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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있던 일 , 봐주세요

00 조회수 : 8,426
작성일 : 2019-05-20 12:18:09

친구와 카페 야외 테이블 (테라스라고 하기엔 좀 부족하고, 카페 밖에 테이블이 몇개 있고, 바닥은 요즘 카페들 야외좌석에 하는 어두운색 나무재질? 고무재질? 이었어요) 에 앉아서 테이크아웃 컵에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다가

제가 컵을 떨어뜨려 바닥에 쏟아졌어요.

컵 뚜껑이 있었기에 확 쏟아진건 아니고 바닥에 떨어지면서 뚜껑이 열려 쏟아진거라 바닥에 물기 젖고,

친구 신발, 옷에 조금 튀었나봐요.

제가 봤을때 겉으로 티는 안났는데 본인이 튀었다니 튀었겠지요. 친구 자리보다 제 의자에 더 가깝게 떨어뜨렸는데

전 몇방울 튄거 같은데 느낌도 없었어요.


친구가 갑자기 정색하면서 옷 드라이값 줄거냐고. 드라이 해야 한다고 드라이값 달라는 거에요.

저는 컵 수습하느라 손이 다 젖었는데,

제가 당황해서 쳐다보니 마침 친구 옷, 신발도 어두운색이라 티도 안나고,, 티슈에 물 묻혀서 닦아봐야 하는거 아니야? 했더니 카페 안에 들어가서 본인이 쓸 티슈만 가져와서 본인만 닦더니 또 드라이값을 달라고..

마침 카페 주인이 지나가다 보고서는 바닥에 쏟은거 그냥 두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또 저에게 이 바닥 어쩔거냐고 바닥 닦으라고..

제가 바닥은 스며들겠지, 쥬스도 아니고 아메리카노 쏟은건데 (컵의 3분의 1쯤 쏟아졌어요) 바닥을 어떻게 닦아, 하면서 나가자고 했더니 또 바닥 닦으래요.  (이미 거의다 스며든 상태 , 한낮이라 해도 강했구요)

친구가 저에게 카페 안에 들어가서 사과하고 오래요. (카페 안도 아니고, 바깥에서 아메리카노 길바닥에 쏟은걸 주인에게 가서 사과하고 오나요?)


너무 당황했는데, 생각해보니 만일 다른 친구였으면 제가 컵 떨어뜨렸을때 바로 안에 들어가서 티슈 가지고와서 제 손 닦으라고 말해주고, 제 걱정 해줬을것 같거든요. 오히려 제가 혹시 옷에 튀었냐 어떡하냐 하면 친구는 괜찮다고 했을것 같고..만일 바닥을 닦아야 한다면 같이 해줬을 것 같아요. 제가 친구 입장이어도 그렇게 했을거고..


카페 안에 들어가서 주인에게 가서 사과하고 오라느니, 바닥을 닦으라느니, 드라이값달라느니 그러더니 헤어질때까지 못마땅한 얼굴로 절 대하던데.. 밥도 사줄수 있는데 드라이값 그거 줄수는 있죠. 그런데 그 상황에서 마치 제가 엄청난 잘못을 한것처럼 몰아붙이며 그랬던게 너무 황당해요


 



IP : 1.234.xxx.175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20 12:20 PM (121.130.xxx.40)

    남에게 민폐 끼치는거
    결벽증 처럼 싫어하는 분이네요
    실수 꼬치꼬치 물고 늘어지는 사람
    열등감 많아요
    이제 서로 안맞으니 거리 두세요

  • 2. 일단
    '19.5.20 12:21 PM (223.39.xxx.100)

    친구 맞아요???????
    진짜 친구 맞아요???

  • 3.
    '19.5.20 12:21 PM (110.70.xxx.219)

    제가 원글님 친구라면 어머나! 하면서 휴지 가져와서 같이 닦아주겠어요. 괜찮아? 한마디도 해주고. 나한테 튄것도 닦구요.
    아마 대부분 친구라면 이렇게 행동할거 같아요.
    원글님 친구의 행동은 원글님이 커피 쏟은걸 굉장히 무례한 행동으로 보고 창피하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 4.
    '19.5.20 12:22 P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친구 맞아요?????
    생판 모르는 옆 테이블 남이래도
    드라이값 내놔라. 바닥 닦아라.. 들어가서 사과해라...
    과해요...

