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 편한대로 하는 반반 타령

... 조회수 : 5,178
작성일 : 2019-05-17 21:51:31
결혼할 때 여자가 혼수며 지참금 바리바리 싸들고 시부모네 집에 들어가 살던 시절에, 등골휘는 딸 부모들을 위해 혼수를 반반 하자는 소리는 안 나옴

그러다 집이 너무 비싸지니까, 아들 부모들의 부담이 너무 과중하다며 집값을 반반 하자며 광광대는 소리가 나옴.

남자 = 집, 여자 = 혼수라는 공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데, 혼수 부담이 더 클 때는 반반 소리가 없다 집 부담이 더 커지니까 반반 하자는 '합리적인' 시부모들... 참 가증스럽기만..
IP : 39.112.xxx.199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7 9:53 PM (223.62.xxx.233) - 삭제된댓글

    참 가난해서 30프로도 안하겠단 딸맘이 가증따지긴.ㅉㅉ

  • 2. 최순실
    '19.5.17 9:54 PM (223.33.xxx.126)

    그만해~~

  • 3. 시부모
    '19.5.17 9:54 PM (203.81.xxx.100) - 삭제된댓글

    모시고 살던 시대를 지금 말씀하시면.....

  • 4.
    '19.5.17 9:55 PM (223.62.xxx.98) - 삭제된댓글

    전통적인 가치관을 가진 남자와 그 부모의. 합작품이 반반이죠.
    요즘 어디 남자 혼자 벌어 살 수 있냐? 하며 맞벌이 강요하면서
    육아 가사에서 남편 부담은 아직도 이전과 차이 없고.
    시댁 갑질은 여전히 다르지 않고..

  • 5. ...
    '19.5.17 9:56 PM (39.112.xxx.199)

    코리안 뷔페식 가부장제 모순 지적하니까 찔린 아들맘들 또 펄쩍.ㅉㅉ

  • 6. ..
    '19.5.17 9:56 P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

    혼수만 해가고 전업으로 남편용돈주며 시모는 못오게하고 친정들락거리며 참 좋았지..
    .

  • 7. 지나가다
    '19.5.17 9:57 PM (39.125.xxx.230)

    여자들 편한대로 하는 남자 집해오라 타령

  • 8. 최순실
    '19.5.17 9:57 PM (223.33.xxx.126)

    그만해~~

  • 9. moanim
    '19.5.17 9:58 PM (39.7.xxx.249)

    아들 평생 밥해줄 자신은 없고 돈도 없고 딱 여자애가 집값 반 들고 오면 좋은데 요즘은 결혼자체를 안한다니 팔짝뛰는거죠.

  • 10. ㅇㅇㅇ
    '19.5.17 9:58 P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

    유산 받잖아요
    그당시엔 수명도 짧았고

  • 11.
    '19.5.17 9:59 PM (223.62.xxx.98) - 삭제된댓글

    최순실 , 박근혜, 정호성 녹취록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Xgz6FB5l4zw

  • 12. ...
    '19.5.17 9:59 PM (223.38.xxx.153)

    댓글 달다가 생각해보니
    이거이거
    냄새가 확 나네요
    꼬리한 물타기 냄새

    댓글 다 지우러 가요

  • 13. ...
    '19.5.17 10:00 PM (39.112.xxx.199)

    그렇게 귀하신 아드님들 왜 남자랑 결혼시킬 생각은 안 하세요? 그럼 집이 두 채인데 ^~^

  • 14.
    '19.5.17 10:00 PM (223.38.xxx.193) - 삭제된댓글

    아들맘들은 아들 평생밥해줬음 좋갰지?아닌데 어쩌나..
    그밥 아들은 사먹을수나있지.
    딸은 돈도 못벌고 혼자도 못사는데 남자들이 취집을 거부하니 딸맘들 정말 걱정되겠다..

  • 15. 최순실
    '19.5.17 10:02 PM (223.33.xxx.126)

    그만해~~~

  • 16. 딸엄마들
    '19.5.17 10:02 PM (110.5.xxx.184)

    욕먹이는 글이네요.
    나 그지다.....
    도둑이 제발저린 것도 아니고 열폭도 아니고 이건 뭔지.

