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홍대 축제 잔나비

.. 조회수 : 6,194
작성일 : 2019-05-17 23:43:44
유투브에서 봤는데 정말 예술인이네요 노래도 열과 성을 다해서 부르고 멋져요~
IP : 218.237.xxx.21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7 11:43 PM (1.231.xxx.157)

    자랑계좌에도 입금하세요

    저도 집 받은 며느리인데.. 30년 전이라 패스~^^;;

  • 2.
    '19.5.17 11:55 PM (121.150.xxx.240)

    매력 있어요
    쫌만 젊다면 축제나 공연
    보러 다니고 싶네요

  • 3. ..
    '19.5.17 11:59 PM (218.237.xxx.210)

    90학번인데 그땐 연예인들 부르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는데 요즘은 넘 부럽네요

  • 4. ㅎㅎ
    '19.5.18 12:00 AM (175.223.xxx.245)

    저도 요즘 유튭에서 잔나비 노래만 들어요.
    의외의 가수들이예요.^^

  • 5. ..
    '19.5.18 12:07 AM (59.9.xxx.74)

    전 92학번인데 저희때도 연예인 왔었어요. 축제때 공연하고 그랬는데..

  • 6. ..
    '19.5.18 12:17 AM (223.62.xxx.235) - 삭제된댓글

    91학번인데 축제때 고 김광석님이 왔었죠.
    사랑했지마안~♪하던 후렴구에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뛰어나오던게
    눈에 선하네요(추억)

  • 7. 22
    '19.5.18 12:36 AM (211.109.xxx.227)

    사는 곳 근처에서 내일 잔나비 공연하나봐요.
    오늘 낮부터 줄 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인기가 대단해요.
    가볼까 했는데 포기 ㅜㅜ

  • 8. 울 아이
    '19.5.18 1:27 AM (117.111.xxx.67)

    잔나비 뜨기전부터 팬이고, 올해 대학생 돼서 잔나비 축제 때 보고 싶어했는데... 홍대한테 밀렸다고 슬퍼했어요. ㅎㅎ 참... 그것도 아이들한테 좋은 추억이겠죠. 내가 다 부럽네요. 오늘 노래방 갔다가 애들 코드(?) 맟춘닾시고 잔나비 노래만 줄창 부르다 왔습니다. ㅋ

  • 9. 저도요새 빠져버림
    '19.5.18 2:06 AM (211.117.xxx.166)

    처음본게 불후의명곡이였는데 다른 그룹들처럼 아,인디밴드구나 하고 무심히 보고서 나혼자에서 혼자나오길래 자세히봤더니 허거걱 잘생겼네???
    그이후로 잔나비에 빠져서 유투브에나온건 죄다 찾아서 보고있네요,아직도 ㅎㅎ

    롯데닷컴 광고보셨는지요?SHE노래를 가사바꿔서 나오는데 재밌어요.~~~반반반 반값!

  • 10.
    '19.5.18 2:08 AM (211.176.xxx.176)

    유튜브에서 잔나비 나오는 라디오나 잔나비가 부르는 팝송 잔나비가 부르는 ost등이 자주 메인에 뜨더라구요 보다보니 순둥순둥하고 노래부를때 특유의 몸짓이 사랑스러워요 전 참고로 일찍 결혼했으면 잔나비들이 아들뻘
    문희준이 진행하는 라디오 얼마전에 출연했나본데 그거 재밌어요

  • 11. 성실하고
    '19.5.18 6:30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착하고 마냥 모범생같은..
    딱 내스타일~~

  • 12. 솔직히
    '19.5.18 8:47 AM (182.161.xxx.161)

    첨엔 참 좋다 그랬는데 들을수록 진부한 느낌..

  • 13. ..
    '19.5.18 9:07 AM (106.255.xxx.9)

    윗분
    저도요
    계속듣긴 좀 지루하고 올드한 느낌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니까요 ^^

  • 14. 올드해요.
    '19.5.18 10:53 AM (182.209.xxx.230)

    요즘 젊은가수인데도 제 감성엔 안맞네요. 얼굴은 잘생겼어요. 저는 93학번인데 축제때 그당시 제일 핫했던 김건모 소찬휘 김현정 등등 왔던 기억이 낭네요.

  • 15. ㅌㅌ
    '19.5.18 6:50 PM (175.120.xxx.157)

    80년대 90년대에도 연예인들 축제에 왔는데요 ?

  • 16. 광팬
    '19.5.19 2:26 PM (1.231.xxx.117) - 삭제된댓글

    저도 음악듣고 빠져서 전곡 매일 들어요 제 주변에선 좋아하는 사람이 없지만 전 너무 제 취향이에요
    듣고 있으면 행복해져요 두근거리고 가사가 가사가 정말 이쁘구요 첨엔 단연 보컬이 눈에 띄지만 자꾸 보면
    다른 맴버들도 하나하나 매력있어요 지난주 대학축제가서 즐기고 왔답니다 흥해라 잔나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5746 컴퓨터, 우리가 사용하지 않고 있는 놀라운 단축기 15가지 7 소개 2019/06/02 3,462
935745 매직기간에는 소음도 너무 거슬려요 2 힘들구려 2019/06/02 855
935744 둘이 모아 결혼비용 7 .... 2019/06/02 3,308
935743 코팅팬도 첨 쓸때 기름으로 닦아내나요? 2 ... 2019/06/02 1,521
935742 봉감독의 제작 기획 극본인 해무는 어떻게 보셨어요? 5 영화 2019/06/02 1,882
935741 조선일보 기협 청룡봉사상 '권언유착' 비판 부적절이란 발언 부적.. 1 나야나 2019/06/02 635
935740 단톡에서 차단한 사람 1대1에서도 차단효과 2019/06/02 1,350
935739 다큐 공감ㅡ여보,사랑해요 보고 통곡했네요 40 .. 2019/06/02 14,055
935738 가게에 바퀴바퀴벌레가 많은데 효과좋은거 어떤거예요? 7 ... 2019/06/02 1,995
935737 소설책 좀 찾아주세요. 2 문득 2019/06/02 1,136
935736 손윗 시누와 14년만에 싸웠습니다 25 마이쮸 2019/06/02 18,172
935735 한 쪽 벽이 막힌 필로티 윗층도 추운가요? 5 결로 2019/06/02 1,566
935734 남자 향수중 페라리 어떤가요? 4 000 2019/06/02 1,114
935733 자게 복습하다가 소수정예 학원 원장님 글을 읽었는데 5 ..... 2019/06/02 2,049
935732 조선일보 기협 "청룡봉사상 '권언유착' 비판 부적절&q.. 6 뉴스 2019/06/02 799
935731 낚시하는 사람은 강퇴 좀 시켜주세요 22 .. 2019/06/02 2,075
935730 기생충 영화 포스터 눈가린 막대기는 뭘까요? 2 .? 2019/06/02 3,920
935729 결혼하기전에 관리하는데 돈 얼마나 쓰셨어요? 2 ... 2019/06/02 2,007
935728 캘리그라피 액자 사이트 추천해 주세요. 5 캘리 2019/06/02 914
935727 아이들 먹일 즉석요리제품 추천 6 걱정맘 2019/06/02 1,963
935726 부모입장에서 봐주세요 16 입장 2019/06/02 3,820
935725 오늘 슈돌 건후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21 ... 2019/06/02 7,149
935724 간호조무사 되려면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13 .. 2019/06/02 6,113
935723 짠내투어도 일본 동경 투어 4 .... 2019/06/02 2,189
935722 따뜻하고 자상한 남자.. 1 2019/06/02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