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업은 왜 갓졸업한 사람을 좋아할까요

ㅇㅇ 조회수 : 3,282
작성일 : 2019-05-22 19:28:18
학생들이 졸업후 백수로 공백있는게
싫어서 휴학도 하던데
기업은 왜 공백있는 사람보다 갓졸업한 사람을
더 좋아할까요
IP : 106.102.xxx.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2 7:29 PM (88.98.xxx.245)

    백지장 같은 신입이 교육 시키기 쉬워요ㅎㅎ

  • 2. ㅌㅌ
    '19.5.22 7:30 PM (42.82.xxx.142)

    부려먹기 쉽고
    돈도 연장자보다 덜들고
    젊음이 회사에게 생기도 주고..
    나같아도 젊은사람 뽑겠어요

  • 3. 젊음
    '19.5.22 7:30 PM (58.239.xxx.29)

    젊고 사회때가 안묻어서 가르치기 좋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 4. ...
    '19.5.22 7:38 PM (211.202.xxx.195)

    휴학이야 그럴 싸한 이유를 만들기 쉽지만
    졸업 후 공백은 다른 이유가 안 먹히고 실력이 부족해 취직을 못했다는 인식이 생기니까요

  • 5. .....
    '19.5.22 7:38 PM (223.62.xxx.94) - 삭제된댓글

    우리 문화는 서열문화잖아요. 나이를 기반으로 한.
    어릴수록 막 대해도 된다는 생각이 무의식중에 있어요.
    연장자가 아랫사라한테 하는 갑질을 묵인하고요.
    부려먹기 좋다는거죠.

  • 6. ㅇㅇ
    '19.5.22 7:38 PM (121.168.xxx.236) - 삭제된댓글

    이번에 10년 경력자가 뒤늦게 늦둥이 출산으로 육아 휴직 들어갔어요
    1년 4개월 계약직을 뽑는데
    서류만 갖고 봤을 때는 그래도 몇년 경력직이 낫겠다 싶어 후보로
    생각하고 있었죠
    막상 면접 때 꽝..
    모든 면접관들이 아니다, 고집불통이다,
    팀장이 데리고 일하기 힘들겠다 ..고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더라구요
    뽑힌 사람은 대학 갓 졸업한 사람이에요
    처음부터 가르쳐서 일하는 게 낫겠다고 결론.
    싹싹하고 야무진 사람을 조직에서는 좋아하네요
    그 고집불통이란 사람이 일했던 전직장과 연락이 닿아
    물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어요
    일은 열심히 하지만 절차 무시, 타인 방법 무시 등등으로
    조직원들과 힘들었대요

  • 7. ...
    '19.5.22 7:40 PM (211.202.xxx.19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의 질문은

    휴학 후 졸업한 26세와 졸업 후 공백 있는 26세 중
    기업은 전자를 많이 선택하는데
    그 이유를 묻는 거죠

  • 8. ...
    '19.5.22 7:41 PM (211.202.xxx.195)

    원글님의 질문은

    휴학 후 졸업한 26세와 휴학 없이 바로 졸업 후 공백 있는 26세 중
    기업은 전자를 많이 선택하는데
    그 이유를 묻는 거죠

  • 9. ???
    '19.5.22 7:4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도화지처럼 깨끗한 상태에서 가르치는게 나아요.
    경력이라고 와서 기업 업무 내용과 스타일이 안 맞으면
    비용은 비용대로 더 들고, 골치 아프거든요.

  • 10. ..
    '19.5.22 7:45 PM (223.62.xxx.216)

    갓 졸업자는 유능하고 실력있는 이미지
    백수 공백기 졸업자는 무능하고 실력없는 이미지잖아요.

  • 11. ~~
    '19.5.22 10:55 PM (125.137.xxx.55)

    적극성.활기.에너지.백지.순응도
    아닐까요?

  • 12. ...
    '19.5.23 7:24 AM (182.231.xxx.214)

    나이먹은 신입을 안뽑는다는거지
    요즘 경력자만 뽑는드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788 소방관 국가직화 또다시 방해하는 자유한국당. 화난 시민 국회 와.. 1 .... 2019/05/29 679
936787 비버리힐스의 아이들 루크 페리가 사망했군요 2 ..... 2019/05/29 3,797
936786 카카오 단톡방 단톡 2019/05/29 638
936785 한경에서 투표하고있어요- 강경화장관 외교부직원통화유출 문책 정당.. 16 오솔희 2019/05/29 1,615
936784 가베 교구가 있는데 교사 구해서 하는거죠? 8 어린맘 2019/05/29 884
936783 바람이 분다 김하늘 24 2019/05/29 7,367
936782 바람쐬러가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9 .... 2019/05/29 1,471
936781 한국인의 밥상 3 ... 2019/05/29 1,908
936780 미국유학중인 자녀 한국서 유학생보험 다시 가입하나요 3 보험 2019/05/29 952
936779 청와대 '돌려막기' 인사에 여당 의원들 '답답' 45 이재명 김혜.. 2019/05/29 2,396
936778 잔치국수 고명으로 좋은 것들 뭐뭐 있나요? 20 알려주세요 2019/05/29 2,818
936777 G마*에 세탁기를 주문했는데 2 세탁기 2019/05/29 1,072
936776 솔직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13 .. 2019/05/29 2,828
936775 오르땡에서 과외 쌤 구할때요... 3 과외 2019/05/29 1,205
936774 못 하는 아이들 가르치는게 더 힘드네요. 10 ... 2019/05/29 2,624
936773 부모님한테 잠시 맡긴 제돈을.. 5 서울댁 2019/05/29 3,312
936772 이의정씨 목소리 달라졌나요? 4 ........ 2019/05/29 2,576
936771 남자들에게 9 나이먹고밥먹.. 2019/05/29 1,402
936770 냉장고에 김치 몇종류 있으세요? 7 김치 2019/05/29 922
936769 왜 중공업 사람들을 욕하죠? 2 산토리노11.. 2019/05/29 1,370
936768 청약시 기존주택 처분 알려주세요 1 궁금해요 2019/05/29 762
936767 의대에 왜 보냈다고 그래요? 38 웃김 2019/05/29 6,735
936766 조현병 환자집 강아지 13 별이 2019/05/29 5,411
936765 시민 개방이냐? 권력의 과시냐? 3 내참내참 2019/05/29 558
936764 아빠가 없으니까 그렇지..ㅠ라고 하는 아들 24 지친맘 2019/05/29 5,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