  • 5. oooo
    '19.5.20 12:23 PM (39.7.xxx.47)

    제목만 보고 카페 주인이나 다른 손님과의 일 인 줄 알았는데
    어머나 친구라니...
    절교 추천드립니다

  • 6. ...
    '19.5.20 12:24 PM (121.175.xxx.237)

    그런 친구 왜 만나요~

  • 7. 친구는맞는지
    '19.5.20 12:24 PM (123.254.xxx.248)

    1 그친구뭔가 짜증이잔뜩 나있던차에 이때다 하고 성질
    낸거.
    2 원글님 한두번도 아니고 어디가기만하면 일을저지
    르는 스타일

    3

  • 8. ...
    '19.5.20 12:29 PM (122.38.xxx.110)

    친구는 개뿔
    드라이값 한 2만원 던져주고 차단하세요.

  • 9. ㅇㅇㅇ
    '19.5.20 12:32 PM (121.174.xxx.43) - 삭제된댓글

    드라이 신발 하의2개
    만원만해도 됩니다
    만원으로친구의 본질을알았으니 주고 차단각

  • 10. ㅇㅇ
    '19.5.20 12:32 PM (112.184.xxx.17)

    얼마나 된 친구인가요?
    그 전에 다른 상황에서도 말도 안되는 이런 상황 연출한덕 있나요? 아주 재수없네요.

  • 11. 으휴
    '19.5.20 12:33 PM (223.38.xxx.50)

    남도 냅킨 전해줄 상황이구만
    손절각

  • 12. ...
    '19.5.20 12:35 PM (125.177.xxx.182)

    미친ㄴ 같아요

  • 13. 진짜요??
    '19.5.20 12:36 PM (220.123.xxx.111)

    혹시 님 이런일 전에도 몇번있어서
    친구가 벼르고 있던 거 아니구요???
    아니라면.
    친구라면
    드라이값준다고 해도
    당연히 안받는 게 맞고.
    먼저 휴지가져다 같이 닦아주는 게ㅡ맞죠.

  • 14. 그런 사람
    '19.5.20 12:36 PM (211.201.xxx.63)

    친구 아님.남보다도 못하구만.

  • 15. 이런걸
    '19.5.20 12:37 PM (49.173.xxx.230)

    친구라고 하나요.ㅡㅡ 지나가던 사람보다 못한 듯

  • 16. 우와
    '19.5.20 12:37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비슷한 상황, 몸이 휘청해서 들고 있던 커피 출렁해서 모르는 분 하얀 캔버스화에 몇 방울 튄 적 있었어요.
    프랑스 여행 때 사온 신발이라고 했고, 모르는 사람도 물티슈로 스스로 닦던데요.
    미안하다 사과했고 변상해야 되면 연락처 주겠다고 했으나 얼룰 다 닦였다고 했고 저도 확인했고요.

  • 17. 이해불가
    '19.5.20 12:40 PM (183.99.xxx.199)

    친구 아닙니다!!!이런 상황에서 인성 딱 나온거죠.
    얼마나 오래된 친구인지 모르겠으나 이젠 끝이네요.여기까지만!!!
    드라이값 만원 주고 그사람 끊으세요.

  • 18. ㅇㅇ
    '19.5.20 12:43 PM (175.120.xxx.157)

    아메리카노는 걍 대충 닦아도 되고 어차피 물빨래 하던거면서 무슨 드라이값요
    친구맞아요?
    남도 안 저러겠어요 걍 인성이 못됐어요
    친구면 보통 같이 막 닦아주죠
    드라이값 주고 앞으로 너랑은 친구 못하겠다고 하세요 그 친구 없어도 잘 살아요
    제발 인성 구린 것들이랑은 손절 하세요 여긴 맺고 끊는 거 안돼는 분이 너무 많아서 안타까워요

  • 19.
    '19.5.20 12:45 PM (175.127.xxx.60)

    친구가 아닌 주변 사람도 그렇겐 안 할것 같은대요?
    허걱입니다.
    친구 아닌대요? 전 주변에서 모르는 사람이 엎질러도 당황해 할까봐
    더 달래주곤 해요.
    완전 이상한 여자네요.

