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궁금한이야기 Y]천소란지 나발인지 저 가족사기단

천벌 조회수 : 3,290
작성일 : 2019-05-17 22:03:08

속된 말 좀 할게요

찢어죽이고 싶네요

순진한 청년이 뱀같은 여자의 혀에 녹아 전재산을 다 날리고

병까지 얻어 약값이 없는 상태로 심각한가봐요


천소라 태도 너무나 태연자약하네요

한사람의 인생을 망쳤는데 미안하지도 않으세요?란 기자의 말을 씹고,

그돈 어디다 쓰셨어요? 갚으실 생각은 있으세요? 란 말도 다 씹고 태연자약한 저 ㄴ을 보니

분노가 치미네요


사기형량 낮죠? 개정해야해요

사기치는 년놈들 최하 15년이상 절대 감형없고 보석도 안되고 무조건 노역살게 해야돼요




IP : 121.130.xxx.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남자 순한사람
    '19.5.17 10:10 PM (121.139.xxx.163)

    같더라구요
    경찰서에서도 조용하게 이야기하고....
    보면서 와 저기서 고함도 한번 안치고 뭐하냐
    진짜 순한 남자네 했는데
    방송끝에 보니가 췌장 이식하고
    몸도 약한 사람이더라구요.

    꼭 사기당한 돈 돌려받고
    직장까지 잃고 길에서 고생도 많이 했다니까
    가중처벌 내리고
    보상금도 받아냈으면 해요.

  • 2. ....
    '19.5.17 10:11 PM (118.176.xxx.140)

    사기 형량만 낮으면 다행이게요?
    사기는 고소해봤자
    기소도 잘 안되고
    대부분 무혐의 증거불충분으로 끝내요

    8천이면 개인에게는 큰돈이지만
    억대피해나 피해자수 많은경우가 흔해서
    억대가 아니면 잘 들여다보지도 않구요
    수십억 수백억 피해가 워낙 흔하니까....

  • 3. ㅇㅇ
    '19.5.17 10:11 PM (39.7.xxx.249)

    속은 남자 이해가 잘 안되는게
    어떻게 한번도 본적 없는 여자한테 그렇게 돈을 갖다주는지.. 그 어머니도 모시고 살겠단 말에 홀랑 넘어간것 같고.. 왠만하면 가해자가 다 나쁜년이지만 피해자라고 마냥 편들기도 힘드네요

  • 4. 미치는줄
    '19.5.17 10:22 PM (125.134.xxx.29)

    천소라랑 그가족 진짜 열불나서ᆢ
    근데 더 미치겠는건 그 피해자ㆍ
    바보 멍청이도 저럴수는 없다 입니다ᆢ
    저러니 사기를 당하겠죠
    천소라 첨으로 경찰서에서 만나 하는 소리들어보니
    참 답답한게 어휴 짜증납디다

  • 5. ㅜㅜ
    '19.5.17 10:37 PM (1.254.xxx.41)

    사기도 형을 좀 높여줬음해요.
    부끄럽지만 저도 예전 사기당한전있는데.
    저뿐아니라 수십명이였고 금액은 수억원.
    돈다썻다. 돈의 출처도 불분명한데 가족이란사람은 아주 소액으로 합의를 요구하고ㅜ다니고 재판결과 돈의 사용처도 불분명하고 갚을의지도없고 죄질이나쁘다 4년 ㅠㅠ 이게뭔지 평범한사람이 일년에 1억벌기도힘든 15년전에 일이여요ㅠㅠ

  • 6. 그여자
    '19.5.17 10:48 PM (223.38.xxx.236)

    가족과함께 천벌받아 마땅하구요.

    남자분..
    채팅앱에서 보고 딱 자기 스타일이었다고..ㅠㅠ
    솔직히 불쌍하진 않아요.
    짧은치마에 가느다란 여자 외모만 보고 훅 빠져서
    만나기도 전에 돈을 일억 가까이 보내다니요.
    실제로는 천소라라는 여자 퉁퉁하고 여성미는 거의없는 비쥬얼이던데요.
    잘다니던 공기업 일부러 퇴직해서 퇴직금 바쳐.
    집 보증금 빼서 보내..

    정말 남자는 시각적인것에 너무 약해요.
    그걸 이용한 여자는 악마구요.

  • 7.
    '19.5.17 11:03 PM (210.99.xxx.244)

    여자는 사기꾼에 나쁜여자 맞는데 저런데 속는 남자도 이해불가 부잣집여자가 왜 저런남자를 만날까요 얼굴도 모르는데

  • 8. 나쁜것들
    '19.5.17 11:25 PM (59.9.xxx.67)

    사기치는 년놈들 다 죽여버리고 싶네요
    파렴치한것들

  • 9.
    '19.5.18 12:04 AM (219.250.xxx.4)

    공기업 들어갈 머리면 쫌 판단이 안되나요?
    회사까지 그만두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997 태양의계절 보시는 분 4 인물관계 2019/06/07 1,257
936996 2019프랑스 오픈 4강 5 제가 못 찾.. 2019/06/07 1,179
936995 개키우는 집 냄새 제거 노하우 있으실까요? 15 초보엄마 2019/06/07 4,428
936994 매일 제 욕하는 동료 4 정신병걸릴 .. 2019/06/07 2,255
936993 운동용 레깅스랑 탑 수영장에서 입어도 되나요? 9 .... 2019/06/07 9,094
936992 日, 보육원에 후쿠시마 흙 묻은 원아 2명 백혈병 발병 논란 19 아이쿠야 2019/06/07 6,132
936991 밥이 죽어도 하기 싫은데 족발 삶아요 7 저녁 2019/06/07 2,430
936990 남편이랑 이거 하나는 잘 맞다 하는거 있나요 26 둘이요 2019/06/07 5,339
936989 초딩이 카드를 긁고다니는데 어떻게 혼내줘야할까요? 10 초6 2019/06/07 4,753
936988 서울 8억 예산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 21 ㅇㄴㅇ 2019/06/07 6,936
936987 오늘 청와대에 초청받아 오찬한 공무원들 4 문통소식 2019/06/07 1,844
936986 '배심원들' 묻히기에는 아까운 영화더군요. 4 안타깝 2019/06/07 1,687
936985 클로버 모양 귀걸이 9 cometr.. 2019/06/07 4,458
936984 고유정은 전남편을 왜그렇게 한거에요.,. 32 고유정 2019/06/07 32,542
936983 방탄팬분들...재밌는 리액션영상 올려요. 2 .... 2019/06/07 1,806
936982 안판석 피디님 봄밤 음악 좀 제발 7 올드뮤직 2019/06/07 2,709
936981 수목장문의 2 가을이네 2019/06/07 1,359
936980 부모가 사이가 나빠도 아이가 잘 자라는 경우는 정말 드문가요? 20 부모 2019/06/07 6,353
936979 오늘 반찬통 날렸거든요 25 ... 2019/06/07 6,761
936978 고유정 얼굴 공개 사진 기사 9 링크 2019/06/07 8,065
936977 천호엔케어 해킹 되었대요 ㅠㅠㅠㅠ 5 .... 2019/06/07 3,353
936976 싸패 범죄자랑 이름이 같다면 바꾸시겠어요? 8 범죄자 2019/06/07 1,756
936975 가족행사.. 반얀트리와 워커힐 중 어디가 나을까요? 3 ㅇㅇ 2019/06/07 1,880
936974 반지하의 제왕 36 그시절 2019/06/07 4,526
936973 이런고무밴딩 같은걸로 된 샌들 신어보신 분 계세요? 6 샌들 2019/06/07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