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경영은 왜 저러고 사나...

..... 조회수 : 4,092
작성일 : 2019-05-17 21:44:48
궁금한 이야기 보고 있는데
허경영 사기당했다는 구설도 많던데
고소나 구속도 안되고
신기할정도로 여전히 잘 사네요

후원자들 등쳐먹는거 같던데
여전히 후원하는 사람들은 또 뭔지... 헐....
IP : 118.176.xxx.1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7 9:45 PM (106.248.xxx.198)

    그냥 그러면서 살려고 태어난 사람 같아요. 속는 사람들 너무 신기해요.

  • 2. 뭐든
    '19.5.17 9:47 PM (180.224.xxx.210)

    사이비종교에 전 재산 다 갖다바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그 비슷한 거 아니겠어요?

  • 3. ㅎㅎㅎ
    '19.5.17 9:48 PM (122.128.xxx.33)

    잘 안풀려서 그렇지, 하는 짓은 딱 정치인이나 종교인들 그대로인데요?

  • 4. 근데
    '19.5.17 9:53 PM (106.102.xxx.204)

    명백한 성추행 아닌가요?
    보는 제가 화가 나던데요..

  • 5. ....
    '19.5.17 9:55 PM (118.176.xxx.140)

    진짜 사이비 교주같은데
    왜 그냥 두는건지 모르겠네요

  • 6. 자한당꺼져
    '19.5.17 10:04 PM (211.117.xxx.166)

    사이비교주의 자격을 모두 갖췄던데요
    만지는거하며 모든 돈은 받아놓고 자긴 관여안한다고하고
    병고쳐준다하고 장황하게 말은하는데 하나도 맞지않고

    저기에 놀아나지말아야 하는데 보면 꼭 따라다니는 정신나간사람도 많고

    근데 허씨는 머리카락을 본드로 붙여놨나? 예나지금이나 고대로네?

  • 7. 00
    '19.5.17 10:12 PM (58.124.xxx.162) - 삭제된댓글

    무섭더라구요 저도.

  • 8. ...
    '19.5.17 11:45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

    저 아는 분이 공무로 이 사람 찾아갔더니
    이름을 물어보더래요.
    그리곤 장부에 이름 적어두며 나중에
    대권 잡으면 맡게 될 관직까지 정해서
    적어놓더라고

    권력욕 있지만 능력 안되는 사람들
    돈 싸다 주고도 남죠.

    그 얘기 듣고 보니 좀 무섭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646 이 분이 우리나라 총리님이십니다 9 와아~ 2019/05/18 2,794
930645 제가 겪는 외국에서의 반반 10 ... 2019/05/18 3,908
930644 시어머님들 휴대폰에 며느리는 어떻게 저장되어 있는지요? 24 ... 2019/05/18 8,022
930643 남에게 너그러운 편인데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 4 ㅇㅇ 2019/05/18 1,790
930642 네일샵 창업어떤가요? 9 ㅈㅈㅈ 2019/05/18 3,807
930641 이제껏 먹어본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게 뭔가요? 50 음식 2019/05/17 13,666
930640 급질문) 초본을 대리인이 발급 받을때.. 6 ** 2019/05/17 1,642
930639 코가 딸기같은 모공이라 연애도 못하겠어요 18 ㅠㅠ 2019/05/17 10,332
930638 홍대 축제 잔나비 13 .. 2019/05/17 6,225
930637 불청 이재영 멋지네요 1 ㅇㅇ 2019/05/17 2,582
930636 추적60분 보고 생각난거-삼성직원과의 소개팅 4 예전 2019/05/17 4,213
930635 남편이 애들이 있어도 엠팍만 봅니다 6 Let it.. 2019/05/17 3,478
930634 같은 봉하 하늘아래 그넘이랑 같이 있기 싫어요ㅠ 6 노랑 2019/05/17 1,624
930633 불청 노컷콘서트 해주네요 2 70년생 2019/05/17 1,594
930632 반반이 문제가 아니라 가난한 친정이 싫은거 아니에요? 20 Lmm 2019/05/17 7,787
930631 내아내의 모든것 하네요 ㅇㅇ 2019/05/17 1,790
930630 면접보고왔는데 우울해요 30 ㅡㅡ 2019/05/17 9,870
930629 카톡 사진 한장만 보이는것 7 ^^ 2019/05/17 9,608
930628 40중반 몸에 여드름이 1 ㅇㅇㅇ 2019/05/17 2,355
930627 제가 했던 손님맞이용 상차림.. 6 .. 2019/05/17 4,367
930626 40대 전업주부 혼자서 한자 공부 하고 있는데요,,,ㅋㅋㅋ 9 공부 2019/05/17 5,061
930625 사오십대 술 못하시는분 12 .... 2019/05/17 3,266
930624 퇴근만 하면 밥을 꼭 먹는데요 2 하누리 2019/05/17 2,069
930623 벌써 실내온도 26도ㅠㅠ 5 ... 2019/05/17 2,641
930622 먹을까말까 8 먹을까 2019/05/17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