  • 20. 드리이값 주세요
    '19.5.20 12:56 PM (213.127.xxx.29)

    좋은옷인것 같던데 하면서 한 오만원 주세요
    저라면 그런다음 안보겠어요

  • 21. .....
    '19.5.20 1:04 PM (118.176.xxx.140)

    친구관계는 아닌거 같은데요?

    주종관계잖아요

    좋아서 시녀질 하는중이 아니라면 왜 만나요?

  • 22. 그러지말고
    '19.5.20 1:09 PM (180.65.xxx.94)

    친구이야기를 해봐요. 재밌겠네요.

  • 23. ㅇㅇ
    '19.5.20 1:20 PM (124.50.xxx.130)

    정떨어지는 그 여자 친구 아님

  • 24. 그러게요
    '19.5.20 1:22 PM (175.212.xxx.47)

    뭔가 일이 더 있을것같은데 한번 풀어봐요 그리고 절교 추천드려요~~

  • 25. 11
    '19.5.20 1:24 PM (121.183.xxx.3)

    그런걸 친구라고 말하면서 여기까지 쓴 원글이 병신이네요..

  • 26. happ
    '19.5.20 1:24 PM (115.161.xxx.156)

    친구 아닌데
    안그럼 ㅁㅊㄴ일뿐 ㅎ

  • 27. ..
    '19.5.20 1:27 PM (1.232.xxx.23) - 삭제된댓글

    제 친구는 제가 실수로 새로산 명품백에 와인 왕창쏟아서
    제가 새거 사주겠다고 해도 거절하던데요
    제가 재빨리 닦아서 얼룩이 전혀 없긴했는데
    그래도 새 가방에 뭐 쏟은거 어쩼든 기분 상할거같아서
    새거 사주겠다 그랬더니 티 하나도 안난다고 오히려 저더러
    어떻게 그렇게 대처를 잘했냐며 한사코 거절하고 저 무안하지 않게 해주더라구요

    님같은 상황에 제가 그 친구면 드라이비 준다그래도 거절할거같고 바닥닦으라고 무안주기보다는 친구 당황해서 우왕좌왕 하는동안 잽싸게 가게주인한테 미안한데 음료쏟았는데 정리도와줄수있냐고 물어볼거같아요
    식음료 파는 업장은 그런 사고 당연히 대처할준비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손님이 실수로 엎지르면 정리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번 계기로 친구 민낯봤다 생각하시고 정리하심 될거같아요
    그동안 뭐 많이 엎지르고 사고쳤다 하더라도 일부러 그런거도 아니고 실수한건데 나를 그렇게 대하는 사람 만날 필요 전혀없다고 생각해요

  • 28. ㅇㅇ
    '19.5.20 1:30 PM (59.11.xxx.100)

    쏟길 바랬네요.자기 옷 드라이 해야 될때 다되서....
    별 ㅁㅊㄴ을 친구로 두셨군요.
    연락 안하시길 추천합니다.

  • 29.
    '19.5.20 1:32 PM (122.46.xxx.203)

    친구가 없나보네요.
    그러니 그런 것도 친구라고 아쉬워서 한마디 못하고...

  • 30. ..
    '19.5.20 1:33 PM (182.215.xxx.157)

    친구아님 차단하세요.

  • 31.
    '19.5.20 1:35 PM (125.132.xxx.156)

    평소엔 어떤 사람이었어요?
    이게 정말이라면 평소에도 또라이였을거 같은데
    꼭 가까이 지내야할 이유가 있는 건가요?

  • 32.
    '19.5.20 1:36 PM (182.224.xxx.119)

    친구 맞아요? 여느 친구는 절대 아닌 거 같은데. 무슨 주종관계도 아니고 이거 뭐지 했어요. 친구 사이에 드라이값 달라는 것도 처음 봤고요, 일행이 그렇게 쏟으면 같이 치워주지 저렇게 자기 것만 닦는 것도 모자라 사과하고 오라고 명령하는 건 또 뭐예요? 님 그 친구 뭐예요? 어떻게 얼마나 알아온 거예요? 친구가 그 사람 하나밖에 없대도 그만 만나세요. 그래서 이 황당한 장면의 결말은요? 헐나참

  • 33. ....
    '19.5.20 1:45 PM (125.177.xxx.61)

    아 짜증나네요.
    사람도 아니네. 옆에서 같이 거들면서 치워줘야 친구지
    여기서 욕 많이 먹는 시어머니도 안할짓을 하네요.

