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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먹하네요ㅠ

부산아짐 조회수 : 8,197
작성일 : 2019-05-19 23:34:22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는데도 목소리만 들어도 아직도 울컥하고 눈물이 나네요 많이 그립고 너무 아까운분을 잃었어요 ㅠ
IP : 1.177.xxx.13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일리
    '19.5.19 11:37 PM (220.122.xxx.23)

    너무 그립고 보고 싶은 우리 대통령님 ㅜㅜㅜ

  • 2.
    '19.5.19 11:39 PM (116.44.xxx.84)

    눈물납니다. ㅠ ㅠ

  • 3. 날카로운질문
    '19.5.19 11:39 PM (115.136.xxx.33)

    날카로운 질문이란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청문회에서 보여주신 모습이 그 전형인 듯 합니다.

  • 4. 그립습니다
    '19.5.19 11:40 PM (210.106.xxx.27)

    10년이 흘러도 더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 5.
    '19.5.19 11:41 PM (116.44.xxx.84)

    도와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

  • 6. 그저다안녕
    '19.5.19 11:42 PM (183.107.xxx.23)

    가슴아프네요

  • 7. 씨방새
    '19.5.19 11:44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논두렁
    일베사진으로 노대통령죽이기에 앞장섰던
    조작방송사
    나는 안볼랍니다

  • 8. ...
    '19.5.19 11:44 PM (39.118.xxx.5)

    네...잘보고 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오네요.
    보고싶습니다. 대통령님.

  • 9. ...
    '19.5.19 11:48 PM (223.62.xxx.118)

    처음이였어요. 정치인을 사랑하게 된건...
    그전엔 그저 존경하거나 지지하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인줄
    알았어요. 인간적으로 가슴에 품게 될줄은 몰랐네요..

  • 10. 더 그리워요
    '19.5.19 11:49 PM (175.208.xxx.230)

    힘이 되어드리지 못했어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너무나 좋은 분을 잃었어요

  • 11. 냐아옹
    '19.5.19 11:50 PM (112.156.xxx.75) - 삭제된댓글

    아까우신분
    참 좋으셨는데,,,무지랭이 국민들이 그를 버렸어요 ㅠ

  • 12.
    '19.5.19 11:50 PM (125.177.xxx.105)

    이렇게 다르군요
    노대통령이 대통령일 당시엔 저런 외침이, 말이 너무 거칠고 투박해서 싫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정치를 정치권을 제대로 알고나니 그분이 정말 정말 치열하게 사셨구나 싶은 생각에 마음이 아프네요
    이제 떠나신지 10년이 되서야 그분이 어떤 분이셨는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네요..
    김대중 노무현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
    또 그뒤를 이을 대통령..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 13. ㅇㅇ
    '19.5.19 11:53 PM (125.132.xxx.156)

    얼마나 위대한 분인지 갈수록 더 알겟어요

  • 14. 한낮의 별빛
    '19.5.20 12:00 AM (211.36.xxx.81)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당신을 지키지 못했지만,
    문대통령님은 지키겠습니다.

  • 15. ..
    '19.5.20 12:05 AM (58.232.xxx.144)

    너무 몰랐어요.
    대통령만 바뀌면 되는줄알았어요.
    노무현 대통령을 뽑았지만, 정치는 어렵고 분란과 논쟁의 대상이라고 누군가가 쇄뇌시킨 개소리에 현혹되어 있었어요.
    우리자신들의 생활과 미래인것을...
    한미 fta 도 대통령은 한국국민들의 저력을 믿는다고 했고, 장기적으로 보면 옳은 결정이었지만,기레기들의 쓰레기기사에 쇄뇌되어 무턱대고 반대한것도 생각이 나네요.
    아까운 분이 가셨어요.
    제2의 노무현, 제3의 노무현이 계속 나와서 계속 한국사회를 이끌어가고 국민들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16. 오늘 목소리
    '19.5.20 12:09 AM (39.125.xxx.230)

    들으니 참 좋습니다ㅠㅠㅠ

  • 17. ..
    '19.5.20 12:10 AM (58.236.xxx.38) - 삭제된댓글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18. ..
    '19.5.20 12:12 AM (58.236.xxx.38) - 삭제된댓글

    기자랑 검사 우리나라에서는 조속히 인공지느므로 대체되어야함

  • 19. 기레기
    '19.5.20 12:14 AM (58.230.xxx.110)

    검새 우매한 대중
    비극은 저 셋의 합작품
    기획은 친일파였으려나

  • 20. 오수정이다
    '19.5.20 12:17 AM (112.149.xxx.187)

    기자랑 검사 우리나라에서는 조속히 인공지느므로 대체되어야함222222222222222222222

  • 21. 지못미...ㅜㅜ
    '19.5.20 12:20 AM (118.221.xxx.165)

    뽑아만놓고 손 놓아버려서
    뒤늦게 통곡하며 가슴을 쳤습니다
    그래서 문프를더 지킬겁니다

  • 22. 문프님
    '19.5.20 12:39 AM (115.143.xxx.120) - 삭제된댓글

    그래서 문프님을 지켜야 합니다
    노통님 뜻을 받으신 분이니까요.
    지금도 여전히 좌우적폐 언론 공격 여전합니다

  • 23. 그래도
    '19.5.20 12:40 AM (58.123.xxx.199)

    위대한 유산을 남기셨다는 생각....
    시민의식을 굉장히 높이신 분...

    중간에 박근혜 피식 웃는 모습...
    몇 년 후 말로 받았다는거 일깨워주고 싶어요.
    그녀 ㄴ 에게

  • 24. ???
    '19.5.20 12:4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저도요.
    평소 생각만으로도 눈물이ㅠㅠ

  • 25. 지난 10년간
    '19.5.20 12:59 AM (175.114.xxx.3)

    영화든 다큐든 그 분에 관련된 건 볼 수 없었어요
    보려고 해도 그 분 얼굴만 보이면 그냥 꺼버렸어요
    오늘도 다른 채널로 돌리려다가 참고 봤습니다
    그 날로 돌아간 기분이네요
    꺼이꺼이 아이들과 남편 깰까봐 소리죽이며 울면서 봤습니다
    아직 노무현의 시대는 오직 않았습니다
    그 분과 미래를 살 제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그 날을 꼭 맞이하고 싶네요
    그리고 그 분을 잃었던 과오를 절대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26. 우리
    '19.5.20 5:26 AM (180.68.xxx.100)

    노무현의 시대가 되도록 늘 깨어있는 시민이 되어
    총선 잘 치르고 민주정부 계승해요.

  • 27. 그나마
    '19.5.20 7:06 AM (223.62.xxx.201)

    우리 곁에 노통의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친구 문프가 계셔서 감사한 마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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