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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친구가 살인범이라면 인연 끊으실건가요?

ㅅㅅ 조회수 : 7,218
작성일 : 2019-05-19 17:43:02

가족이나 친한친구가 살인범이라면 인연 끊으실건가요?


사람 죽이려고했는데 미수에 그치긴 했지만요

싫어하는사람 죽인다고 음식이나 음료에 곰팡이타고 주사기에 약타서 찔러서 죽일려고했는데

미수에 그쳤어요


월래 착한사람인데 무섭네요

자기는 실수라고하는데 한번정도는 눈감아 주실건가요?

아니면 인연 끊으실건가요..?



IP : 123.212.xxx.6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5.19 5:44 PM (175.223.xxx.38)

    언제 나한테 그런짓할지...

  • 2. ㅇㅇ
    '19.5.19 5:44 PM (175.120.xxx.157)

    착한 사람인데 싫어한다고 죽이나요
    착한 게 아니고 찌질 한 듯
    전 남편이나 가정폭력에 시달리다가 남편이나 아버지 찔러서 죽인 사람은 인연 안 끊을 것 같아요
    오히려 불쌍해요

  • 3.
    '19.5.19 5:46 PM (210.222.xxx.139)

    아니 그럼 사람 안 짜르면 어떤 인간관계를 짜르나요
    마지막 배려로 정신과 상담 권해보겠네요

  • 4. 착한 사람은
    '19.5.19 5:47 PM (119.198.xxx.59)

    그런짓 안합니다.

    착하다는 프레임속
    진짜 모습은 악마였잖아요.

    지 혼자 꽁~~해있다가
    빵 터져버렸나보네요.
    숨기고 있으면 착한 건가요?

  • 5. ....
    '19.5.19 5:47 PM (39.7.xxx.183)

    우발적도 아니고
    계획적인데 뭐가 착해요?
    연쇄살인범이 살던 동네사람들은
    그렇게 착하고 인사성 바른 사람이
    그런짓을 했을리가 없다고 못 믿는다 한답디다

  • 6. 그 정도 아니라
    '19.5.19 5:50 PM (221.139.xxx.165)

    사채놀이 한다는 말 듣고도 싫던데요? 이래저래 나쁜놈 만나 고생하다 이혼하고 혼자서 애 키우기 힘들다보니 돈을 빌려서 그 돈으로 사채놀이를 하고 조폭을 끼고 다닌다는 소리듣고 소름이 끼쳤어요. 다행히 연락은 없었지만 연락처 지우고 몰랐던 사람이라고 생각하려고 했었어요.

  • 7. ㅇㅇㅇ
    '19.5.19 5:51 PM (110.70.xxx.23) - 삭제된댓글

    자기가족은 탄원서 써주고 그런데요
    우리나라는요
    산사람은 살아야한다면서요

    외국은 탄원서 안받아주고 격리시키죠

  • 8. ///
    '19.5.19 5:52 PM (58.238.xxx.215) - 삭제된댓글

    착하다는 정의가 원글님은 뭔가 다른가 봅니다? 그걸 또 실수라고 퉁치는 사람이 착해요?>????????????
    사이코패스도 겉보기엔 엄청 착하대요.

  • 9. ...
    '19.5.19 6:03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악한거죠
    저도 죽었으면 싶은 사람 두어명 있는데
    생각만 할뿐 행동으로 하는건 하나도 없어요
    그런걸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악한 사람인거예요
    안만나는게 좋죠

  • 10. 계획
    '19.5.19 6:07 PM (219.250.xxx.4)

    계획적인데 뭐가 착해요?
    만나고말고는 모르겠고요

  • 11. ...
    '19.5.19 6:08 PM (211.202.xxx.195)

    부모나 자식이면 어째야 하나 고민을 할 수밖에 없겠죠
    죄를 인정 안 하고 억울하다고 하는 뻔뻔함 말고요

  • 12. ㅡㅡ
    '19.5.19 6:10 PM (211.36.xxx.24)

    ㅡㅡ그게 착한거에요?
    우발적을 욱해서 밀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계획 세운거잖아요?
    전혀 안착한데.....ㅜㅜㅜㅜ
    무서워요 인연 끊어요

  • 13. .....
    '19.5.19 6:14 PM (221.157.xxx.127)

    거리두되 그마음 안들켜야되요 언제 나한테 그럴지 모름

  • 14. 아자
    '19.5.19 6:18 PM (203.130.xxx.29)

    실수는 아니네요. 미수에 그친 것이 실수란 건가?

  • 15. 당연히도망가죠
    '19.5.19 6:22 PM (125.177.xxx.43)

    실수도 아니고 ,,
    언제 내게 그럴지 모르는대요

  • 16.
    '19.5.19 6:23 PM (125.177.xxx.43)

    원래 착하긴 개뿔 ,,사이코죠
    실수라니 웃기지 말라고 해요

  • 17. ....
    '19.5.19 6:26 PM (218.146.xxx.119)

    자식이면 내가 낳았으니 책임져야겠지만, 부모 형제지간이면 멀어져야죠..

  • 18.
    '19.5.19 6:29 PM (119.70.xxx.204)

    가족은못끊겠죠 말이쉽지

  • 19.
    '19.5.19 6:37 PM (125.132.xxx.156)

    가족이면 어쩔수없죠

  • 20.
    '19.5.19 6:50 PM (118.40.xxx.144)

    무섭네요ㅡㅡ

  • 21. ..
    '19.5.19 7:08 PM (175.116.xxx.93)

    살인자와 친하게 지내세요.

  • 22. 본인이세요?
    '19.5.19 7:26 PM (178.191.xxx.173)

    유유상종이라는데 평범한 사람은 절대 가까이 못해요.

  • 23. ㅇㅇㅇ
    '19.5.19 7:46 PM (175.223.xxx.153) - 삭제된댓글

    20년전10년전3년전5년전등등에
    살인 상해 절도범들 사기꾼들이 일저지르고
    감옥 다녀와서 사회에 다 흡수되서 삽니다
    우리 이웃에 콕콕 박혀서 살아요.
    알고보면 전과자들과 사는 무서운 사회

  • 24.
    '19.5.19 7:52 PM (175.223.xxx.26)

    사람을 죽이려 하다니...기본적인 도덕성, 윤리 개념, 상식적인 사고 방식 이런게 없는 사람이란거잖아요.

  • 25. ㅇㅇ
    '19.5.19 8:02 PM (175.223.xxx.88)

    싫어하는사람 죽인다고 음식이나 음료에 곰팡이타고 주사기에 약타서 찔러서 죽일려고했는데
    ㅡㅡㅡㅡㅡㅡ
    이건 싸이코잖아요.
    교통사고같은 과실치상이면 몰라도
    고의 살인범이랑 같이살면 내가 언제 죽을지 몰라 무섭죠

  • 26.
    '19.5.20 6:33 AM (14.47.xxx.244)

    전 인연 끊어요
    실행에 옮긴다는게 끔찍하네요

  • 27. ....
    '19.5.20 6:35 AM (14.47.xxx.244)

    실수는 살인미수라 한 변명이잖아요
    살인실패의 다른 표현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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