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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글을 보니...

...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19-05-18 18:25:13

그냥 손님 초대 안하는게 최고네요.

저도 뭐 요리 실력없어서 대부분 시켜먹거나, 해도 고기위주로 내놓긴하지만서도

또 아나요. 기껏 갔더니 배달음식 해줬다. 고기나 구워주고 말더라 등등 뭔 말이 나올지...


시댁도 그냥 밖에서 사먹고 집에선 다과만 했는데 그러길 잘했네요.



IP : 61.79.xxx.1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8 6:34 PM (121.158.xxx.253)

    안하는 게 최고 맞아요.
    가는 사람도 부담스러워요. 집들이라고 부르는데 빈손으로 갈 것도 아니고.
    집 구경도 하고 싶지 않아요. 사는 집이 다 똑같지
    가서 우와~우와~ 해주는 것도 피곤..

  • 2. ^^
    '19.5.18 6:35 PM (223.39.xxx.196) - 삭제된댓글

    요즘같이 좋은 세상에 무슨 집들이를?
    글~안읽어봐서 모르겠는데
    아들 결혼식후 신혼집 1번도 안가봤어요

    서로 번거롭고 텃치,간섭않하기~
    명절에도 며늘은 친정가라고 휴가를
    아들만 델꼬 해외여행가고요

    가끔 만남도 여러 식당에서 골고루
    메뉴 골라서 먹고 밥값은 번갈아 내기~끝

  • 3. ..
    '19.5.18 7:43 PM (125.177.xxx.43)

    요즘 집들이 왜 하는거에요

  • 4. ㅎㅎㅎ
    '19.5.18 8:04 PM (122.128.xxx.33)

    당연히 그렇죠
    집들이는 왜 하는 건가요?

  • 5. ...
    '19.5.18 8:52 PM (223.38.xxx.223)

    주변에서 다들 이사가면 하더라구요. 압박한적 없음.
    이사가면 당연한 듯하니~ 제가 이사사면 제차례인듯한 느낌? 제 지인들은 대부분 그래요.

  • 6. ...
    '19.5.18 8:53 PM (223.38.xxx.223)

    그리고 새아파트로 이사가니 되게 궁금해하구요.
    게다가 글이나 덧글들 보니 굳이 집들이 뿐 아니라 모든 손님 초대도 결국 마찬가지인 것 같구요

  • 7. ...
    '19.5.18 8:56 PM (223.39.xxx.159)

    소갈비찜.양장피. 삼색전.조개찜. 샐러드.아구찜 플러스 잡다한 반찬해서 집들이 했어요..여자친구들만 오는 자리에 따라온 친구남편...2접시.3접시 음식마다 비우더니...무슨 집들이에 회도 안샀냐고...이빨에 이쑤시게 끼우고 나가는데..진짜 뒷머리를 나도 모르게 잡아챌뻔...

    뭘 차려도 남의집에 입대는 사람은 입대어요..자기집은 부르지도 않을꺼면서....

    부르지도 말고 가지도 맙시다

  • 8. ...
    '19.5.18 9:01 PM (223.38.xxx.223)

    전 남의 집에가면 그 집에서 주는대로 맛있게 먹는게 예의라고 생각하고. 양이적음 아 원래 소식하는 집인가보다. 싱거우면 건강하게 먹네... 이러는데... 82 글들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요. 진짜 부르지도 가지고 않는게 맞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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