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대학들어간 아이가 알바를 한다는데

조회수 : 2,709
작성일 : 2019-05-18 15:18:57
소심하고 조금 게으른 아들인데 심성이 너무 순딩이고 대학 들어가 아직 친구도 없고 동아리나 가끔 참여하고 아직도 고등친구들과 노는거 같더라구요 너무 세상 물정도 몰라 알바를 해보라고 하긴했는데 옆동네 피씨방 알바자리가 나왔다고 하겠다고 하는데 괜찮겠죠 토일 저녁부터 5시간하는 알바라는데 첫애고 첫알바에다 제가 싫어하는 피씨방이너요ㅠ 그냥 두는거 괜찮겠죠? 막상 한다니 은근 걱정이 앞서네요ㅠ
IP : 210.99.xxx.2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8 3:25 PM (112.186.xxx.197)

    하라하세요..
    우리도 신입인데 식당에서 주말에 알바해요

  • 2. ...
    '19.5.18 3:3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좋은기회죠
    우리 아들도 그 나이 1월에 택배 몇일했어요.
    보고 듣고 느끼는게 있을거라고 믿어요

  • 3. 경험삼아
    '19.5.18 3:37 PM (183.98.xxx.142)

    일단 해보는거죠 뭐
    시급 오른뒤로 알바자리 골라 가는것도
    녹녹치 않아요
    그리고 피방알바는 어차피 애들
    그리 오래 하지도 안...못...해요

  • 4. ..
    '19.5.18 3:53 PM (125.177.xxx.43)

    해보라 하세요
    돈 버는게 힘든거 알아야죠
    근데 알바에 활동에 ...너무 열심히 사는 딸 병나서 알바비보다 더 나갔어요 ㅎ

  • 5. ..
    '19.5.18 4:02 PM (101.235.xxx.42) - 삭제된댓글

    잘합니다 ..뭐든 해봐야 해요..

  • 6. 대학생딸
    '19.5.18 4:24 PM (223.39.xxx.222) - 삭제된댓글

    지난 겨울에 두달하더니 최저시급 타령하는 사람들 알바해보라네요.
    진짜 딱 화장실갈 시간도 없다고.
    요즘 피시방은 피씨토랑이라고 거의 서빙이에요.
    해보라고 하세요.
    돈 쓰는게 달라져요.

  • 7. 맞아요
    '19.5.18 4:43 PM (1.231.xxx.157)

    피시방은 먹을거 갖다주는 서빙알바라고 보심 돼요

  • 8. 원글
    '19.5.18 5:10 PM (210.99.xxx.244)

    돈쓰는 씀씀이는 짠돌이인데 제가봄 고생도 좀 해봐야 융통성도 생길꺼같아서요ㅠ

  • 9. ... ...
    '19.5.18 5:15 PM (125.132.xxx.105)

    착한 아이네요. 당연히 해봐야죠.
    저도 대학 다닐때 백화점, 어린이 장난감 매장에서 알바해봤는데
    그때 경험이 평생 도움이 됐어요- 장난감 매장에서 어린이날 알바하는 건 죽음이다 ㅎㅎ

  • 10. 저는
    '19.5.18 8:16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알바안시켜요. 공부하락ᆢ요

  • 11. ....
    '19.5.19 12:35 PM (61.79.xxx.115)

    교내 알바 알아보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5824 배우 안석환 노통 장례식 봉하에서 서럽게 울었다 머리칼 뽑혔다 6 아세요 2019/06/03 3,536
935823 기침이 너무 심해서 며칠동안 잠을 못자네요 ㅠ 10 gg 2019/06/03 1,858
935822 사랑을 믿으세요? 1 ........ 2019/06/03 1,473
935821 이혼후 33 봄날 2019/06/03 10,478
935820 남자가 자길 옥죄는거 같다고 8 당근 2019/06/03 1,880
935819 수입금지된 후쿠시마근처지역가서 수산물먹고온 집사부일체! 7 ㄷㄷ 2019/06/03 2,235
935818 인덕션렌지 가능 냄비..어찌 구분하나요? 그리고 휘슬러 솔라.... 11 2019/06/03 4,392
935817 북조선중앙, 남조선일보 저격하다 8 제목예술 2019/06/03 1,244
935816 돈 안들이고도 재밌는 일 뭐가 있을까요? 24 2019/06/03 5,787
935815 요양병원에 다녀오면 우울증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32 우울 2019/06/03 6,635
935814 봉준호 감독 기생충, 개봉 첫주 336만 관객 돌파 1 대단 2019/06/03 1,118
935813 아이 녹용먹고찐 살 안빠지나요 29 들푸다 2019/06/03 3,669
935812 헝가리사고 고인분들 추모한다면서 본인 여행다녀온 사진 올리는분들.. 20 .. 2019/06/03 6,816
935811 공 들여 키운 자식이 잘 안풀리면 부모 심정은 어떨까요 7 2019/06/03 3,906
935810 입사지원서쓰면서 놀란점 5 요즘 2019/06/03 3,414
935809 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기준 강화됩니다. 4 환영 2019/06/03 1,540
93580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2 ... 2019/06/03 1,044
935807 영화 '김군' 지만원 "황당한 소설, 영화를 보지 않겠.. 1 ... 2019/06/03 1,356
935806 밤에는 고양이, 아침엔 까치 1 ..... 2019/06/03 1,744
935805 결혼이야말로 타이밍이 있네요. 11 Timele.. 2019/06/03 8,400
935804 불자님)노재학 ‘한국산사의 단청세계, 고귀한 빛’ 展, 인사동 .. 2 산사 유네스.. 2019/06/03 780
935803 오이지담은 물 다시 써도 될까요? 5 일단 10개.. 2019/06/03 1,807
935802 김지원은 미모치고는 못 뜬것 아닌가요? 32 ㅇㅇ 2019/06/03 17,172
935801 우리집이 추운건가요? 거실에서 담요 덥고 있어요. 5 .. 2019/06/03 3,539
935800 돈 탈탈 털어서 주담대 일부 갚았네요 4 통장정리 2019/06/03 4,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