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후 미용실인데. 할배인지 아재인지 후

아가리 조회수 : 2,750
작성일 : 2019-05-20 18:48:43
조막만한 떡을. 6시 10분경부터.
쭈압 촵촵. 침넘기구 꿀짝짝 쩝쩝 찍찍 쩌업
짭짭 츄릅. 꾸우울꺽
아아아악


30여분을 저러고 처드세요
으아아악
노려봐두,
조막만한거. 1분안에 먹을걸 애껴먹는지
으아악
IP : 175.223.xxx.2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20 6:57 PM (119.207.xxx.161)

    먹을때 나는 소리 다 나왔네요

  • 2. 확마
    '19.5.20 7:01 PM (175.223.xxx.239)

    으아아악
    40여분만에 다쳐드시구
    인제 바람세는소리 찝. 츱츱. 하다가
    혀루 잇몸청소해요
    그바람새는소리 있죠,

  • 3. 확마
    '19.5.20 7:02 PM (175.223.xxx.239)

    짭쫩 치입 츱츱

  • 4. 으악
    '19.5.20 7:08 P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

    저는 영화보는데 저보다 세줄 앞의 아줌마가 영화 내내 쯥쯥 잇몸정리를 하더라구요. 오죽하면 영화 끝나고 얼굴 확인까지 했는데 역시 아줌마ㅜㅜ

    혀로 이 사이 낀 음식물정리하는 소리 내는 사람 백퍼 나이든 사람들. 난 늙어 절대로 저러지 말아야지 또 한번 다짐합니다.

  • 5.
    '19.5.20 8:34 PM (121.167.xxx.120)

    늙으면 잇몸이 힘이 없어서 치아가 알게 모르게 움직여서 치아 사이가 조금씩 벌어져서 이 사이마다 음식물이 끼어요
    치과에 가서 치아 사이 메워 달라고 했더니 간단히 메꾸지는 못하고 음식물 많이 끼는 치아 옆의 치아 두개를 갈아서 브릿지를 해야 하고 치아도 약해지고 치아 세개를 손봐야 하고
    그냥 음식물 끼는대로 불편하게 살라고 하더군요
    남 앞에서 쯥쯥거리지는 않지만 그것도 노화 현상이예요
    옆에서 들으면 비위상하는 소리는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128 영어 질문 드려요 1 ㅇㅇ 2019/05/22 636
932127 하와이 다녀와보신 분...어느 섬이 젤 좋아요? 14 dd 2019/05/22 3,448
932126 왜 글을 지우세요 6 ... 2019/05/22 1,568
932125 ‘환영해요 BTS’ 보랏빛으로 물든 美 엠파이어 2 .. 2019/05/22 2,641
932124 핸디형 다리미 어느게 괜찮을까요? 3 핸디형 다리.. 2019/05/22 1,570
932123 이재명 트위터 보고 놀랐어요. 13 ... 2019/05/22 3,729
932122 차있는 거랑 없는 거랑 차이가 클까요? 33 .. 2019/05/22 4,972
932121 이석증, 전정기관 이상 질병 의사 추천 부탁합니다. 3 종합병원 2019/05/22 1,504
932120 오피스텔.잔금 치르기전 마이너스500에 매매 6 지니 2019/05/22 1,730
932119 눈밑필러 여러번 맞아도 될까요 6 재배치노 2019/05/22 2,853
932118 정신과 주치의 선생님 바꾸는게 답일까요? 24 환자 2019/05/22 5,975
932117 종로구, 은평구, 성북구에서 학군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9 조언부탁 2019/05/22 2,947
932116 방용훈 동서 김영수 "방씨 집안 사람들, 용산서를 자기.. 5 뉴스 2019/05/22 3,446
932115 육아하며 죄책감이 듭니다. 16 .. 2019/05/22 4,325
932114 미세미세앱 지금 2 ㅇㄹㅎ 2019/05/22 1,344
932113 10년 뒤엔... 1 꼭 언젠가는.. 2019/05/22 1,012
932112 롯#마트 골드키위 많이 담는법~ ^^& 16 2019/05/22 5,592
932111 수소차에대해 궁금해서요~~ 15 이팝 2019/05/22 1,409
932110 제 몸뚱아리좀 봐주세요 ㅠㅠ 22 케이오당했다.. 2019/05/22 4,608
932109 뭐든 잘고치는 남편 있으니 좋네요 27 남편 2019/05/22 3,341
932108 文대통령 "고참부터 신임 공무원까지 전력 다했다&quo.. 6 뉴스 2019/05/22 1,547
932107 48세 아줌마가 퍼스널 컬러 진단 받은 이야기. 길어요. 24 엉뚱할지도 2019/05/22 8,040
932106 우울할때 어떡하세요? 1 우울 2019/05/22 1,612
932105 에어 뉴질랜드 기내식이나 서비스 어떄여? 5 2019/05/22 1,126
932104 막걸리술빵할때요 3 술빵 2019/05/22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