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지도 시간당11.000원
1. 딱
'19.5.20 9:42 AM (211.187.xxx.11)대학생 학원 알바 금액이네요.
사람 못 구하든지, 그 돈에 맞는 사람 구하겠죠.2. ///
'19.5.20 9:44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가격이야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면 되는 것이니
저 가격에라도 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하는 거고 아니면 할 수 없는 거죠3. 보통
'19.5.20 9:44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알아 하겠죠. 가사도우미도 그 정도 이상 아닌가요?
4. 자갈치
'19.5.20 9:47 AM (110.70.xxx.226)초등도 그거보다 훨씬 쎄요ㅎ
누가 그돈주고 중등을ㅋㅋ정신이상한 아줌마죠5. ....
'19.5.20 9:49 AM (110.11.xxx.8)시간당 11000원이요??? 무슨 시터 구하나...ㅡㅡ;;;;
일주일에 두시간씩 두번 한다고 가정하면 월 20만원도 안되네요. 그렇게 돈 아까우면 본인이 하지.6. 플럼스카페
'19.5.20 9:50 AM (220.79.xxx.41)그런데 원글님이랑 다들 모르셔서 그렇지 교육청 단가가 저래요. 저희지역이 시간당 15000원이에요.
저는 저희 아이 주에 3시간×4주=12시간. 50만 원에 과와시키는데 말이죠.
원글님 글에 나온 엄마는 아마 과외 못 구할겁니다.7. 그건
'19.5.20 10:08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그 단가는 전문대 재학생도 받을 수 있는 금액이에요.
설마 그런 과외 원하는 건 아닐거고요.8. .....
'19.5.20 10:18 AM (110.11.xxx.8)우와~~ 교육청 단가가 시간당 15000원....
아무나 다 가르칠 수 있는 수준의 초등 저학년이나 저 가격에 가능하려나요??
간혹 학벌이 좀 딸려도 가르치는 스킬이 우수한 선생님도 있을 수 있으니...
중 3만 해도 고등과정을 들어가야 하는데, 시간당 15000원에도 절대로 제대로 된 선생이 올 리가 없...
저건 그냥 돈 버리는 거예요. 거기다가 아이의 귀중한 학습시간까지 돈내고 같이 버리는 거죠.9. ...
'19.5.20 10:22 AM (180.81.xxx.116)정신나갔네요.
학원에서 수업안하는 대학생 채점 알바도 그것보단 많이 받는데
한번에 길게 하는것도 아니고 오고 가는 시간도 있는데
어짜피 못구하니 그냥 냅두세요.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이네요10. 댓글달면 오지랖
'19.5.20 12:00 PM (118.222.xxx.105)댓글달면 오지랖이 맞죠.
하겠다는 사람 있으면 하는 거고 없으면 못하는 거잖아요.
그거 올린 사람은 지도라기보다는 모든 관리는 엄마가 하고 오답체크 정도 원하나봐요.11. 저런 경우
'19.5.20 12:44 PM (175.223.xxx.113) - 삭제된댓글학원 채점 알바 단가는 시간당 10000~12000원해도 한번 가면 6시간은 하니까 갈 때마다 5만원 이상은 버는데 저런 경우 2만원 벌겠다고 가야하니 힘들겠죠. 나름 과외라고 부모가 바라는 것도 있을 거고요.중3 저돈 받고 할 사람 없어요. 과외 면접비도 차비하시라고 만원은 주는데요.
12. 저런경우
'19.5.20 12:50 PM (175.223.xxx.113)학원 채점 알바 단가는 시간당 10000~12000원해도 한번 가면 6시간은 하니까 갈 때마다 5만원 이상은 버는데 저런 경우 2만원 벌겠다고 가야하니 힘들겠죠. 수업 안하는 비용이니까요. 나름 과외라고 부모가 바라는 것도 있을 거고요.중3 저돈 받고 할 사람 없어요. 과외 면접비도 차비하시라고 만원은 주는데요. 최저시급이 얼만데...
13. 오지랖
'19.5.20 3:02 PM (211.224.xxx.163)아네요. 댓글 달아주세요. 그래야 자기가 얼마나 이상한 딜을 한 건지 깨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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