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들이에 고기 구워 먹자는거 민폐아닌가요?

조회수 : 6,243
작성일 : 2019-05-18 20:09:09
마당있는 집에서 집들이 하는거라면 모를까.
요사이 기름튀고 냄새 밴다고 집에서 고기 안 굽는데
새로 이사한 집 금지옥엽일텐데 거기다 고기를 구워 먹자니요.
불고기라면 몰라도
IP : 223.62.xxx.8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18 8:10 PM (117.111.xxx.99)

    말할 자유는 있지만 내가 수용 안하면 그만.

    요리 싫어 늘 버섯 고기 굽는데소 등심은 기름별로 안튑니다

  • 2. ...
    '19.5.18 8:13 PM (221.149.xxx.23)

    내 주변은 대부분 다 외식하고 집에서는 차만 마시던데 요즘세상에 누가 집에서 집들이때 고기를 구워먹나요? 황당....새집에 냄새나고 생각만 해도 싫어요

  • 3. 그래요
    '19.5.18 8:13 PM (223.62.xxx.198)

    집 주인 맘대로 하셔요
    요구하는거면 무시하셔요
    아님 선물을 유라 커피머신 그런거... 사오라고 그럼 준비하겠다 하셔요 ㅋㅋ

  • 4. ㅇㅇ
    '19.5.18 8:17 PM (49.1.xxx.120)

    그집 주인 마음이죠. 고기를 굽든 숯을 피우든... 뭐 본인집에서 본인이 그러겠다는데 뭘 어쩌겠어요..

  • 5. ....
    '19.5.18 8:19 PM (122.128.xxx.33)

    집들이 초대 자체가 민폐죠

  • 6.
    '19.5.18 8:22 PM (112.184.xxx.17)

    돌잔치. 환갑잔치 민폐라고 하다가(인정)
    이젠 집들이도 민폐군요.
    보통은 주변에서 하라고 성화지 않나요?
    솔직히 집들이해서 두루마리 휴지나 각티슈지
    집들이 하는 입장이 돈이 더 들거 같은데
    한소리로 민폐라니 뜨악하네요.
    난 하랄까 무서운데.

  • 7. ..
    '19.5.18 8:28 PM (14.63.xxx.236)

    집들이 민폐맞는데요. 억지로 가서 선물주고 맛없는 요리에 별거없는 집자랑에 진짜 가기싫은데 싫다할수없잖아요. 돈만주고 가기싫네요

  • 8. ㅇㅇ
    '19.5.18 8:45 PM (117.111.xxx.99)

    주말 하루 날리고 아까워요.
    집들이 하라는것도 다 빈말이니 제발 절친만 부르세요.
    남의집 조심스럽고 답답해요.
    밖에서 인당2~3만원이면 식사 좋은거 하는데
    뭔 집들이랍니까.

  • 9. 냄새와
    '19.5.18 8:52 PM (121.154.xxx.40)

    연기를 어쩌라고

  • 10. dlfjs
    '19.5.18 8:55 PM (125.177.xxx.43)

    주인이 주는대로 먹는거죠
    집들이 서로 귀찮지 않아요? 하루 날리고 돈 쓰고 ..

  • 11. dlfjs
    '19.5.18 8:56 PM (125.177.xxx.43)

    요즘도 한다는게 신기해요

  • 12. ...
    '19.5.18 10:39 PM (175.192.xxx.5) - 삭제된댓글

    말이 집들이지 그냥 겸사겸사 모여서 노는거죠. 싫으면 안가면 되지않나요? 제 주변은 즐겁게 여기고 모여 놀아요.

  • 13. ...
    '19.5.18 10:41 PM (175.192.xxx.5)

    말이 집들이지 그냥 겸사겸사 모여서 노는거죠. 싫으면 안가면 되지않나요? 제 주변은 즐겁게 여기고 모여 놀아요. 초대하는쪽이 돈이랑 품은 훨씬 많이 들어요. 집들이 선물이야 생필품 같은거고요. 보통 고기 안굽고 갈비찜같은거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780 어제 노통 10주기 문화제에 다녀온 후 몇 가지 느낌 87 청중 2019/05/19 4,556
932779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8 ... 2019/05/19 5,355
932778 무인양품 ‘후쿠시마산’ 플라스틱 논란… 수입사 “묵묵부답” 14 안하무인 2019/05/19 5,294
932777 구순이 넘은 시어머니가 9 궁금이 2019/05/19 8,090
932776 5월 말 태국여행 70대 날씨가 괜찮을까요? 5 2019/05/19 2,680
932775 서비스로 받았던 화분.. 황당.. 14 짤랑이 2019/05/19 6,794
932774 노래들으실래요? 8 ... 2019/05/19 1,043
932773 피부과 레이저만 받으면 피부가 손상됩니다.. 6 ㅇㅇ 2019/05/19 6,743
932772 왜 '새로운 노무현' 광고를 정의당이 해요? 34 ? 2019/05/19 3,897
932771 마늘장아찌의 마늘대 4 하늘 2019/05/19 1,853
932770 중고등생 1년 해외 다녀와도 괜찮을까요? 25 오늘 2019/05/19 4,604
932769 베스킨 라빈스 창업비용 10 혹시 2019/05/19 10,593
932768 어지럼증... 15 아픔 2019/05/19 3,519
932767 못난짓만 하는 아이.. 마음이 심난한게 눈물만 ㅠㅠ 11 슬픔이 2019/05/19 4,401
932766 최순실, 박근혜 의견 깔아뭉개기 '과일 드실래요?' '낫토 드세.. 14 비하인드뉴스.. 2019/05/19 7,539
932765 자스민님 카톡 프로필에 올라와있으니 써도 되겠죠... 239 조문 2019/05/19 40,992
932764 부산실종부부,,,,,진짜 미스테리네요 48 2019/05/19 27,558
932763 항생제 처방 받아 외국 나가는거 가능 할까요 7 ㅁㅁ 2019/05/18 2,623
932762 두 절친(노통과 문통)이 몰래 상영한 비디오. jpg 4 눈물나네요... 2019/05/18 2,891
932761 녹두꽃 드라마 오늘회차 추천드려요 9 우주 2019/05/18 2,545
932760 콜레스테롤약 뭐 드세요? 10 수박바 2019/05/18 3,391
932759 40대 중반 경단녀 면접 의상요 3 경단녀 2019/05/18 3,283
932758 요즘 남대생들에게 인기있는 여대생은 어떤 타입인가요? 9 2019/05/18 5,056
932757 살 3kg 찌니 바지가 안 맞네요 5 2019/05/18 3,172
932756 결혼 못할것 같아서 창피해요 11 ........ 2019/05/18 7,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