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의 여자는 뭔 복이 있어서 노르웨이에서 잘사는지
1. ㅇㅇ
'19.5.19 9:11 PM (117.111.xxx.99)사람 마음에 잘 파고드는사람이 있어요.
부잣집이라니 패션센스도 좋았을테고.
조종당하기쉬운 성격 남자와 타인착취하는 성격 여자는
환상의 짝꿍이죠.2. 그거
'19.5.19 9:13 PM (14.52.xxx.225)그알 프로는 못봤지만 죽은 남자의 아버지가 결혼을 반대했다던데 이유가 뭔지 나왔나요?
그 분이 사람 제대로 보신듯요.3. ㅡㅡ
'19.5.19 9:17 PM (117.111.xxx.233)여자집이 부자임
4. ==
'19.5.19 9:18 PM (211.215.xxx.107)같은 부류의 사람끼리 만났을 겁니다.싸이코패스들.
5. ㅋㅋㅋ
'19.5.19 9:20 PM (222.118.xxx.71)그게 복이에요? ㅋㅋㅋ
남자는 신분이 있고 여자는 돈이 있고...그래서 서로 붙어사는 벌레같은 것들인데, 그런 하찮은 쓰레기들한테 복이라는게 있나요?6. 여자
'19.5.19 9:25 PM (39.113.xxx.112)집이 부자니까 그럴수 있죠
7. 댓글보니
'19.5.19 9:41 PM (112.150.xxx.63)기사의 댓글에
장씨집안이 부유하다고...
장니 아버지가 선박관련 회사 하고, 지금 남편은 아버지 회사 직원이었던거 같다고 하는 댓글이 있더라구요8. 흠..
'19.5.19 9:56 PM (106.102.xxx.102) - 삭제된댓글돈이 많을거 같아요.
생소한 노르웨이 까지 가서 부부가 백수로 살고 있는거 보니.9. hero
'19.5.19 9:59 PM (116.127.xxx.224)장씨아빠가
전씨(실종된)남자 밴드그만하고 연어장사 가게도
차려줬었대요.
이런저런 돈과 관련된일때문에 전씨 부모도
숨기고 있는게 있는듯 말끔하지 못한것같구요10. ..
'19.5.19 10:01 PM (59.11.xxx.20)외국이면 특히나 SNS 많이 할꺼 같은데
본인 SNS 닫았어도 같이 찍힌 사진도 있음 돌꺼구..
주변인들도 쉬쉬하지만 누군지 알꺼 같구요..
그런데 어찌 조용하네요..11. ...
'19.5.19 10:07 PM (180.230.xxx.54) - 삭제된댓글저도 그생각했네요 남들은 북유럽 이민가고싶어도 가지도 못하고.. 한국에서 사는데.. 투자이민이면 돈 어마하게들고..
북유럽 여행한번 못가보는데..
결혼을 두번에다... 아이까지 낳고.. 떠받들어주는 남편에..
뭔 복이래요...12. 헐
'19.5.19 10:14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전씨 연어가게를 차려 준거라구요?????
와 대박이네요13. 헉
'19.5.19 10:19 PM (182.215.xxx.169)부산에서 했다던 식당이 그거였어요?
14. 와
'19.5.19 10:21 PM (112.150.xxx.63)전씨 식당을? 장씨 아버지가요?
계속 얽혀있었네요..
연어가게니...노르웨이..음..15. ᆢ
'19.5.19 10:23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전씨 부모도 뭔가 수상해요
지난번 그알에서는 엄마가 뭔가 숨기는것 같이
혹은 아들은 살아있는것 같은 느낌으로 인터뷰했어요
이번에도 장씨를 딸같네 뭐네 하며 너무 친절이 대하더라구요 저라면 내아들 생사문제인데
욕하고 난리칠텐데 좀 수상해요
그리고 둘이 그렇게 죽고못살면 둘이 살아버리지
왜 다른인생들 망치고 있나요16. 00
'19.5.19 10:24 PM (58.124.xxx.162) - 삭제된댓글또 부부실종된 그해 장씨가 친정에서 아프리카 여행간다고 7000만원 받았다는 소리 듣고 충격..7000만원 여행 한번에..
17. dd
'19.5.19 10:31 PM (220.89.xxx.124)부자집딸
18. ㅇㅇㅇ
'19.5.19 10:35 PM (222.118.xxx.71)7천이 아니라 천아니었나요
19. 00
'19.5.19 10:38 PM (58.124.xxx.162) - 삭제된댓글아.. 천이었나요?;전 7천으로 들어서
20. ..
'19.5.19 10:45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헐.. 장씨아빠가 차려준 가게라 대박.
그래서 전씨부모도 그여자한테 설설 긴건가?21. 연어가게
'19.5.20 12:59 AM (121.188.xxx.184)선박회사
그래서 그 먼 노르웨이까지 갔나보네요22. ...
'19.5.20 1:06 AM (175.193.xxx.88)왜 노르웨이일까 궁금했는데 그랬던거군요...
부자든 어쩌든간에 싸패 엄여인이 자동 오버랩되는 장씨..소름끼쳐서 어찌같이 사는지 ..돈이 다가 아닐텐데...현남편도 해꼬지 하려고 맘만 먹으면 다할여자느보이는데...거참..23. ....
'19.5.20 1:44 AM (14.63.xxx.236)같은걸 보고도 느끼는게 참 다르네요. 시골외곽같은데서 귀신나올거 같은 단절된 집한채.. 그안에서 쥐죽은듯 살고있는 기묘한 부부를 상상하니 유배생활이나 뭐가 다른가싶네요.
그게 복받은걸로 보이다니..24. 원글님소망
'19.5.20 6:24 AM (220.70.xxx.102)해외에 나가서 일 안 하고 사는 게 복받은 거처럼 보였나보지요.
다들 자기 관점에서 비교하고 생각하니까요....
남 등쳐먹기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이지 남들이랑 좀 떨어져 사는 게 더 나을 수 있어요. 주변 사람들 편안하게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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