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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추진은 남자가 하는거죠?

okio 조회수 : 5,962
작성일 : 2019-05-21 14:42:53
보통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한다 해도 결혼은 
남자가 추진해야 진짜 결혼으로 골인하는거 같아요. 
그럼 결혼하는 상대방은 남자가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해서 하는건가요?
아니면 이 정도면 결혼해도 괜찮겠다 이 정도 마음에서 추진하는건가요? 


IP : 221.150.xxx.21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21 2:44 PM (115.95.xxx.203)

    시기에 따라
    20,30대는 거의 사랑만으로도
    30,40대는 이정도면 괜찮다 아니면 지금 만나는 사람하고 타이밍에 의해

  • 2. 아뇨..
    '19.5.21 2:47 PM (58.230.xxx.242)

    대부분 남자쪽이 집을 마련해서 그래요.
    여자는 추진하고 싶어도 못하죠.
    여자가 집 준비하면 되긴 하는데 그만큼 비율이 적죠.
    딴 건 없어도 잘 데 없으면 결혼이 성립이 안돼요.

  • 3.
    '19.5.21 2:47 PM (115.95.xxx.203)

    결혼은 현실입니다.
    환상만으로 할수있는게 아니에요.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맞는 상대와 하는게 맞다고도 봅니다.
    그게 이정도면 괜찮다가 나쁜뜻이아니라는 의미입니다.

  • 4. ..
    '19.5.21 2:48 PM (110.70.xxx.53)

    제주변엔 여자가 추진해서 된경우도 많아요
    남자는 별생각없고 여자가 닦달해서 결혼.
    심지어 시부모가 반대하는데도 여자와 여자부모가 몰아붙여서 결혼시킨 경우도 있어요. 근데 그경우는 결국 시부모가 너무 싫어하고 남자도 정떨어져서 이혼하더라고요
    한쪽이 싫다는데 억지로 성사시킨 결혼이 멀쩡할 리 없죠

  • 5. ㅇㅇ
    '19.5.21 2:49 PM (61.106.xxx.237)

    네 남자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싫은여자랑은 결혼안해요

  • 6. 아니머
    '19.5.21 2:51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여잔 목에 칼 들이대면 싫은 남자랑 결혼 하나?
    요즘 같은 세상에?

  • 7. .....
    '19.5.21 2:57 PM (122.128.xxx.33) - 삭제된댓글

    결혼은 서로 좋아야 하는 겁니다
    여자들이라고 싫은 남자에게 억지로 끌려가서 하는 결혼하는 멍청이는 아니지 않나요?
    싫은데도 억지로 하는 결혼은 협박 당했을 때나 하는 거죠
    "남편이 결혼하자고 얼마나 졸라대는지 억지로 결혼했어요~ ㅎㅎㅎ" ????????
    왜 여자들은 자기 얼굴에 똥칠하는 말을 자랑스럽게 떠드는 걸까요?
    애도 아니고 억지로 끌고 간다고 싫은 결혼을 해요?

  • 8. .....
    '19.5.21 2:58 PM (122.128.xxx.33)

    결혼은 서로 좋아야 하는 겁니다
    여자들이라고 싫은 남자에게 억지로 끌려가서 결혼하는 멍청이는 아니지 않나요?
    싫은데도 억지로 하는 결혼은 협박 당했을 때나 하는 거죠
    "남편이 결혼하자고 얼마나 졸라대는지 억지로 결혼했어요~ ㅎㅎㅎ" ????????
    왜 여자들은 자기 얼굴에 똥칠하는 말을 자랑스럽게 떠드는 걸까요?
    애도 아니고 억지로 끌고 간다고 싫은 결혼을 해요?

  • 9. ..
    '19.5.21 3:08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남편이 결혼하자고 얼마나 졸라대는지 억지로 결혼했어요~ ㅎㅎㅎ" ???????? ...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뇌가 어떻게 된거 아니예요..??? 어떻게 한번뿐인 인생에서 결혼을 누가 졸라댄다고 해주나요.???

  • 10. 아이블루
    '19.5.21 3:11 PM (175.113.xxx.252)

    "남편이 결혼하자고 얼마나 졸라대는지 억지로 결혼했어요~ ㅎㅎㅎ" ???????? ...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뇌가 어떻게 된거 아니예요..??? 어떻게 한번뿐인 인생에서 결혼을 누가 졸라댄다고 해주나요.???

  • 11. 같이
    '19.5.21 3:37 PM (211.210.xxx.137)

    같이 하지 않나요? 오히려 속내를 보면 여자가 결혼하자...는 식으로 이끌어 하는 경우가 더 많던데. 노총각은 막 하자고 조르고

  • 12. ..
    '19.5.21 3:55 PM (223.62.xxx.122) - 삭제된댓글

    결혼얘기 왜 안꺼내지? 부글부글은 백퍼 여자쪽

  • 13. ㅎㅎ
    '19.5.21 4:08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저는 너 나랑 결혼할거 아니면 나도 결혼할 사람 찾아야 하니까
    헤어지고 아니면 결혼하자고 그랬네요 ㅎㅎ
    그러고 결혼했어요

  • 14. 너트메그
    '19.5.21 4:12 PM (211.221.xxx.81) - 삭제된댓글

    위에 ㅎㅎ님 제 친구신가요?
    제 친구도 연애 오래했는데도 남편이 하도 결혼 튕겨서,
    난 이제 나이가 점점 들어간다. 결혼할거 아니면 헤어지자.
    다른남자 만나 결혼해야하니 답을 달라고 해서

    결혼 골인 했습니다.

  • 15.
    '19.5.21 4:12 PM (220.88.xxx.202)

    여자가 적극 밀어붙인 경우.
    제 주위도 2커플이나 되네요.

    하나는 여자쪽이 집마련에
    엄청 보탰구.
    한쪽은 결혼하긴 했는데
    남자가 집안에 소흘해요.
    밖으로 나돌고~~

    나이들고 겪어보니 결혼은
    남자의 사랑이 있어야
    여자가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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