  • 34. ㅇㅇ
    '19.5.20 1:45 PM (14.38.xxx.159)

    마치 순시리와 그네를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

  • 35. ???
    '19.5.20 2:31 PM (222.118.xxx.71)

    님 친구도 어지간히 없나봐여
    저런꼴을 당하고도 여기에 글이나 쓰고있는거 보니
    나같으면 그자리에서 바로 빠이, 평생 안봄

  • 36.
    '19.5.20 2:39 PM (175.209.xxx.48)

    누군갈 만나서
    내가 기분이 안좋으면

    만나지 않는겁니다.

  • 37. 00
    '19.5.20 3:06 PM (175.223.xxx.170)

    아직도 황당하네요
    도대체 날 뭘로 생각하는건지
    뭘로 생각하면 들어가서 사과하고 와라 바닥 닦아라 명령을 할수 있는지
    친구야 손이 커피에 젖던 말던
    그 카페 주인앞에서 본인 체면이 백배 더 중요했던거겠죠

  • 38. 정상인친구
    '19.5.20 4:36 PM (58.230.xxx.110)

    1 손괜찮아?
    뜨거운거면~
    2 옷안젖었어?
    내가 냅킨 가져다 줄게

    그녀는 정상 아니구요

  • 39. 근데 저는
    '19.5.20 4:37 PM (221.149.xxx.8) - 삭제된댓글

    읽는 중에 이 사람이 에니어그램 유형 1번일까 6번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유형의 사람들이 다 그런 것은 물론 아니겠지만요.

  • 40. 00
    '19.5.20 5:25 PM (218.50.xxx.39) - 삭제된댓글

    윗분, 에니어그램 검색해봤는데 둘다 아닌것 같구요
    평소 태도도 친한 지인들에겐 조금도 손해안보려하고, (이거야 그렇다고 피해주거나 밥사달라거나 하는건 아니니 그냥 그러려니 했죠)
    그냥 오며가며 알게된 사람들에겐 엄청 잘하고, 그 사람들 경조사 알게되면 지방까지 가서 참석하고 그랬었어요. (보통 사람이면 축의금조차 안해도 이해될 관계들)
    그런데 설마 본인이야 단골일지는 몰라도, 카페 주인 눈치를 그렇게 보면서 친구에게 그럴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 41. 뭐지..
    '19.5.20 5:43 PM (115.40.xxx.94)

    또라이네요

  • 42. 친구?
    '19.5.20 8:31 PM (103.252.xxx.122)

    미친년이네요!

  • 43. 절교추천
    '19.5.20 8:32 PM (103.252.xxx.122)

    연락하지마세요

  • 44. ???
    '19.5.20 9:4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ㅎㅎㅎ
    그저 웃음만...

  • 45. 00
    '19.5.20 11:04 PM (39.7.xxx.144)

    생각할수록 분해요
    미친 ㄴ 또라이 맞는거 같아요
    평소에 애써 숨기고 있던 본심이 그 순간 나온거겠죠
    마음속으로 늘 아래로 생각하고 무시하고 있었나보죠.

    저는 그 순간 컵, 뚜껑, 빨대, 컵속에 남아있는 커피 두손에 들고 손은 축축한데.. 정신이 없는데 친구는 앞에서 계속 저에게 정색하며 저러고 있고..
    제가 당황해서 *손도 얼른 씻고싶어서 * 그만 가자고 일어서니 들어가서 사과하고 오라고. 진짜 너무 황당했네요.
    다신 이카페 안올거냐고 사과하고 오라고.
    야외에서 커피 한번 쏟았다고 카페 못가요?
    내가 카페 못가면 안되는 사람도 아니고, 카페 널렸는데 그 카페 안가면 갈데 없는것도 아니고. 그 상황본 그 카페 주인이 싫은 내색 한것도 아니고.
    제가 너무 황당해서 무슨 사과를 하냐고 사장님이 괜찮다는데 그냥 가면되지, 하고 일어서니 기어코 지 혼자 들어가서 뭐라 말하고 나오더라구요. 표정 썪어서.
    그 표정도 안잊혀지네요. 엄청 한심해하는 표정.

  • 46. 저도 절교 추천
    '19.5.20 11:26 PM (218.157.xxx.156)

    속상하시겠지만 이 참에 본성을 알게 되서 걸러내게 되었다고 더 이상 내 돈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심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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