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손님 초대 안하는게 최고네요.
저도 뭐 요리 실력없어서 대부분 시켜먹거나, 해도 고기위주로 내놓긴하지만서도
또 아나요. 기껏 갔더니 배달음식 해줬다. 고기나 구워주고 말더라 등등 뭔 말이 나올지...
시댁도 그냥 밖에서 사먹고 집에선 다과만 했는데 그러길 잘했네요.
그냥 손님 초대 안하는게 최고네요.
저도 뭐 요리 실력없어서 대부분 시켜먹거나, 해도 고기위주로 내놓긴하지만서도
또 아나요. 기껏 갔더니 배달음식 해줬다. 고기나 구워주고 말더라 등등 뭔 말이 나올지...
시댁도 그냥 밖에서 사먹고 집에선 다과만 했는데 그러길 잘했네요.
안하는 게 최고 맞아요.
가는 사람도 부담스러워요. 집들이라고 부르는데 빈손으로 갈 것도 아니고.
집 구경도 하고 싶지 않아요. 사는 집이 다 똑같지
가서 우와~우와~ 해주는 것도 피곤..
요즘같이 좋은 세상에 무슨 집들이를?
글~안읽어봐서 모르겠는데
아들 결혼식후 신혼집 1번도 안가봤어요
서로 번거롭고 텃치,간섭않하기~
명절에도 며늘은 친정가라고 휴가를
아들만 델꼬 해외여행가고요
가끔 만남도 여러 식당에서 골고루
메뉴 골라서 먹고 밥값은 번갈아 내기~끝
요즘 집들이 왜 하는거에요
당연히 그렇죠
집들이는 왜 하는 건가요?
주변에서 다들 이사가면 하더라구요. 압박한적 없음.
이사가면 당연한 듯하니~ 제가 이사사면 제차례인듯한 느낌? 제 지인들은 대부분 그래요.
그리고 새아파트로 이사가니 되게 궁금해하구요.
게다가 글이나 덧글들 보니 굳이 집들이 뿐 아니라 모든 손님 초대도 결국 마찬가지인 것 같구요
소갈비찜.양장피. 삼색전.조개찜. 샐러드.아구찜 플러스 잡다한 반찬해서 집들이 했어요..여자친구들만 오는 자리에 따라온 친구남편...2접시.3접시 음식마다 비우더니...무슨 집들이에 회도 안샀냐고...이빨에 이쑤시게 끼우고 나가는데..진짜 뒷머리를 나도 모르게 잡아챌뻔...
뭘 차려도 남의집에 입대는 사람은 입대어요..자기집은 부르지도 않을꺼면서....
부르지도 말고 가지도 맙시다
전 남의 집에가면 그 집에서 주는대로 맛있게 먹는게 예의라고 생각하고. 양이적음 아 원래 소식하는 집인가보다. 싱거우면 건강하게 먹네... 이러는데... 82 글들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요. 진짜 부르지도 가지고 않는게 맞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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