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반이 문제가 아니라 가난한 친정이 싫은거 아니에요?

Lmm 조회수 : 7,766
작성일 : 2019-05-17 23:15:12
전 결혼할때 남편이 5억 가져오고 (저도 모은돈은 가져감)
연봉은 저보다 2-3천 높아요

근데 전 시가에서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고,
무시하지도 않고 그러던데..... 음.....
친정이 평균보다는 많이 잘살아요

결혼시키기에 자기아들 조건이 아까우니
반반 해와라 하면서 돈으로라도 위안 받으려는거 아닌가....
IP : 218.50.xxx.2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순실
    '19.5.17 11:16 PM (223.62.xxx.210)

    그만~~~

  • 2. 에고
    '19.5.17 11:17 PM (223.62.xxx.183)

    여자쪽도 마찬가지로 가난한 시댁 싫다니까요
    반반이라도 해줬음 싶고 용돈 안 드려도 되는 노후되신 시댁 원해요. 쓰고보니 딱 우리 시댁이네요~
    간섭도 거의 없으시고 편하고 좋아요

  • 3. ..
    '19.5.17 11:18 PM (122.35.xxx.84) - 삭제된댓글

    저는 친정이 시댁보다는 잘사는편인데요
    엄마가 많이해오면 많이 해주지 하시더라고요
    적게해오니 혼수도 똑같은 금액으로 해주셨어요
    손해보기 싫은거지 가난해서 싫다기 보다는요
    아마 잘사는 집이랑 결혼했으면 그에 맞게 해갔겠죠

  • 4. ㅠㅠ
    '19.5.17 11:18 PM (49.172.xxx.114)

    82에서만 난리죠
    제 주변 친척들보면 대부분 남자가 집 마련하면서 여자가 보태던데요
    그냥 없으면 없는대로 빌라에서 시작하는 사람도 있지만

    여기서 처럼 반반해야 한다는 사람은 보질 못했어요

  • 5. 남자들도
    '19.5.17 11:19 PM (121.154.xxx.40)

    가난한 처가 싫어해요

  • 6.
    '19.5.17 11:19 PM (211.243.xxx.238)

    남자쪽이 잘살면 반반소리 안나오고
    이곳에서만 반반소리 나오지
    현실에서는 아직도 남자쪽에서 집문제
    고민 많이하지요

  • 7. ///
    '19.5.17 11:20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딸 둘 엄마지만 가난한 집 남자 데려오면
    싫을거 같네요 비슷한 경제력가진 집안 남자랑
    애들이 결혼했음 좋겠어요
    남자쪽도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 8. ..
    '19.5.17 11:21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원글님....
    딴건 몰라도
    적어도 82 에서는 친정이 부자라고 하시면
    엄청 미움받습니다ㅜㅜ

    여기는 친정에서 큰돈을 받았다거나 사전증여받았다거나
    아파트를 사주셨다거나 빌딩을 사주셨다거나 하면
    무지막지한 댓글이 쏟아져요ㅠ

    다들 배아파 죽습니다ㅠ

  • 9. ㅠㅠ
    '19.5.17 11:22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쪼잔한 남자 정말 싫어요

  • 10. 다 싫으면
    '19.5.17 11:23 PM (58.239.xxx.29)

    그냥 결혼 안하면 되지..참

  • 11. 그런데
    '19.5.17 11:25 PM (211.223.xxx.123)

    아들낳으면 갑자기 막 재산이 불어나나요?

    예전엔 집을 사주는게 아니라 사실 결혼하면 시집가 합가를 했죠.
    따로 나가살게 되면 정말 소액 월셋방이나 쪼그만한거 얻어주는.(문간방같은). 시집 합가하는 것과 진배없이 적은 금액을 준거죠.

    그런데 언젠가부터 집을 남자가 해온다(예전에는 시집에 들어가니 집을 남자가 책임지니까.) 가 되더니
    아파트를 턱턱 해와야 하고. 몇억씩하는데...

    아들 낳으면 재신이 불일듯 일어나는 법칙이 있는건지. 전 여자여도 너무 과한 요구 같아요.

