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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졸업반인 딸의 진로~

풀향기 조회수 : 6,223
작성일 : 2019-05-21 21:56:03
지방대 간호학과졸업반입니다
진로를 정하는데 아빠는 서울의 큰병원에 갈수만있다면 가라고하고요~ 딸애는 그러는게 좋은지 아니면 수도권 큰병원에 지원해서 가족과함께 생활하는것이 좋은지 갈등입니다
4년동안 혼자 생활했거든요~
어느것이 딸애 진로에 좋은지요?
IP : 58.79.xxx.1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1 9:59 PM (119.69.xxx.115)

    대학병원경력 3년이상이 중요한 거 같아요..

  • 2. ..
    '19.5.21 10:00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가능하다면 서울 큰병원.
    삼성 취업할수 있는데
    집 가까운 중소기업 가진않죠.
    이직시 경력에도 그편이 도움됩니다

  • 3. 풀향기
    '19.5.21 10:02 PM (58.79.xxx.15)

    서울이랑 수도권의 대학병원도 차이가있는지요?

  • 4. ...
    '19.5.21 10:03 PM (119.69.xxx.115)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 5개 메이저랑 아닌거랑 하늘과 땅 차이에요

  • 5. ...
    '19.5.21 10:05 PM (119.69.xxx.115)

    서울에서도 메이저 대학병원이랑 일반대학병원이랑도 달라요.. 차이엄청 납니다. 그냥 메이저대학병원이랑 나머지에요..

  • 6. 당연히
    '19.5.21 10:08 PM (223.38.xxx.127)

    있고요
    서울대 삼성 아산이 신규페이가 가장 쎄요
    무엇보다도 여기 경력있으면
    제약회사 cra 보험사 항공간호사 등등
    임상외 다른 업종으로 가기도 쉬워요
    아니 그 경력이 필수입니다

  • 7. Fg
    '19.5.21 10:11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일단 무조건 서울 메이저 병원이요 힘들더라도 참아야해요.

  • 8.
    '19.5.21 10:14 PM (175.223.xxx.38) - 삭제된댓글

    서울 메이저 병원은 들어가기 힘들어요

  • 9. 그래도
    '19.5.21 10:20 PM (49.143.xxx.114)

    토익 고득점자(800~900)성적과 면접이 있어서 지방 간호학과 졸업생들도 취업 잘 되는 걸로 알아요

  • 10. 예전에
    '19.5.21 10:22 PM (125.186.xxx.152) - 삭제된댓글

    집에서 나가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서
    기숙사라도 들어가고싶은 마음에
    서울 메이저병원과 인천의 대학병원 사이에서 고민했었어요
    결국 서울의 병원으로 취업했고
    돌이켜보면 얼마나 어리석은 고민이던지..
    무조건 메이저병원으로 가세요

  • 11. ㅎㅎ
    '19.5.21 10:26 PM (175.223.xxx.210) - 삭제된댓글

    CRA 해서 외국계 들어가면 정말좋던데요

  • 12. ...
    '19.5.21 10:46 PM (125.128.xxx.29)

    지방 간호대면 어디든 붙어놓고 고민하라 하세요.

  • 13. ..
    '19.5.21 11:16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가능하면 서울의 큰병원.
    첫직장의 스타트가 중요합니다.
    첫직장이 얼마나 좋은가 or 얼마나 좋은 학교 출신인가
    이거에 따라 전직을 하고플때
    두번째 직장의 질이 달라집니다.

    제 딸의 케이스를 보니 그래요.

  • 14. 4년 졸
    '19.5.22 12:08 AM (211.206.xxx.180)

    간호사 급여도 병원별로 차이나겠죠??

  • 15. ..
    '19.5.22 7:28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병원마다 급여 차이가 있지요.
    제 딸이 간호사 취업할때는 아산병원이 삼성병원보다
    초봉이 더 셌어요.
    절친무리가 어쩜 각각으로 아산, 삼성. 서울대. 본교병원 갈라져서 취업해서 들었어요.

  • 16. ..
    '19.5.22 7:39 AM (180.69.xxx.5)

    급여도 많이 차이나지만 일하는 조건도 차이 많이 납니다. 어떤곳을 가더라도 최고 좋은 곳을 골라 들어가고 일하는 분야도 특수분야를 들어가면 나중에 다른곳으로 옯기더라도 훨씬 대우가 좋습니다. 제경험으로는 그렇습니다. 최고 좋은곳 두곳에 일해보니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참을수 있는 부분이 생기게 되고 병원에서의 교육이나 같이 일하개 되는 직원들의 생각 태도도 많이 다르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무엇을 하든 최고로 잘하려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곳과 무엇을 하든 힘든일에 보상이 적게 따라오는곳에는 행복감이 다르지 않을까요?
    작은 병원에서도 일해보고 큰병원에 입사해 들어가 일해보니 사람은 정말 큰물에서 놀아야겠다는거 그거 하나는 확실히 알았습니다. 직원도 환자도 나를 대하는게 다릅니다. 물론 저도 다르개 행동하고 무진장 노력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꼭 힘드셔도 큰곳 좋은곳 보내세요. 평생 간호사로 살아가는데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지 본인이 결정할수 있는게 있다면 그건 내가 바꿔야지요. 어디든 환경이 가장 중요합니다.

  • 17. 사촌동생
    '19.5.22 7:42 AM (218.48.xxx.40)

    지방대 간호학과 나와서 서울 메이저병원 넘나가고파했는데
    다 떨어졌어요
    지금은 강원도 대학병원서근무중

  • 18. ^^
    '19.5.22 8:39 AM (112.164.xxx.71) - 삭제된댓글

    원글에 묻어 저도 질문드려요.
    교직이수를 한 경우 졸업후 바로 병원 취직안하고 임용공부 하는게 나으려나요? 요즘은 병원 취직안하고
    간호공무원으로 목표를 잡고 공부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한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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