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약성서 신약성서

나마야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19-05-17 21:34:00
구약은 예수님 탄생전 이야기죠?
유대인 그러니까 이스라엘 역사인가요?
예수님은 이스라엘 사람인가요?
신약의 주인공은 예수
구약은 이스라엘 역사인거죠
IP : 122.35.xxx.2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본
    '19.5.17 9:41 PM (115.164.xxx.22)

    네 맞아요. 구약은 이스라엘의 역사이자 예수님 올거라는 예언서이기도 합니다.
    신약 중 네 개 복음서는 예수님계시는 동안의 행적과 말씀을 적은 것이고 사도행전 이후는
    제자들과 바울사도의 복음전파와 초대교회에 대한 이야기죠.

  • 2. ....
    '19.5.17 9:44 PM (122.128.xxx.33) - 삭제된댓글

    구약의 절반은 신화고 나머지 절반이 고대 이스라엘 역사라고 봐야죠
    구약의 중요부분인 모세의 출애굽도 당사국인 이집트는 물론이고 기타 주변국가 어디에서도 기록에 발견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많은 인원이 하나님의 은혜 아래 주변 지역을 아작내며 몰려 다녔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모세는 신화속의 인물이라는 거죠

  • 3. ....
    '19.5.17 9:46 PM (122.128.xxx.33)

    구약은 절반이 신화고 나머지 절반이 고대 이스라엘 역사라고 봐야죠
    구약의 중요부분인 모세의 출애굽도 당사국인 이집트는 물론이고 기타 주변국가 어디에서도 기록이 발견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많은 인원이 하나님의 은혜 아래 주변 지역을 아작내며 몰려 다녔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모세는 신화속의 인물이라는 거죠

  • 4. 기본
    '19.5.17 10:15 PM (219.92.xxx.243)

    출애굽 후 사람이 거의 살지 않은(지금도 황폐하죠) 광야에서 유리했다는게 기록이 거의 없는 이유 아닐까요.
    이스라엘의 율법과 야훼사상을 광야생활동안 직접적으로 얻게되죠.
    야훼가 약속한 땅 가나안에 들어가는게 그들의 dna속에 새겨질 정도였고
    그 당시 가나안에 거주했던 블레셋(팔레스타인) 사람들과의 영토분쟁이 지금도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모세의 출애굽이 없다면 이스라엘의 역사가 탄생하지도 않았을겁니다.

  • 5. ....
    '19.5.17 10:27 PM (122.128.xxx.33)

    이집트에서 나왔으니 이집트에 기록이 남아야죠
    이집트는 피라미드 벽화로 각종 기록을 남긴 나라입니다
    출애굽기가 사실이라면 피라미드 내부의 벽 하나를 장식하고도 남는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 6. ....
    '19.5.17 10:34 PM (117.111.xxx.9)

    성경이야기

  • 7. ...
    '19.5.17 10:40 PM (108.41.xxx.160)

    부활도 나중에 들어간 거.

  • 8. ....
    '19.5.17 10:45 PM (122.128.xxx.33) - 삭제된댓글

    그리고 팔레스타인 사람들과의 영토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이유는 영국 때문입니다
    1차 대전 당시 영국은 독일과 손을 잡은 오스만 투르크와 싸워주는 조건으로 팔레스타인 원주민에게 팔레스타인을 주기로 했고, 유태자본가들에는 돈을 받고 팔레스타인을 주겠다고 약속하는 이중거래 사기를 쳤어요
    영국에게서 팔레스타인을 받았다는 이유로 유태인들은 미국의 지원을 등에 업고 팔레스타인으로 몰려가서는 팔레스타인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이스라엘을 건국했으니 팔레스타인 원주민들이 얼마나 억울했겠어요?
    조상이 2천년 전에 그 땅에 살았다는 이유 외에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권리가 1도 없는 인간들 끼리 그 땅을 사고 팔았으니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살고 있는 집의 땅을 나와 상관없는 인간들이 사고 팔았다는 거죠
    2천년 전에 내가 살고 있는 집의 땅에서 자기 조상들이 살았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 9. ....
    '19.5.17 10:48 PM (122.128.xxx.33) - 삭제된댓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영토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이유는 영국 때문입니다
    1차 대전 당시 영국은 독일과 손을 잡은 오스만 투르크와 싸워주는 조건으로 팔레스타인 원주민에게 팔레스타인을 주기로 했고, 유태자본가들에는 돈을 받고 팔레스타인을 주겠다고 약속하는 이중거래 사기를 쳤어요
    영국에게서 팔레스타인을 받았다는 이유로 유태인들은 미국의 지원을 등에 업고 팔레스타인으로 몰려가서는 팔레스타인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이스라엘을 건국했으니 팔레스타인 원주민들이 얼마나 억울했겠어요?
    조상이 2천년 전에 그 땅에 살았다는 이유 외에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권리가 1도 없는 인간들 끼리 그 땅을 사고 팔았으니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살고 있는 집의 땅을 나와 상관없는 인간들이 사고 팔았다는 겁니다
    2천년 전에 내가 살고 있는 집의 땅에서 자기 조상들이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말입니다
    팔레스타인 문제에서 가장 더러운 개새끼는 영국이고 그런 영국과 거래한 유태인 역시 그에 못지 않고 미국 역시 유태인들을 편들어 팔레스타인 전쟁을 지원했으니 팔레스타인 영토분쟁에 책임이 크다고 봐야죠

