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형 안했는데

억울하다 조회수 : 3,487
작성일 : 2019-05-21 20:58:57
한것 같다
했지?
했으면서...
이런소리 듣는거 넘 짜증나죠?
극구 변명하는것도 더 이상하고
그래 맘대로 생각해라 하면
거봐 했네.....
하아....
IP : 183.98.xxx.1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5.21 9:00 PM (223.38.xxx.153)

    눈썹 그린거죠? 하며 초면에 손 뻗는 미친녀도 봤어요.

  • 2. 하악
    '19.5.21 9:03 PM (183.98.xxx.142)

    윗님 감사해요 대신 미친년이라고
    욕해주셔서...
    저도 다짜고짜 돼지코 해보라며
    코에 손대려하는 ㅁㅊㄴ 봤어요 흑

  • 3. 하악
    '19.5.21 9:03 PM (183.98.xxx.142)

    어머 미친녀...라고 하셨는데 ㅋㅋㅋㅋ

  • 4. 그런
    '19.5.21 9:03 PM (115.40.xxx.94)

    교양없고 무식한 사람도 있군요

  • 5. 완전 동감이요...
    '19.5.21 9:13 PM (58.226.xxx.253)

    안했다고 하면

    그래~안했겠지~~~~ㅎㅎ 이래요.

  • 6. 우와
    '19.5.21 9:20 PM (183.98.xxx.142)

    그래~~~안했겠지ㅎㅎ 라니 -.,-
    저는 코 높은데다 하필 가슴까지
    큰편이라....아주 설상가상입니다

  • 7.
    '19.5.21 9:33 PM (218.48.xxx.40)

    친한 동생 남편이 성형외과의사거든요..
    그분이 저 쌍꺼플한 눈이라고 동생한테 말했대요..
    그 언니 하나도 수술안한 얼굴이랬더니...그럼 하고도 했다고 말하겠냐며....
    웃기죠...제 자연산 쌍커플이 성형으로 둔갑...것도 의사눈에...

  • 8. ..
    '19.5.21 9:39 PM (114.204.xxx.159)

    저는 날때부터 입술이 두꺼웠는데
    반상회에서 주사 맞았냐는 소리도 들었어요.

    초면인데.

    어릴때는 입술 두껍다고 놀림 받더니
    이젠 주사 맞았냐고 오해를 받네요.

  • 9. 하도
    '19.5.21 9:54 PM (183.98.xxx.142)

    성형인들이 많아져서 그런건지
    자연산이 그럴수도 있다는걸
    인정하기 싫은 열폭인지 모르겠지만
    당하는 입장에선 참...웃어넘기기엔
    넘 잦고 불쾌해요

  • 10. 20대때부터
    '19.5.21 10:56 PM (180.65.xxx.50)

    쌍커풀가지고 하도 자기들끼리 했네했어 하길래
    그래~ 그리 생각하고 싶으냐? 했다고치자~했다했어!
    그냥 이러고 살았어요.ㅎㅎ
    제가 워낙 잘 붓는 타입이라 제가 봐도 심하게 부은 날은
    방금 병원서 하고 나온 것 같기는 해요.ㅋㅋ
    한동안 잠잠하게 살다가 5년 단골 세탁소에 노메이컵에 띵띵 부은 얼굴로 갔더니 어머 고객님 쌍꺼풀 하셨구나!!ㅋㅋ
    진짜 오랜만에 들어본지라 빵~ 터졌네요.
    이젠 기분 나쁘지도 않아요.ㅎㅎ

  • 11.
    '19.5.22 9:14 A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

    윗님때문에 지하철에서 빵~

    겨우 눈하나 이쁜데... 수술했다고 점. 찍는 사람은 그냥 쌩깝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885 아직 6월이지만 밤부터 새벽 추워요 10 요즘날씨 2019/06/18 2,027
939884 연애결혼 하신 분들 남편을 몇 살때 만나셨나요? 8 2019/06/18 2,881
939883 스타벅스 여름 e-frequency 써머스테이킷 질문이요 3 구름 2019/06/18 1,659
939882 현재 상위권 최상위권 아이들 유아땐 어땠나요? 17 ... 2019/06/18 6,557
939881 인생다큐 이미영 보니까..... 11 이홋 2019/06/18 9,630
939880 검찰총장 4명후보중 윤석렬이 나이 제일 많음 1 ㅇㅇㅇ 2019/06/18 1,622
939879 울산이나 부산 기미 잡티제거 병원 추천해주세요 3 .. 2019/06/18 2,670
939878 꼬리무는 생각들,,안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10 무념무상 2019/06/18 1,837
939877 잠실 천둥 번개에 소나기 3 비온다 2019/06/18 3,145
939876 평소 운동화 뭐 신으시나요 7 ㅇㅎ 2019/06/18 2,561
93987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2019/06/18 1,360
939874 요즘 중고딩들은 대학 가서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하려고 8 ㄷㄷ 2019/06/18 2,952
939873 치아가 건강하면 나이들어도 얼굴이 안 무너지나요? 4 치아 2019/06/18 4,871
939872 경기남부 천둥소리에 놀랐어요 ㅜㅜ 3 무셔라 2019/06/18 3,207
939871 미국에서 1~2만불 정도 한국으로 송금하는 최고의 방법은? 3 송금 2019/06/18 2,061
939870 은행 적금 채권을 하시는분들 계신가요? ... 2019/06/18 725
939869 남편에게 의존적인데 15 .... 2019/06/18 6,190
939868 어울리는옷색깔은 어떻게 찾으시나요? 9 고민 2019/06/18 3,253
939867 중국에 우버 없죠.,? 택시들은 카드 결제가 될까요? 6 2019/06/18 1,735
939866 배만삭님들 계신가요? 9 배만삭 2019/06/18 1,879
939865 요즘 십대 아이들 김밥 싫어하나요? 27 …. 2019/06/18 7,911
939864 남편 술주정에 빵터졌어요 13 . . ... 2019/06/18 7,849
939863 40대 분들 기초-색조 화장하는 순서 좀 공유해요 ㅜㅜ 8 궁금 2019/06/18 5,007
939862 기분나쁜 선물을 주는 친구 11 ^^ 2019/06/18 7,718
939861 이 상황에서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5 ㅎㅎㅎ 2019/06/18 2,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