  • 17. ..
    '19.5.17 10:03 PM (112.140.xxx.183) - 삭제된댓글

    결혼비용 집값포함 모든 반반하는것도 괜찮죠..
    집은 없어지는게아니니 반반하고 공동명의하면되는거고
    아들딸 있지만 솔직히 소모품인 혼수해가느니
    집값반반해가는것도 여자한테는 좋은거죠..

  • 18. 00
    '19.5.17 10:04 PM (182.215.xxx.73)

    아직도 집은 남자가 해야해요?

    이혼이나 딩크가 만연한 시점에
    그런 구태하고 진부하고 남녀차별적인 발언을 하는거보니
    60대에 딸만 가진 부모인가 했는데
    저속한 광광이란 말을 쉽게 쓰는거보니
    게임좋아하는 백수에 결혼못한 여자같기도 하고..

  • 19. ..
    '19.5.17 10:04 PM (175.223.xxx.220) - 삭제된댓글

    대가족 구조에서 여자들이 가사 노동, 시부모 봉양 등 희생하는 부분이 많으니 남자들이 경제적인 부분을 부담한거죠. 그렇지만 여자만 여자도 노후에 봉양을 받으니 일방적인 희생이 아니었기에 순환이 가능한거였죠.

    그러나 요즘 누가 시부모 노후를 봉양하고 시댁 가사 노동에 풀가동 되나요. 그런데 남자만 집값을 부담하니 반반 소리가 나오고 급기야 자식 안낳고 결혼 안하겠다는 소리까지.

    도대체 시댁에 얼마나 자주 가서 설거지를 한다고 집값과 퉁치려고 하는지 솔직히 어이없네요.

  • 20. 딸딸이 엄마들,
    '19.5.17 10:05 PM (14.52.xxx.225)

    돈 없으면 결혼 시키지 마세요 제발.
    친정으로 빼돌리는 돈 기대하지도 말고.

  • 21. ..
    '19.5.17 10:05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집반반하면 공동명의하고 혼수같이 다 없어지는것도 아닌 자기재산이 생기는건데..
    그 집 시댁에 주는것도 아니고, 자기꺼 자기가 들고가는건데 뭐가 그리 억울한지..

  • 22. ..
    '19.5.17 10:06 PM (175.223.xxx.220)

    대가족 구조에서 여자들이 가사 노동, 시부모 봉양 등 희생하는 부분이 많으니 남자들이 경제적인 부분을 부담한거죠. 그렇지만 노후에 봉양을 받으니 일방적인 희생이 아니었기에 순환이 가능한거였죠.

    그러나 요즘 누가 시부모 노후를 봉양하고 시댁 가사 노동에 풀가동 되나요. 그런데 남자만 집값을 부담하니 반반 소리가 나오고 급기야 자식 안낳고 결혼 안하겠다는 소리까지.

    도대체 시댁에 얼마나 자주 가서 설거지를 한다고 집값과 퉁치려고 하는지 솔직히 어이없네요

  • 23. moanim
    '19.5.17 10:06 PM (39.7.xxx.249)

    돈없는 딸맘들이라 하는분들. 돈없는 아들맘들은 그럼 아들 어떻게 합니까? 평생 끼고 살 각오 하는건가 ㅋ

  • 24. !?
    '19.5.17 10:06 PM (1.236.xxx.188)

    뭐 한 맺힌게 있으신가보네요. .걱정이 많으시네요. . 자기가 알아서 결혼하는거죠. 그렇게 싫으시면 그런 반반하는 집이랑 사돈 안맺으면 되구요.

  • 25. ..
    '19.5.17 10:09 PM (223.62.xxx.136) - 삭제된댓글

    아들은 혼자 독립해도 걱정없어요.왜끼고사나요?
    딸은 혼자살기엔 세상이 넘 험하니 딸맘이 끼고살밖에.

