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장 여자 피티 선생의 나이

여러분이라면 조회수 : 3,970
작성일 : 2019-05-18 19:52:22
만약 헬스장에 다니면서 피티를 받고 싶은데
그 선생이 여자이고 나이가 40대라면
피티 받으시겠어요?
몸두 좋고(여자라 남자처럼 몸이 우락부락하진 않아요)
대회 나가서 입상한 경험도 있고
아무래도 나이가 어리질않다보니 피티 경험은 많을테고
또 나름 노하우도 많을거 같은데 어떠세요?

IP : 211.109.xxx.1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8 7:54 PM (221.157.xxx.127)

    40대가 노하우도있고 딱 좋지않나요

  • 2. 여러분이라면
    '19.5.18 7:55 PM (211.109.xxx.163)

    아무래도 그렇겠죠?

  • 3. 저라면 좋아요
    '19.5.18 8:02 PM (58.238.xxx.116)

    근데 나이는 사실 무의미한게
    설명잘하고 잘 가르치는 건 그냥 타고나는 거 같아요.
    개꼬리 3년 묻는다고 황모 되지 않듯이요.

  • 4. 저의 트레이너
    '19.5.18 8:10 PM (110.5.xxx.184) - 삭제된댓글

    국가대표이고 저랑 나이가 같은 50대 초예요.
    26년 경력에 중량도 남자들 커버할 정도로 쳐서 회원 말고 다른 곳에서 특별지도 받으려고 개인적으로 찾아오고 그래요.
    저는 같은 여자라서 이분으로 했지만 같은 성에 나이도 같으니 가르치는 입장이나 받는 입장이나 매우 적극적이 되고 상황이나 상태에 대해 잘 알아서 아주 좋아요.
    게다가 국가대표라 멘탈이 장난이 아니시고 '대충'이란 단어는 그분 사전에 없어서 할 때마다 제대로 뽑아내고 와서 매우 만족합니다.

  • 5. 제 트레이너
    '19.5.18 8:12 PM (110.5.xxx.184)

    국가대표이고 저랑 나이가 같은 50대 초예요.
    26년 경력에 중량도 남자들 커버할 정도로 쳐서 회원 말고 다른 곳에서 특별지도 받으려고 개인적으로 찾아오고 그래요.
    저는 같은 여자라서 이분으로 했지만 같은 성에 나이도 같으니 가르치는 입장이나 받는 입장이나 매우 적극적이 되고 상황이나 상태에 대해 잘 알아서 아주 좋아요.
    게다가 국가대표라 멘탈이 장난이 아니시고 '대충'이란 단어는 그분 사전에 없어서 할 때마다 제대로 뽑아내고 와서 매우 만족합니다.
    나이는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해요.
    얼마나 열심히 회원의 상태를 잘 알고 목적하는 바를 파악해서 회원의 포텐셜을 꺼내주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 6. 나이가
    '19.5.18 8:46 PM (59.6.xxx.30)

    왜 중요한가요....나랑 잘 맞으면 되죠

  • 7. dlfjs
    '19.5.18 9:46 PM (125.177.xxx.43)

    잘 가르치면 굿이죠

  • 8. ...
    '19.5.18 10:50 PM (175.192.xxx.5)

    같은 조건이면 어린사람보다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837 요즘 한국영화 욕을 왜그리 해대는지 11 ........ 2019/06/06 2,085
936836 퀵오트밀 넣고 밥 지어도 되나요? 5 ..... 2019/06/06 3,194
936835 장기용 살찌니까 엄청 귀엽네요 13 ㅇㅇㅇ 2019/06/06 6,886
936834 아이와 임산부가 가려고 해요 부산 해변 추천해주세요! 5 사랑해용부산.. 2019/06/06 962
936833 케빈에 대하여 35 케빈 2019/06/06 6,488
936832 요즘 sbs뉴스 엉망인가봐요. 15 ㄴㄴ 2019/06/06 4,333
936831 간헐적단식 5일째 2 좋아요 2019/06/06 2,932
936830 www가 우먼우먼우먼인가 싶? 10 ... 2019/06/06 3,784
936829 잘 때 말고 잘 수 있는 구르프 있나요? 2 .. 2019/06/06 2,945
936828 서울 분당쪽 입시컨설팅 추천부탁드립니다ㅠㅠ 4 고2 2019/06/06 1,916
936827 냉장고만 운반하는 가격 5 수수해 2019/06/06 1,718
936826 원치않는 상황이지만 어찌됬든.. 1 이게모임 2019/06/06 774
936825 (음악) 이현우 - 비가 와요 14 ㅇㅇ 2019/06/06 2,109
936824 친일파는 '득세' 반민특위는 '빨갱이 굴레' 7 .. 2019/06/06 632
936823 수능 1회가 몇년도였죠? 만점이 몇점이었나요? 27 수능 2019/06/06 22,343
936822 채썰어지는 강판(채칼 아니고)어디 파나요? 7 2019/06/06 1,488
936821 기독교인들은 진짜 성경대로 인류 역사가 6000년이라고 믿나요?.. 35 ... 2019/06/06 5,214
936820 봄 밤 오늘 재밌네요 14 ㄷㄷㄷ 2019/06/06 3,982
936819 욕실청소 13 토끼 2019/06/06 5,164
936818 봄밤 한지민 남친 넘 불쌍해요 11 ㅇㅇ 2019/06/06 6,667
936817 처음으로 40평생에 혼자 살아보는데 16 비가온다 2019/06/06 16,280
936816 이 경우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도움이 될까요. 6 .. 2019/06/06 2,318
936815 (음악) 신승훈 - 오늘같이 이런 창밖이 좋아 3 ㅇㅇㅇ 2019/06/06 1,165
936814 슈퍼콘 어디서 팔아요? 15 ㅇㅇ 2019/06/06 2,541
936813 월급 320에 250만원 저금하면 삶의질 추락할까요? 15 풍무 2019/06/06 8,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