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적60분 보고 생각난거-삼성직원과의 소개팅

예전 조회수 : 4,190
작성일 : 2019-05-17 23:33:19
추적60분 많이 보시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프로 많이 보셨으묜 좋겠어요.
지금 삼성과 노조에 대해 나오네요.

20년전에 지금은 삼성SDI인데 예전엔
회사이름이 삼성전관인 인사과 다니던 사람과
소개팅 한 적이 있어요.
연세대 나왔고 부모님이 신촌에서 꽃집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본인 회사생활을
얘기하는데 회사직원의 일거수 일투족을 모두 캐치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노조원들에 대해서요.
퇴근하고 나서 누구 만나고 뭘 먹고 어딜 가고
집에 언제 들어가는지 모든 것을 알고 기록해 놓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그런말들이 뭔지 잘 몰랐어요.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참 엄청난 일이었어요.ㅠㅠ
그런데 아직도 저렇게 탄압하다니
삼성은 언제 바뀔까요..




IP : 49.143.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7 11:39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정경유착 노동자 탄압 착취로 재벌이 된 기업. 바뀌겠어요? 노조만 나오면 경기 일으키는 집구석인데. 노조에 관한 건 별 나쁜 짓을 다 해가면서 막고 조작하고 하잖아요. 대를 이어 내려오는 노조는 절대 안 된다. 그 말은 무슨 뜻일까? 생각해봅시다. 높은 사람에게 돈을 바쳐가며 독점 노동자 착취를 보장 받았을 때 얼마나 쉽게 돈을 벌었는지 아는 겁니다.

  • 2. ....
    '19.5.17 11:43 PM (108.41.xxx.160)

    정경유착 노동자 탄압 착취로 재벌이 된 기업. 바뀌겠어요? 노조만 나오면 경기 일으키는 집구석인데. 노조에 관한 건 별 나쁜 짓을 다 해가면서 막고 조작하고 하잖아요. 대를 이어 내려오는 노조는 절대 안 된다. 그 말은 무슨 뜻일까? 생각해봅시다. 높은 사람에게 돈을 바쳐가며 독점 노동자 착취를 보장 받았을 때 얼마나 쉽게 돈을 벌었는지 아는 겁니다.

    차라리 그렇게 번 돈으로 겉으로 멋있는 일이며 또 다른 투자인 미술관은 경영할지라도....

  • 3. 삼성도
    '19.5.17 11:44 PM (211.108.xxx.228)

    더 이상 이전처럼 못하겠죠.

  • 4. ....
    '19.5.18 12:35 AM (118.176.xxx.140)

    모르긴 몰라도
    삼성은 노조에 있어서는 절대 안 바뀔껄요
    이병철이 한 말이 있는데요

  • 5.
    '19.5.18 12:42 AM (223.38.xxx.15)

    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863631.html#cb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618363
    앵커: 삼성의 전현직 직원들이 불법복제된 휴대폰으로 위치추적을 당했다는 주장을 또 제기했습니다. 
    박상민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SDI 직원이었던 이 모씨는 지난해 휴대전화 이용료를 10여 만원이나 더 냈습니다. 
    신청하지도 않은 위치추적 서비스 이용료였습니다. 
    ㅡㅡ2004 년 뉴스입니다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5054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5795 아이 친구 엄마들과의 관계 어떠세요? 6 ... 2019/06/03 3,521
935794 실비보험-하루에 병원 세군데 가면 3 실비문의 2019/06/03 2,667
935793 가장 보기싫은 모습들 9 요즘 2019/06/03 3,664
935792 50대 주부 일자리 28 ... 2019/06/03 20,567
935791 PD수첩: 서울공연예술고의 이면과 교회 장로 교장 일가의 비리 리타니 2019/06/03 1,337
935790 대화의 희열 한혜진 편이요 3 dd 2019/06/03 7,178
935789 일상이 애무라는 말, 실감 하시나요? 5 ㅇㅇ 2019/06/03 6,839
935788 기생충 재미있네요~ 14 가고또가고 2019/06/02 4,439
935787 저희 아이 증상이 대상포진일 수 있을까요? 3 엄마 2019/06/02 2,119
935786 이런 경우에도 부동산에 수수료 주나요? 7 잘모르겠네요.. 2019/06/02 1,279
935785 500만원 있으면 뭐 하실건가요? 21 ㅡㅡ 2019/06/02 5,757
935784 40중반인데 6070대에도 미래의 최신곡을 좋아할수있을까요? 8 6070대에.. 2019/06/02 1,660
935783 제가 즐기는 아주 소소한 소비 3 .... 2019/06/02 6,148
935782 김밥 참기름 양념 어떻게 하죠 16 왕초보 2019/06/02 3,590
935781 구해줘2 드라마 보는데 한기총이 싫어할 만해요 4 .. 2019/06/02 2,304
935780 니나리찌 향수 쓰시는분 3 000 2019/06/02 1,326
935779 왕년에 얼굴 작다는 소리 많이 들으셨던 분들 18 2019/06/02 6,111
935778 엄마에 대한 좋은 기억 뭐가 있으세요? 37 지나 2019/06/02 5,859
935777 결혼 시간이 흐를수록... 29 .. 2019/06/02 12,333
935776 아픈증상 4 봄봄 2019/06/02 1,399
935775 저널리즘J보고있자니 열불납니다. 21 노대통령 2019/06/02 4,230
935774 얼굴이 불타는 고구마 같이 붉은분 있잖아요 4 화산 2019/06/02 2,405
935773 기생충 2번 보고 나서.(스포 있어요) 몇 가지 느낌과 질문이예.. 51 기생충 2019/06/02 7,872
935772 68세 일하는 엄마 51 2019/06/02 16,974
935771 Travel2be,travelgenio 이런데 진주 2019/06/02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