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전부터 영어배운 중3이

중학생 조회수 : 2,439
작성일 : 2019-05-21 15:56:05
Their there 철자를 헷갈려하면 어떻게 생각되세요? 남자애인데 답답하네요... 머리가 안좋은거 아닌가요? 학교시험은 90점 넘는데 초5때는 답답해서 about뜻이뭐냐고 물으니 모르더라고요ㅜㅜ 애기때부터 영어한 아이인데 저럴수가 있는지...
IP : 223.33.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1 3:58 PM (211.219.xxx.235) - 삭제된댓글

    그런 애들 의외로 많아요

    요새 애들 눈으로 읽는 것에만 익숙하고 감으로 해석은 잘 하지만 물어보면 실력에 구멍이 많아요

    묵음 이런 것도 전혀 몰라서 발음도 엉망입니다 ㅠㅠ

  • 2. 그게
    '19.5.21 3:59 PM (39.118.xxx.67)

    중1 이나 중2 쯤 전반적으로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확인할 기회가 없었어서 그래요.
    애들이 학원 다니면서 레벨만 올라가고 정확히 뭘 아는지 모르거든요.
    좋은 과외 선생님 구하셔서 함 점검해보세요~

  • 3. 과외가
    '19.5.21 4:04 PM (223.33.xxx.131)

    답일까요 해본적이 없어서 ....

  • 4. 전공엄마
    '19.5.21 4:07 PM (218.235.xxx.164)

    초등 전 부터 영어를 어떻게 배웠는지 한번 써 보세요.
    여기 전문가들 많아서 뭐가 문제인지 알려 주실겁니다

  • 5. 그래요
    '19.5.21 4:09 PM (180.224.xxx.210)

    그럴 수 있어요.
    국제학교 나와도 별의별 듣도 보도 못한 전문용어단어는 줄줄 하면서 기초 단어 모르는 아이들도 꽤 있어요.

    초등 때이긴 하지만 몇 년 영어 공부한 제 아이도 evening을 몰라 저도 깜놀한 적 있어요.

    첫댓글님 말씀처럼 요즘 아이들은 눈으로 읽고 단어도 눈으로 외우고 그래요.

    그게 과외한다고 해결될까요?
    보카를 따로 한다해도 중3 가르치면서 그런 수준의 단어를 다루진 않을 듯 하니까요.

    본인이 심각성 깨닫고 보완하는 수 밖에 없어보여요.

  • 6. ...
    '19.5.21 4:14 PM (211.219.xxx.235) - 삭제된댓글

    early를 이얼리라고 읽는 애들 얼마나 많다고요

    과외할 때 읽고 독해하는 습관을 들이면 거의 다 해결됩니다

    학원에서나 혼자 과외하면 눈으로만 읽고 해석하니 발음이 엉망인 경우가 많지만...

  • 7. 이어서
    '19.5.21 5:07 PM (39.118.xxx.67)

    사실 there, their, there’re 다 쉬운 영어잖아요. 이미 다 배웠거든요. 근데 이 세 단어를 어느때 한번 구분&확인하지 않으면
    아는 듯 모르는 상태로 굳어져요.
    It’s its같은 것도 마찬가지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576 이젠 정말 그만 듣고 싶어요 4 싫어 2019/06/05 2,333
936575 초등생에 퀴어축제 영상 보여줘 학부모단체 시위. 학부모에 벌금 5 ㄴㄴㄴ 2019/06/05 1,484
936574 라디오스타 안영미 합류하네요^^ 38 ... 2019/06/05 6,578
936573 미세먼지때매 놀랬어요 6 오마나 2019/06/05 2,826
936572 사무실 건물 주인분 요청사항인데 너무 황당해요. 18 ,,,,, 2019/06/05 5,002
936571 겨땀밴옷냄새제거ㅠㅠ 4 ; 2019/06/05 2,491
936570 사람이 저렇게 갑자기 변할수도 있는건가요? 8 ........ 2019/06/05 4,158
936569 한문장만 해석해주세요. sleep late 6 영어 2019/06/05 1,323
936568 월수금 - 요가 화목 - 필라테스 하는데요 3 계란 2019/06/05 3,445
936567 베란다에ㅜㅜ 갈색 번데기 껍질에 하얀 애벌레..뭔가요? 17 ㄴㄴ 2019/06/05 5,561
936566 외래교수는 정식교수 아니고 강사인거죠? 14 파란하늘 2019/06/05 3,189
936565 자영업자들이 태평성대로 기억하는 이명박근혜 시절의 진실 13 ㅉㅉㅉ 2019/06/05 2,871
936564 6인용 식탁 몇센티가 가장 이상적일까요. 11 ... 2019/06/05 2,430
936563 요즘 세상에 일본행을 제안한 사람이 1차 책임 7 제 생각은 2019/06/05 1,887
936562 학교 수련회 간 아들 전화 한통 없네요 19 영이 2019/06/05 3,945
936561 목에 뭐가 만져져요. 7 갑상선 2019/06/05 2,231
936560 쌍꺼풀 절개 수술 붓기 열흘만에 빠지나요? 10 하하 2019/06/05 3,233
936559 이젠 걸레라고 불리는구나 3 기레기들아 2019/06/05 2,490
936558 속얘기 하고나서 후회 4 :::: 2019/06/05 4,188
936557 우문이긴 하지만.. 보통 여행비는 소득의 몇% 잡으시나요 8 .. 2019/06/05 1,421
936556 직장궤양이라는데 좋은 영양제나 음식 뭐가있을까요? 1 ㅇㅇ 2019/06/05 849
936555 월 천 버는 직업중에 안정적인 직업은 없네요 6 ㅇㅇ 2019/06/05 4,231
936554 대장암 진단기 무료로 갖다 준다고 직원 수를 묻는데 괜찮은가요?.. 6 근로자예방협.. 2019/06/05 2,192
936553 운전 익숙해지기까지 10 자녀 2019/06/05 2,589
936552 서로가 껄끄러운 주제로 이야기를 할때, 정반대의 화법을 쓰는 데.. 1 2019/06/05 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