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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출산 숙제라고 하네요

와우 조회수 : 3,990
작성일 : 2019-05-18 20:10:46
우연히 맛집 검색하다 잘 정리된 블로그 를 보고 있는데
블로그 주인이 아이 2있는 30대 주부더라구요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면 낮에 3~5만원 점심을 먹고 다니는
여유로운 주부...
거기서 그러네요 출산 숙제를 끝내니 홀가분하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선 취집 하면 숙제가 있군요 출산!!!
그런데 숙제하면서 자꾸 뭔가를 요구하네요
입신 선물... 출산 선물... 100일 선물... 돌잔치 선물...

숙제가 아닌데요.. ㅎㅎ
IP : 223.62.xxx.1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18 8:13 PM (124.63.xxx.169)

    씨받이니까..

  • 2. ㅇㅇ
    '19.5.18 8:15 PM (49.1.xxx.120)

    잘 정리해놓은 블로그 실컷 구경잘하시고, 무슨 뒷담화를...
    숙제든지 말든지... 그런 표현 싫으시면 가서 보질 마세요.
    자기 일기장같은곳인데 숙제라고 하든 의무라 하든 관심을 주지를 마세요.
    블로그 방문 숫자 올라가면 그 숙제여인만 좋은거 아닌감요. 여유로운 주부의 점심값 보태주고 계시는듯...

  • 3. ㅇㅇ
    '19.5.18 8:17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태교여행, 출산숙제
    단어에서 참 미숙함이 느껴져요.
    나이들면 부끄러운걸 알까요?

  • 4. ..
    '19.5.18 8:19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전에는 방 뺀다는 표현쓰더니 몇년 새 바뀌었나봐요

  • 5. 와우
    '19.5.18 8:19 PM (223.62.xxx.198)

    아... 흉을 본게 되었군요.
    전 좀 당당해 지는게 좋은데 그렇게 누리면서 스스로 주눅이 든걸 모루고 그리 쓴다는게 안타깝고 그래서..
    뭐가 되었든 흉을 봤군요.. ㅜㅜ미안하네

  • 6. 뭐지
    '19.5.18 8:22 PM (223.38.xxx.196)

    취집 후 숙제가 아니라 자기 인생의 고비고비에 있는 과제를 말하는 걸로 들리는데요
    인생에서 제때 해치워야 할 숙제들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자녀 시집장가 보내고 나서
    아이고~ 이제 숙제 다 해치웠다~ 하는 분들도 있고.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남녀 구도, 취집하는 여자들, 이런 것만 머리에 들어 있으니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자기 인생에 닥친 과제 해결하며 열심히 사는 사람 가지고 씨받이는 뭐고 미숙은 뭐고.
    생각하는 수준이 당신을 결정합니다. 같은 걸 보고도 자기 수준에 맞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 점을 생각하며 사세요.

  • 7.
    '19.5.18 8:33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생각하는 꼬라지하고는.. 그냥 발달 과업처럼 숙제라고 표현한 거지 뭘 또 씨받이며 어쩌고 저쩌고.. 어휴 너님들이나 잘하세요

  • 8. 223.38
    '19.5.18 8:35 PM (116.37.xxx.156)

    동감입니다
    숙제를 끝냈다는거 씨받이같은 의미가 아니고 자녀계획 마쳤다는걸로 저도 들려요
    자식들 결혼시키고 숙제 마쳤다고하면 그것도 고깝게 들리나요? 애낳고 선물받고 좋아하는것도 욕해진짜.
    애 낳든말든 들여다보지도말고 쌩까세요 원글. 원글같은 사람한테 씨받이 취급 당하려고 아기낳는거아니니

  • 9. 국어시간에
    '19.5.18 8:37 PM (112.97.xxx.218) - 삭제된댓글

    두들겨 맞았을 듯

  • 10. ㅇㅇ
    '19.5.18 9:13 PM (175.223.xxx.88)

    참 나 별걸 다 까네

  • 11. .dfd
    '19.5.18 11:08 PM (210.100.xxx.194)

    본인 숙제 본인이 하는데.. 무슨 문제인가요..

    여유 있어서 출산선물 주고 받으면 좀 어떤가요. 살면서 그만큼 기념할 만한 일이 얼마나 있을지.

  • 12. 윗님
    '19.5.19 6:33 AM (211.178.xxx.192)

    댓글들 좀 읽고 댓글 다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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