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 신혼집 고민좀 들어주세요.

결혼 조회수 : 1,325
작성일 : 2019-05-22 11:43:29


남친이랑 늦은 나이에결혼해요.
둘다 모은돈이 없네요.
1억5천정도있어요.

1. 대출 5천 받아 2억으로 무난한 동네 20년된 아파트 전세
2. 대출 1억~2억받아 신축아파트 전세 혹은 매매

지방인데 아파트값은 나날이 떨어지는 중이요.
남자는 1.5

저는 0.6 밖에 없는 가난한 사람들이네요...ㅜㅜ

월급은 둘합쳐 실수 600이네요.

IP : 118.35.xxx.1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2 11:45 AM (122.34.xxx.184)

    형편에 따라 갚을수있는 능력을 따져보고 결정하는게
    낫지않을까요
    동네를 잘 안다면 대출받아 무난한 동네 무난한 아파트로 매매하겠어요
    지방이면 전세랑 차이도 없을꺼고..
    애없을때 최대한 빨리 갚게요

  • 2. ..
    '19.5.22 11:46 AM (222.109.xxx.43) - 삭제된댓글

    그래도 남친이 두배넘게 많이 모았네요..
    전 2번 추천요~

  • 3. ...
    '19.5.22 11:49 AM (175.113.xxx.252)

    2번요... 윗님말씀대로 애없을떄 빨리 갚을것 같네요 ..

  • 4. ..
    '19.5.22 11:55 A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

    지방 어딘지 모르겠으나 저는 1번이요.
    특히 2번에서 전세라면 더더욱 1번. 굳이 대출 더 받아 이자 더 내면서 신축에서 전세살 이유가 있나 싶어요.
    도배 깨끗하게 하고 들어가서 2년 살면서 목돈 모으겠습니다.

  • 5. 이쁜모
    '19.5.22 11:58 AM (223.62.xxx.138)

    지방에서 신혼이라면 신축 전세요
    가구가 새로새야하는게 확줄어요
    지방이라서 굳이 무리해서 신축살필요없구요
    살아보고 여기서 쭉살아도되겠다함 그때 매매하심이^^

  • 6. 무조건
    '19.5.22 12:00 PM (203.228.xxx.72)

    신축아파트로 전세요.

  • 7. ..
    '19.5.22 12:37 PM (211.34.xxx.103)

    앞으로 아파트 공급이 많을 곳이면 2번이요.

  • 8. .....
    '19.5.22 2:47 PM (222.108.xxx.16)

    신축 전세 사시다가,
    가급적 빨리 돈 모아 집담보 대출 껴서 전세 사시던 동네 집을 매매하세요...
    지방은 집값이 떨어지기 때문에
    지금 돈도 없는데 무리해서 집을 사기는 좀 그렇고요..
    아직 집 보는 눈도 없을 테니,
    일단 살고 싶은 동네에 소형 평수 아파트를 전세로 살아보시길 권해요.
    나중에 전세 살아본 동네에서 집을 매매하는 게, 가장 실수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102 여러분 제가 만두비법 하나 알아왔습니다. 15 .. 2019/05/25 8,027
933101 여행.. 물가싸고 안전한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11 여행지 2019/05/25 2,829
933100 자식복 관해서 잘 아시는 분들 36 .. 2019/05/25 10,031
933099 젊은사람이 뇌동맥류.. 위험한거죠? 13 ........ 2019/05/25 3,640
933098 글 간격 넓은 거 수정이 안돼서 그러시는 건가요? 6 ?? 2019/05/25 868
933097 대림동 사건 여경 그 후 근황 ㅎ 10 ㅡㅡ 2019/05/25 5,465
933096 엄마와 연락 끊어 버린 남편 27 .. 2019/05/25 11,052
933095 남미 아미들 2월부터 텐트치고 방탄을 기달리고있다. 3 QlqlfR.. 2019/05/25 1,661
933094 갤럭시탭 개통된 미개봉상품 구매 2 ㅇㅇ 2019/05/25 1,046
933093 최정훈 공식 입장 냈네요 36 ㅇㅇ 2019/05/25 21,681
933092 아들은 결혼하면 남이라구요? 34 말말 2019/05/25 9,156
933091 그린콩고 키우기 정말 알고싶어요 2 은설화 2019/05/25 1,851
933090 쉰 두살,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안한다고 욕 먹었어요. 23 ,,, 2019/05/25 6,766
933089 중학교 병결처리 어찌 되나요 1 ..... 2019/05/25 5,182
933088 나혼산 피디는 해명하세요 23 .. 2019/05/25 6,318
933087 옆동 택배가 우리집앞 현관문 앞에 있네요 7 dma 2019/05/25 2,066
933086 시민권자가 미국여권으로 면세점에서 산 가방은 8 안가지고오면.. 2019/05/25 2,233
933085 82는 참 사람볼줄 모르고 연예인 찬양 대박임 4 그렇더라 2019/05/25 1,837
933084 혼자 유학가기 괜찮을까요? 13 중3 2019/05/25 2,328
933083 어릴때 자연사 박물관 여러 곳 구경다니면 ... 나중에 학업/진.. 8 ㅇㅇㅇ 2019/05/25 1,589
933082 스냅챗깔고 남자얼굴해보니 느끼남이... 1 치즈 2019/05/25 1,185
933081 씽크대 배수구 청소 안하는 집. 20 닉네임안됨 2019/05/25 9,637
933080 손목부분에 가끔 모기물린자국처럼 뭐가 나요 6 향기 2019/05/25 1,638
933079 1년만에 냉장실 정리중인데 4 제목없음 2019/05/25 2,155
933078 얼굴에 가면 쓴 것 같은 피부 시술이 뭔가요? 2 하아 2019/05/25 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