  • 12.
    '19.5.17 11:25 PM (211.115.xxx.39) - 삭제된댓글

    보통 친정이 넉넉하면 상응하는 뭔가가 있지 않던가요?
    제 주변 보면 이건 누구것, 저건 누구것 증여했거나 앞으로 상속 예고 한 경우들이 많아요.
    넉넉한 친정이 아들은 집해주면서 딸은 혼수나 예단 해서 주는거면
    사실상 차별인데요.

  • 13. ㅋㅋ
    '19.5.17 11:25 PM (49.172.xxx.114)

    그러게요
    그렇게 머리속으로 계산기 두들겨야 하는 사이라면
    힘든 결혼생활 못버틸텐데
    그냥 결혼안하는게 낫겠네요

  • 14. 다들
    '19.5.17 11:25 PM (1.231.xxx.157)

    배부른 소리 하시네요
    애들이 척척 제짝 찾아올줄 아시나 봄
    짝 찾기도 힘든데 조건까지... 뭐 다들 끼고 사는수밖에~

  • 15. ㅇㅇ
    '19.5.17 11:25 PM (175.223.xxx.88)

    82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친정부자인 원글이임ㅋ
    온갖트집

  • 16. 여자들
    '19.5.17 11:28 PM (175.223.xxx.184)

    의식이 이럴땐 후퇴해
    지들 유리한덴 여자 땡겨쓰고 인권 찾고
    몸 힘쓰고 돈 드는데는 쏙 빠지려함
    미개인같은 것들

  • 17. ..
    '19.5.17 11:29 PM (223.62.xxx.232)

    일베들이 반반 글 쓰러 자주 오네
    반반 주장하는 남자애들 치고 제대로 된 애들 없더라

  • 18. 지겹다
    '19.5.17 11:31 PM (175.223.xxx.65) - 삭제된댓글

    그만하쇼잉

  • 19. 그냥
    '19.5.17 11:33 PM (1.231.xxx.157)

    결혼 하지마~~~

  • 20. .
    '19.5.17 11:36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그만혀

  • 21. 미친이재명33
    '19.5.17 11:41 PM (180.224.xxx.155)

    다들 소여???
    왜케들 되새김질을 해요

  • 22. 해결법
    '19.5.17 11:42 PM (1.231.xxx.157)

    아들맘은 반반 해오는 며느리 보시고
    딸맘은 그래도 여자보다 많이 가져오는 사위 보시고~

    뭐 저 기준 아님 절대 안된다는
    아들맘. 딸맘은 끼고 사시고~ OK?

  • 23. 해결법 찬성
    '19.5.17 11:58 PM (199.66.xxx.95)

    윗님글이 정답

  • 24. ???
    '19.5.17 11:59 PM (210.221.xxx.24) - 삭제된댓글

    평균보다 많이 잘사는 친정에서 결혼할때 5억도 안해줬어요? 왜요?

  • 25. ???
    '19.5.18 12:2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헛소리 좀 그만~

  • 26. 헛소리?
    '19.5.18 12:32 AM (210.221.xxx.24) - 삭제된댓글

    남자가 5억해오면 여자도 5억해와야지... 많이 잘사는 친정서 왜 안해줬는지 궁금해서 그러는데 211.243 아 앞뒤없이 먼 헛소리?

  • 27. 뭘 몰라
    '19.5.18 1:23 AM (223.33.xxx.252) - 삭제된댓글

    잘 사는 집은 남자가 당연 신혼집을 사죠.

    그런데 여자 친정에서는 그에 상응하는 재산 결혼 때
    딸 앞으로 일부 증여해요.

    거지같은 여자들이
    부자집 시댁 남자는 집 산다 요걸로 퉁치는데
    그 뒷면은 죽어도 안보내요.

    남자가 따짐 너~무 따지는거고
    여자가 따지는거 당연 ??

  • 28. 뭘 몰라
    '19.5.18 1:26 AM (223.33.xxx.252)

    잘 사는 집은 남자가 당연 신혼집을 사죠.

    그런데 여자 친정에서는 그에 상응하는 재산 결혼 때
    딸 앞으로 일부 증여해요.

