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
제가 한 소심 해서요.ㅎ
용기주신분들 감사해요.
1. 끝까지
'19.5.18 10:14 PM (39.113.xxx.112)다니는거죠. 뭐하러 눈치보나요?
2. ..
'19.5.18 10:14 PM (14.40.xxx.105)저는 제3자라 그런지 몰라도 상사가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 없지 않나요?
3. ...
'19.5.18 10:15 PM (175.113.xxx.252)눈치보지 말고 원글님도 끝까지 다닐수 있는데만큼 다니시고 신경쓰지 마요...
4. ㅇㅇ
'19.5.18 10:16 PM (175.223.xxx.148)님 부러워요
남이 뭔 상관이에요 신경 쓰지 마세요~5. ㅎ
'19.5.18 10:17 PM (58.234.xxx.125)속으로 나이많은 아줌마가 그만둘 생각 안한다고 생각할까봐서요.그래서 요즘 생존성형에 관심이 생겼어요.조금이라도 젊어보이는게 경쟁력같아서요
6. ???
'19.5.18 10:17 PM (58.127.xxx.156)단지 그문제가 아닌걸로 보이는데요
눈치를 보는 이유가 있을텐데 원글님이 인정하기 싫은 이유이겠죠7. ㅎ
'19.5.18 10:18 PM (58.234.xxx.125)감사합니다 힘을 주셔서..나이가 든다는건 여러모로 서글픈 일같아요..
8. 진정
'19.5.18 10:18 PM (223.62.xxx.149) - 삭제된댓글미치셨네요
남자들 안짤릴려고 퇴사보다 한직으로 라도 다니려고 한직보내딜라고 애원도하고 누구차례인데 양보해주고 눈물납니다 그렇게 버티다 퇴사해요
당연히 젊은사람들 왜저래 싫겠죠 능력없는 나이든팀장 모시기도요 그래도 버티는거고 그 모습이 다음 타자에게 희망을 주기도 합니다
퇴사하세요 당연히 동료들은 님 싫어해요9. ㅇㅇ
'19.5.18 10:21 PM (175.223.xxx.148)헐 진정님 뭘 퇴사해요?
님이 뭔데 퇴사하라마라해요?
진짜...별......10. ...
'19.5.18 10:21 PM (211.246.xxx.152)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그만두나요
다닐 수 있을때까지 다니셔야죠 ^^
화이팅11. 아마
'19.5.18 10:23 PM (58.127.xxx.156)여기서 그 정도 월급이면 너무 괜찮으니 다니라는 말을 확인받겠다고 올리셨나봐요
본인도 경단이다 그 정도 돈 받고 다니게 된게 나름 자랑스럽고 만족스러운면이 있으니 그걸 다른 사람
입으로 확인받고 싶겠죠
그런데 뭔가 싫은 구석이 좀 있는데 다른 사람 입으로 ' 어머 그런 좋은 자리를 고작 그 생각으로 그만
두려고 해요?' 하는 말을 확인받아야 되시는거죠?
그런데 아마 그 지금 물으시는 이유때문에 그만두게 될 확률 100퍼입니다. 빠른 시간안에..
그런 질문을 올린다는 자체가 그 시초에요12. ....
'19.5.18 10:25 PM (221.145.xxx.234)다들 그런거 참아내며 다닙니다. 먹고 살아야하니까요.
13. 아메리카노
'19.5.18 10:26 PM (211.109.xxx.163)단지 나이때문에 자격지심 가지실 필요있나요?
지금 하시는 일에 능력도 인정 받으셨다면서요
그저 부럽다는 말씀밖에^^14. ...
'19.5.19 10:19 AM (175.121.xxx.62)능력도 인정 받으셨다는데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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