  • 26. ㅋㅋ
    '19.5.17 10:09 PM (220.71.xxx.227)

    현생좀사세요.
    악에 받혀서 부들거리는게 안쓰럽네요.
    그리걱정되면
    끼고사시면됩니다ㅎㅎㅎㅎ

  • 27. ...
    '19.5.17 10:09 PM (223.38.xxx.153)

    물타기를 위한 싸우자 글

  • 28. moanim
    '19.5.17 10:13 PM (39.7.xxx.249)

    돈 있으니 당연히 혼자 살아도 되고 외국인 만나도 된다고 하죠. 주변에 돈있는 딸맘 못봤구나. 요즘은 그게 트렌드인데

  • 29. ..
    '19.5.17 10:19 PM (223.62.xxx.183)

    저도 딸 많이 해줄건데 상대남자쪽에서 그만큼도 못해오면 싫을거같아요~~~가난한 시댁에 용돈보내야하고 이런집이면 반대할거에요. 비슷한 수준으로 만나길 바랍니다~

  • 30. ..
    '19.5.17 10:26 PM (175.113.xxx.252)

    현생좀사세요.
    악에 받혀서 부들거리는게 안쓰럽네요.
    그리걱정되면
    끼고사시면됩니다ㅎㅎㅎㅎ 22222

  • 31. 그려
    '19.5.17 10:34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손해는 보기싫으니. .
    끼고 한평생 살면 간단할걸
    웬 핑계들ㅣㄴ지

  • 32.
    '19.5.17 10:48 PM (125.132.xxx.156)

    결혼할 때 여자가 혼수며 지참금 바리바리 싸들고 시부모네 집에 들어가 살던 시절에, 등골휘는 딸 부모들을 위해 혼수를 반반 하자는 소리는 안 나옴--------------> 방 하나 채우는 가구 몇개로 웬 등골이 휘나요 ㅋㅋ
    그리고 웬 지참금? 어느나라 얘긴지

  • 33. 이해불가
    '19.5.17 11:09 PM (122.44.xxx.155)

    딸도 아들도 결혼은 둘이 하는건데 왜 반반이 문제인지요?
    전에는 딸이 시집가면 시댁에서 겪어야 할 부담도 크니까 적당히 해가지고 갔지만
    요즘 며느리는 시댁에 책임과 의무가 없어진 시대입니다
    왜 반반이 문제인가요?
    전 딸만 가진 엄마지만 남자가 집해간다는 것은 자존심이 허락 안합니다.
    똑같이 해가야지 권리도 똑같이 갖는 겁니다
    집 해왔다고 갑질 하거나 맨몸으로 왔다고 비난하는 것을 차단하려면 비슷하게 해야하는 것이구요
    만약 형편이 많이 어렵다면 서로 양해를 구할 수는 있겠지만
    남자는 집해오고 여자는 혼수로 때운다는 발상은 구시대적입니다
    권리가 커지면 의무도 커져야하는 겁니다.

  • 34. 여성시대
    '19.5.17 11:17 PM (175.223.xxx.184)

    국방도 가정경제도 여자도 반은 책임
    억울하면 남자로 태어나던가
    거지 타령

  • 35. ...
    '19.5.17 11:19 PM (1.231.xxx.157)

    다 억울한 세상이니 애를 안 낳는 겁니다

    물론 결혼도 안하구요

  • 36. 왈가왈부
    '19.5.17 11:30 PM (175.223.xxx.65) - 삭제된댓글

    각설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거나
    계산기두드려서 손해면 안하면 될 결혼을
    구차스럽게 돈이 얼마니 뭐니
    돈이그렇게 중요하자니결혼하지 말고
    홀기분하게 사셈
    누가 결혼해달라고 애걸복걸했음둥?
    참으로 추저분하기 짝이 없네그려
    아쉬우면 손해나도 하는거고
    아쉬울거 없으면 이익나도 일하는 결혼을
    참으로 목불인견

  • 37. 어우야..
    '19.5.18 12:12 AM (125.137.xxx.55)

    반반 못하면 결혼시키질 말고 각자들 끼고 사셔요.
    집안의 가장이 어째서 결혼을 하려고 하는거죠.

    남매인데 둘다에게 어설픈 상대는 피하고 반반 가능한 배우자를 생각하라고 이야기하네요. 사정상 못해도 해봤는데 사정으로 어쩔수없이 이것밖에 못보태는거랑 안보탤거다 개기는거랑은 다른거에요. 사돈이 어떤 마인드인지 알게해주는 계기가 되잖아요.
    반반하면 명의도 부부반반 해라고 이야기했고요.
    사라지는 혼수보다 나은거에요.명의가요

  • 38. ..
    '19.5.18 12:12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그냥 시집보내지 마요~

  • 39. ..
    '19.5.18 12:54 AM (1.231.xxx.157)

    장가도 보내지 마요

  • 40. 제발
    '19.5.18 1:13 AM (124.50.xxx.71)

    시집, 장가 다 보내지 마요.
    다들 혼자 살게해요.

