고, 집과의 거리가 상당히 멀었음에도 불구하고, 직장휴가까지 내며 진료 받으러 다니고, 그 사람 책까지 샀는데, 선한 인상에 한동안은 친절.. 본인 사정으로 몇개월간 외국간다며 다른 교수?에게 진료 받는 상황되서, 나교수돌아올 동안만 집과 가까운 다른 한방병원으로 모심..교수 돌아올때쯤 다시 삼성갔으나, 그때부터 태도 확 달라지고, 노부모와 자식이 있는 앞에서 치매예방에 도움되는 운동법 알려주는 과정에서, 치매엄마에게 말귀 못알아들으니 반말로 하대하고, 신경질 부리고 고압적이었음. 그 옆에 늘 앉아있던 조교수? 비슷한 사람도 찬바람 쌩쌩. 우리가족이 무슨 법정에 와 있는줄 ㅡㅡ
어차피 치매 낫는 병아니고, 내돈 내고 먼거리까지 찾아가 조금이라도 명의라고 소문난 사람이니 내 부모 한테 도움되겠지 생각했던 마음이 싹 식음 . 무엇보다 시골 노인한테 함부로 하는 모습보니 완전 열 받아서 인터넷 재검색으로 분당서울대병원 현재 뇌신경센터로 옮김. 병원 옮기며 상담시에 의사가 왜 병원 옮기셨냐기에 딱 한마디함. 내 돈과 시간과 정성담아 치료 받으러 병원왔는데 의사신경질과 불친절 경험하고 싶지않고 내 부모에게 친절한 의사있는곳 원한다고 했음. 몇년지난 지금까지 만족하며 서울대병원 쭉 다니고 있음.
지금 생각해도 단 몇 분 보는 진료에 의사라면 무조건 존경부터하고 보는 시골 노인이신 아버님이 보기에도 무례하다 여길정도로 함부로 치매엄마한테 반말과 명령조와 딱딱하다못해 신경질적인 모습으로 엄마한테 대한 나덕렬교수! 연구 실적은 어떤지 모르지만, 그 누에게도 명의네 어쩌네 하는 소리 절대 안함. 진료 보는 직업인이 사람 상대를 자기기분에 따라 그리 달리하다니..ㅡㅡ
4. @@@
'19.5.23 1:43 PM
(182.230.xxx.195)
윗님 말씀 고맙습니다. 많이 속상하셨겠네요
긴글 감사드립니다.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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