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하늘 정말 끝내주네요~~~

감동 조회수 : 2,029
작성일 : 2019-05-20 15:45:28
비온뒤라 그런지 푸른하늘과 흰구름이
정말 뭉게뭉게 선명하고 아름답네요


아무 생각없이 나왔다가
하늘에 힐링받으며 걷고 있어요

날도 선선하고 바람도 좀 불고
정말 상쾌하고 멋진 날씨에요

여기는 서울 북동부 예요
IP : 175.223.xxx.1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19.5.20 3:54 PM (222.239.xxx.51)

    충남도 그래요 너무 좋네요.

  • 2. 근데
    '19.5.20 3:56 PM (223.38.xxx.184)

    정작 걸음 바람이 ㅠ ㅠ

  • 3.
    '19.5.20 4:05 PM (110.70.xxx.147) - 삭제된댓글

    여기 경기도 지금 셔틀버스 타고 가는데
    구름 뭉실뭉실 하늘이 하도 예뻐서 사진을 찍으려는데
    전깃줄이 여기도 저기도....
    그놈의 전깃줄 때문에 포기합니다

  • 4. 네.
    '19.5.20 5:01 PM (211.227.xxx.207)

    그래서 점심 빨리먹고 점심시간 남은 40분동안 산책하고 왔어요.
    바람이 많이 불어도 맑은 공기에 푸른하늘 따뜻한 햇살,
    쾌청하니 기분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 5. 맞아요
    '19.5.20 7:48 PM (116.36.xxx.231)

    미세먼지도 없고
    큰 뭉게구름들 너무 이쁘더라구요.
    오늘 일부러 하늘 많이 쳐다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225 잠시후 518 뉴스공장 인터뷰 시작합니다 ~~ 6 알고살자 2019/05/21 773
933224 어른 서재를 한샘 샘 시리즈로 꾸미면 이상할까요? 그르루 2019/05/21 793
933223 커피 안마시면 졸고 먹으면 잠못자고 4 ㅇㅇ 2019/05/21 1,322
93322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2019/05/21 1,087
933221 다이어트와 금식 3 ... 2019/05/21 1,537
933220 518 몇일전 미국시민권자만 대피시켰다는데요 5 ㄱㄷ 2019/05/21 1,937
933219 북한 희토류 매장량은 전세계 2위 5 ㅇㅇㅇ 2019/05/21 1,865
933218 그알 2 놀람 2019/05/21 1,986
933217 20대 30대에 한 번도 사랑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12 insane.. 2019/05/21 4,456
933216 마이클잭슨 - In our small way 2 황제 2019/05/21 1,027
933215 내용 지우겠습니다 90 곰숙곰숙 2019/05/21 15,449
933214 급히 증명사진 셀프로 찍다 알게된 내 관상 1 2019/05/21 2,924
933213 무향에 적당히 도톰한 물티슈 찾고 있어요. 9 ... 2019/05/21 1,954
933212 윤회의 비밀로 본 결혼과 이혼 10 퍼 옴 2019/05/21 10,269
933211 아부잘하는 사람들은 머리가 정말 좋은거같아요 8 미니 2019/05/21 4,160
933210 치열한 인생, 내딸은 저처럼 안살았으면 좋겠어요. 4 ... 2019/05/21 3,845
933209 커피 오전에만 먹으면 잠 잘오나요? 18 ㅇㅇ 2019/05/21 2,703
933208 베트남글 읽고 궁금해서 질문요 10 ㄷㄹㅅ 2019/05/21 2,464
933207 50초 홈웨어는 뭐 입으세요? 39 ... 2019/05/21 7,679
933206 말차빵 3 말차빵 2019/05/21 1,360
933205 나이가 먹어서인지 자주 아프고 지치네요 1 내나이 42.. 2019/05/20 2,040
933204 대치동 국어학원 문의드립니다. 7 초심 2019/05/20 2,607
933203 질문좀요 초딩영어 레벨업관련 2 2019/05/20 1,014
933202 전업들은 글 쓰신 분께 17 직장맘 2019/05/20 3,603
933201 미안해.아들아.너에게 좋은아빠를 만들어주지 못해서 4 애기엄마 2019/05/20 3,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