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동네에 외국인들이 많아졌어요 ..

dda 조회수 : 4,604
작성일 : 2019-05-21 21:40:28

예전엔 드문드문  보이긴 했어도 ..이렇게 많진 않았는데 . ..


요즘 장보러 동네에 나가면 특히나 ..중국말 쓰는 아줌마..중년들이 무지하게 많아요 ..중국인인지 조선족인지 몰라도 ..


갑자기 확 많아지니까 .제가 어디 중국에 와 있는줄 알았네요 ..


저희 동네만 이런건지 ..

IP : 121.181.xxx.2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의
    '19.5.21 9:46 PM (218.153.xxx.41)

    못사는 동네는 중국 조선족이 거의 장악했죠
    대림동 풍납동 천호동 -_-;;

  • 2. ㅇㅇㅁ
    '19.5.21 9:49 PM (121.181.xxx.231)

    여긴 서울도 아니고 .. 광역시의 조용한 동네인데도 .이렇네요 ..

  • 3. ..
    '19.5.21 9:57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요즘 집 앞에 빌라짓는데 너무 가깝게 창밖에서 중국말 들리니까 낯설고 이상하더라구요
    아침 출근 지하철내에서도 중국말로 통화하는 소리 들려요

  • 4. ...
    '19.5.21 10:22 PM (222.99.xxx.233)

    될 수 있으면 빨리 그 동네 빠져나오세요
    혹시 자가이면 나중에 매도하기 힘들어집니다

  • 5. ㅡㅡ
    '19.5.21 10:33 PM (125.179.xxx.41)

    저는 광주사는데 친정엄마 집근처도 그래요
    아예 외국인마을이 되어버렸어요;;;;;

  • 6. 부동산업자들
    '19.5.22 4:41 AM (223.39.xxx.134) - 삭제된댓글

    그동네 빠져나오면 중국인 동네되요.ㅠ
    중국인들이 터잡고 살지 못하게 몰아내야는데 부동산것들이
    몇푼 벌자고 월세 잘들어 온다면서 주인 구워삶아 그렇고
    하여간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문제지요ㅠ
    중국인이든 조선족이든 구청이나 시청에서 짜장면집과 중국음식점들 허가해줘서 그런것도 있고 요즘은 또 무슨 맛대가리도 없는 쌀국수집 동남아 음식점들이 우후죽순 ㅠ
    스타벅스나 그런것들 처럼 상권을 자꾸 파고 드는데
    동네마다 저런 외국음식 팔게 허가를 내줄게 아니라 시에 한두개 고정도만 허가해주고 더이상 늘리지 못하게 해야 그나마 우리땅에서 만큼은 맘편히 살지요.
    어느 도시의 무슨동네 오래된 아파트 단지의 전세대가 다 외노자가 점령해서 이사할때 한국인은 자기 혼자였대서 맘이 아팠어요. 청년이었는데 돈없으니 그런데 구했던 걸테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5800 밤에는 고양이, 아침엔 까치 1 ..... 2019/06/03 1,748
935799 결혼이야말로 타이밍이 있네요. 11 Timele.. 2019/06/03 8,401
935798 불자님)노재학 ‘한국산사의 단청세계, 고귀한 빛’ 展, 인사동 .. 2 산사 유네스.. 2019/06/03 782
935797 오이지담은 물 다시 써도 될까요? 5 일단 10개.. 2019/06/03 1,808
935796 김지원은 미모치고는 못 뜬것 아닌가요? 32 ㅇㅇ 2019/06/03 17,180
935795 우리집이 추운건가요? 거실에서 담요 덥고 있어요. 5 .. 2019/06/03 3,541
935794 돈 탈탈 털어서 주담대 일부 갚았네요 4 통장정리 2019/06/03 4,561
935793 보배드림싸이트 지금 아주난리가났네요 49 마른여자 2019/06/03 27,362
935792 런닝머신 내려올때 어지럼증 6 ㅜㅜ 2019/06/03 12,877
935791 160 으로 살 수 있을까 10 결정장애 2019/06/03 6,585
935790 아이 친구 엄마들과의 관계 어떠세요? 6 ... 2019/06/03 3,523
935789 실비보험-하루에 병원 세군데 가면 3 실비문의 2019/06/03 2,671
935788 가장 보기싫은 모습들 9 요즘 2019/06/03 3,664
935787 50대 주부 일자리 28 ... 2019/06/03 20,570
935786 PD수첩: 서울공연예술고의 이면과 교회 장로 교장 일가의 비리 리타니 2019/06/03 1,337
935785 대화의 희열 한혜진 편이요 3 dd 2019/06/03 7,179
935784 일상이 애무라는 말, 실감 하시나요? 5 ㅇㅇ 2019/06/03 6,841
935783 기생충 재미있네요~ 14 가고또가고 2019/06/02 4,443
935782 저희 아이 증상이 대상포진일 수 있을까요? 3 엄마 2019/06/02 2,119
935781 이런 경우에도 부동산에 수수료 주나요? 7 잘모르겠네요.. 2019/06/02 1,279
935780 500만원 있으면 뭐 하실건가요? 21 ㅡㅡ 2019/06/02 5,757
935779 40중반인데 6070대에도 미래의 최신곡을 좋아할수있을까요? 8 6070대에.. 2019/06/02 1,661
935778 제가 즐기는 아주 소소한 소비 3 .... 2019/06/02 6,149
935777 김밥 참기름 양념 어떻게 하죠 16 왕초보 2019/06/02 3,594
935776 구해줘2 드라마 보는데 한기총이 싫어할 만해요 4 .. 2019/06/02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