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헤어지는게 힘들어요

비가내리내 조회수 : 1,895
작성일 : 2019-05-19 11:54:09
남친이 멋있어요 저한테 잘해요
능력도 좋아요 저보다 조건이 좋아요
단지 성격이 화나면 뒤도 안돌아봐요 달래주거나 우쭈쭈 이런거 안해줭요 화나게만 안하면 되요
근데 예민한 성격이에요
어제밤
남친이 헤어지자그랬어요 집 나가버렸어요
미안하다고 잡았는데 끝이라고 나가서는 연락하지 말래요
1년을 넘게 만났는데
제게는 최고인데 저는 안그렇겠죠
다시는 그런사람 못만나는데 왜 징징댔는지
자존심 세웠는지 ...
카톡에 하트 는 안지웠는데 화난거면 좋겠어요ㅜㅜ
숨을 쉬기가 힘들고 잠을 못잤어요
IP : 1.234.xxx.18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언이있죠
    '19.5.19 12:10 PM (183.98.xxx.142)

    있을때 잘해

  • 2. 55
    '19.5.19 12:20 PM (193.82.xxx.149)

    예민한 성격 힘들어요. 평생 남자 화 안 나도록 눈치보면 살아야해요.. 너무 미련 갖지 마세요

  • 3. 버드나무
    '19.5.19 12:37 PM (119.70.xxx.222) - 삭제된댓글

    제 주위에 . 능력월등하고 가족한테 최선을 다하고 .. 그런 남편을둔 엄마있어요

    예민하고 고집쎄고 자기가 다 옳죠..
    그 엄마가 원글님이 원하는 최선을 다해 맞추어 살았어요 .. 자기 생각다 죽이고..


    50이 되어보니.. 그엄마가 젤 불쌍해요..
    자기라는 선택이 없어요.

    지나간건 지나가게 내버려 둡시다.. 전 자율의지라는 말 좋아합니다.
    당신답게 사세요

  • 4. 여름이구나
    '19.5.19 2:24 PM (180.71.xxx.26)

    예민한 사람... 오래 함께 살기 불가능해요..
    누구와도 잘 살 수 없는 사람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688 아이넘버 쿠폰 선물? 여름 2019/06/09 573
937687 고유정, 남편 죽인 심리. 감히 내 틀을 깨? 13 펌펌 2019/06/09 8,633
937686 남편이 시모 죽으면 후회하지 말고 잘하래요. 32 .. 2019/06/09 10,550
937685 아 반찬 .. 뭐해드시나요?? 10 .. 2019/06/09 4,039
937684 어제 바닥청소 여쭤봤던 사람인데요 팁 부탁드려요~ 17 .. 2019/06/09 3,980
937683 "너 사투리 고칠 생각 없는 거야?" 9 2019/06/09 3,018
937682 (음악) 바비킴 - 고래의 꿈 1 ㅇㅇㅇ 2019/06/09 783
937681 어린시절의 아픈 기억 11 .. 2019/06/09 2,585
937680 남편이 30분 기다리게 해서 화났어요. 28 .. 2019/06/09 5,968
937679 통일되면 서울, 평양만 발전 시킬 듯... 17 Mosukr.. 2019/06/09 2,233
937678 띠어리 린넨 바지 나 자켓 몇개 있는데요 린넨 관리 린넨 2019/06/09 1,523
937677 남친 생기게해달라고 기도했는데 29 ........ 2019/06/09 7,566
937676 툭하면 알바라는 사람들 34 ㅇㅇ 2019/06/09 2,529
937675 반말 진짜 듣기 싫네요 5 ㅇㅇㅇ 2019/06/09 2,815
937674 띄어쓰기도 중요하네요 연수중 연수 중 3 띄어쓰기 .. 2019/06/09 1,327
937673 사례를 하고 싶은데... 5 질문 2019/06/09 1,177
937672 괜히 서울이 아니죠. 7 ㅇㅇ 2019/06/09 2,673
937671 너무 사랑하면 실종신고 하나요? 6 미스티 2019/06/09 3,895
937670 어제 그알에서 제3자의 dna 4 건강히 2019/06/09 2,812
937669 체한것같아요.무슨약 먹죠? 17 111 2019/06/09 2,512
937668 튼튼한 구축아파트는 언제 지어진 걸까요? 17 .... 2019/06/09 8,217
937667 고3 고1 아이 둔 집, 해외여행을 한번도 안 갔어요. 45 특이한가요,.. 2019/06/09 6,398
937666 애들 어릴때 같이 여행 자주 안 다닌 거 후회할까요? 29 00 2019/06/09 6,432
937665 경상도 출생(고향)인데 전라도 거주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지역감.. 46 Mosukr.. 2019/06/09 5,297
937664 어릴 때 사랑 많이 주면 사춘기 무던한가요? 36 ...., 2019/06/09 8,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