  • 41. 아이구 ㅎㅎㅎㅎ
    '19.5.18 9:21 AM (59.6.xxx.151) - 삭제된댓글

    어차피 한 사람이랑 하는 결혼
    가증스러운 사람이랑은 안하시면 됩니다
    장가 안 보내긴
    장가를 보내고 말고 하나요
    돈 좋은게 뭔데요
    선택권이에요
    돈 가진 남자나 여자가 결혼할지. 비혼할지, 내가 해갈, 반반 할지도 결정한하는 거고
    베스트의 반반 요구도 남자쪽이 돈 좀 있으니
    남자든 여자든 내가 내세울게 없으면 선택폭도 줄죠
    옆의 베스트도 매한가지.
    시집이 맞추겠다 로 보아 그쪽이 여유 있는쪽 같은데
    막말로 놓쳐도 안 아까운 자리면 엎으라는 글들이 많겠죠

  • 42. 그놈의
    '19.5.18 8:46 PM (112.160.xxx.21) - 삭제된댓글

    돈돈돈.
    욕심.많고 시샘많은 이기주의자들이
    자기자식 인생 망치죠.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712 제주사건.. 만약에.. 4 무섭 2019/06/14 3,274
938711 기억해주세요. 문용선판사예요. 2 적폐청산 2019/06/14 1,726
938710 기생충 2번 보고 후유증(스포유) 4 쩜쩜 2019/06/14 4,989
938709 다른 사람들은 왜이렇게 남일에 조언을 많이 하죠? 6 2019/06/14 2,156
938708 취업 안되서 애 없는데 젊은 전업인 분들도 많을까요? 6 잉잉 2019/06/14 3,545
938707 시험관으로 임신해서 11월 15일이 예정일이면.. 3 .... 2019/06/14 2,713
938706 미스코리아 진짜 본적 있으세요? 76 와~~ 2019/06/14 28,556
938705 봄밤 한지민이요 26 찾아보자 2019/06/13 8,664
938704 쓰레기 종량제 봉투 보통 몇 리터짜리 쓰시나요~ 20 .. 2019/06/13 5,273
938703 피아노레슨비 2 ㅇㅇ 2019/06/13 3,351
938702 (방탄팬분들만)Mic drop에서 우리 콘서트 절대 8 마우코 2019/06/13 2,981
938701 목걸이 받으면서 고백받앗는데요. 24 은영애 2019/06/13 7,880
938700 동네엄마와 멀어져도 마음이 아프네요ㆍ 14 마음이란.... 2019/06/13 7,464
938699 사이코패스는 왜 그리 살인을 좋아하는거죠?? 6 Akklzl.. 2019/06/13 3,555
938698 저의 소확행은요 맛있는 두리안 먹는거예요 21 ㅋㅋ 2019/06/13 4,619
938697 고씨녀 끝을 모르겠네 2 진짜 2019/06/13 3,594
938696 고유정도 밥을 하고 반찬을 하고 살았겠죠 4 인간인가 2019/06/13 4,850
938695 차는 어디에 마셔야 기분 좋을까요 티팟세트 좀 추천 부탁드려요~.. Dd 2019/06/13 736
938694 해외 거주자 도서 구입방법 9 shorts.. 2019/06/13 1,333
938693 평생교육사. 1 ... 2019/06/13 2,181
938692 40대중반..제 패턴에 맞는 차 추천 좀 해주세요. 11 고민 2019/06/13 3,445
938691 제주일보) 현남편이 아들 죽음에 고유정을 의심하고 있긴 했네요!.. 7 .... 2019/06/13 7,413
938690 석류를 fig라고 하기도 하나요? 10 ... 2019/06/13 3,102
938689 엄마가 돌아가신 후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12 ㅇㅇ 2019/06/13 6,052
938688 이번주 sbs스페셜 꼭 봐야겠어요 8 ㅇㅇ 2019/06/13 7,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