    거지같은 여자들이
    부자집 시댁, 남자는 집 산다 요걸로 퉁치는데
    그 뒷면은 죽어도 안보고 싶은가 보네요. ㅎ

    이러면 계산하지말라 부들부들
    계산이 아니라 양심이 없는걸 말해도
    못알아 듣는건지. 모른척 하는건지

    이래서 없는집 자식들은 남녀할거없이 염치제로

  • 29.
    '19.5.18 2:36 A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

    우리 시가는
    아무것도 안해주고
    바라기만

  • 30. .............
    '19.5.18 7:38 A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

    교육 잘 받고 의식있는 집안은 시집 보낼때도 아들이랑 똑같이 해줍니다.
    재산이 얼마큼 있냐, 집을 누가 해오냐 이런걸 떠나서요.
    50년 전에도 그랬어요.

  • 31. .........
    '19.5.18 7:41 A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

    교육 잘 받고 의식있는 집안은 시집 보낼때도 아들이랑 똑같이 해줍니다.
    재산이 얼마큼 있냐, 집을 누가 해오냐 이런걸 떠나서요.
    50년 전에도 그랬어요.
    그냥 님 시부모님 인품이 좋은 건데 복이라고 생각하기보단 그게 친정이 잘 살아서라고 생각하시니 좀 안타깝네요.

  • 32. 아무것도
    '19.5.18 8:01 AM (218.48.xxx.40)

    안해주고 바라기만하는 시댁 최악인데
    뭐하러 여자가 반반해가요
    미친짓이지
    그냥 반반할봐엔 결혼안하는게 답임
    막상해봐요 죄다여자만희생당함

  • 33. 그런
    '19.5.18 12:00 PM (218.145.xxx.100)

    이상한 시가면 반반이 아니라 결혼을 하지 말아야지
    뭐하러 결혼을 하는건가요?
    안해주고 바라기만 하는 시댁 최악인거
    눈치 챌 정도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877 20대때 높은힐이나 신발 신던 분들 몇살때쯤 부터 단화같은거 신.. 10 아이블루 2019/06/17 2,513
939876 Anne et valentin과 anne & valent.. 1 안경 2019/06/17 874
939875 오뚜기 피자 맛있네요? 7 ... 2019/06/17 2,429
939874 회사 책상 유리가 이가 나갔는데 이런경우에도 4 ㅇㅇ 2019/06/17 1,133
939873 윤석열 부인은 진짜 의외네요. 38 ... 2019/06/17 31,024
939872 안씻어먹나요? 오디생과 2019/06/17 1,017
939871 코스코 브래지어 샀어요. 1 ..... 2019/06/17 2,906
939870 드라마 봄밤 말이에요 14 .. 2019/06/17 4,089
939869 스쿼트말고 힙업? 5 yang 2019/06/17 3,302
939868 동남아 자유여행시 배탈나면 어떡하나요? 7 갑자기 겁이.. 2019/06/17 1,916
939867 광명 코스트코에서 애플라인드 로드쇼 아직 하나요? 1 푸른잎새 2019/06/17 903
939866 보고또보고 너무슬프네요ㅜㅜ 15 ㅠㅠ 2019/06/17 8,044
939865 요즘 휴대폰에서 링크따라가는거 정신차려야겠어요 .. 2019/06/17 1,096
939864 웃겨 죽는다는 베스트글 클릭하지마세요 (낚시임 3 ... 2019/06/17 1,465
939863 이혼 가정에서 자라셨다면... 저 좀 도와주세요... 20 설이영이 2019/06/17 6,148
939862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9 ... 2019/06/17 1,828
939861 현지에서 먹힐까-중국편을 이제야 봤어요 1 중국이란 나.. 2019/06/17 1,478
939860 운동화 구겨 신는 우리집 남자들ㅜㅜ 8 딸랑 딸랑 2019/06/17 2,506
939859 초등 고학년 되니 살 안찐 애들이 거의 없네요 20 .. 2019/06/17 8,039
939858 부족한 부모 만나서 고생 합니다. 6 부족한 부모.. 2019/06/17 3,488
939857 촉촉한 파운데이션 뭐쓰시나요? 5 알려주세요... 2019/06/17 2,976
939856 헉.. 남자들만 갈 수 있는 식당이 있었네요. 8 ㅇㅇ 2019/06/17 4,197
939855 가방 좀 봐주세요 4 ... 2019/06/17 1,301
939854 생리 관련, 한 달에 몇 일이나 컨디션이 좋나요? 7 ,... 2019/06/17 1,948
939853 윤석렬 검사님 평검사때 별명이 검찰총장이었다고.. 6 한여름밤의꿈.. 2019/06/17 3,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