  • 10. ....
    '19.5.17 10:50 PM (122.128.xxx.33)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영토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이유는 영국 때문입니다
    1차 대전 당시 영국은 독일과 손을 잡은 오스만 투르크와 싸워주는 조건으로 팔레스타인 원주민에게 팔레스타인을 주기로 했고, 유태 자본가들에는 돈을 받고 팔레스타인을 주겠다고 약속하는 이중거래 사기를 쳤어요
    영국에게서 팔레스타인을 받았다는 이유로 유태인들은 미국의 지원을 등에 업고 팔레스타인으로 몰려가서는 팔레스타인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이스라엘을 건국했으니 팔레스타인 원주민들이 얼마나 억울했겠어요?
    조상이 2천 년 전에 그 땅에 살았다는 이유 외에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권리가 1도 없는 인간들끼리 그 땅을 사고팔았으니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살고 있는 집의 땅을 나와 상관없는 인간들이 사고팔았다는 겁니다
    2천 년 전에 내가 살고 있는 집의 땅에서 자기 조상들이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말입니다
    팔레스타인 문제에서 가장 더러운 개새끼는 영국이고 그런 영국과 거래한 유태인 역시 그에 못지않고 미국 역시 유태인들을 편들어 팔레스타인 전쟁을 지원했으니 팔레스타인 영토분쟁에 책임이 크다고 봐야죠
    블레셋은 개뿔~

  • 11. ...
    '19.5.17 10:55 PM (108.41.xxx.160)

    고대 유대인들은 지금의 중동 근방에서 힘이 없는 부족이었어요. 그래서 만들어냈겠지요. 우리나라 장군이나 무신쯤 되는 히어로(야훼)를 신을 만들어 유일신이라고 유일신에게 선택받은 유대인이라고.... 더군다나 구약에 나오는 신은 참 찌질하고 폭력적이고 그렇습니다.

  • 12.
    '19.5.17 11:13 PM (211.243.xxx.238)

    갑자기 화가 나네요
    하느님 믿기싫음 믿지마세요
    그래도 남이 믿는 하느님을 찌질하고 폭력적이라니
    남 존중안해줌
    나도 대접 못받는겁니다

  • 13.
    '19.5.18 12:56 AM (218.43.xxx.176) - 삭제된댓글

    108님 성경 폄훼하지 마시고요.
    성경없으면 죽는 사람도 있거든요. 님이 배경 지식도 없고 문맥, 은유도 모르고 공부도 안해서 하나님을 저렇게 생각하는 거에요. 공부 제대로 하고 근거대고 비판하던지요.님 비난야말로 저열하고 찌질해요.

  • 14. ....
    '19.5.18 2:48 AM (221.164.xxx.72)

    위에 두분
    찌질한지는 모르겠지만 폭력적인건 맞는데요.
    성경에도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5978 인천에 산다 하면 다 공장 냄새 나나요 12 .. 2019/06/04 2,670
935977 일본인데 양배추채칼 사갈까요? 16 .... 2019/06/04 4,314
935976 비오는날 서울여행시 3 고민 2019/06/04 916
935975 초등 아이 교육비 얼마나 드나요? 21 정신 2019/06/04 3,723
935974 해외카드이용 ak 2019/06/04 720
935973 어주 가느다란 머리고무줄 어디서 사세요? 8 dd 2019/06/04 1,291
935972 광화문에서 청와대 가는법 10 시골처자 2019/06/04 1,908
935971 자동차영업사원이 대행료를 삥당치기도 하나요? 12 ... 2019/06/04 2,014
935970 도배 장판 다하고 들어가는경우 이사청소필요없을까요 6 수수해 2019/06/04 2,260
935969 김지원 송중기 보니 팔다리가 길어야 춤이 예쁘네요 14 안타깝 2019/06/04 8,592
935968 이남자의 심리는 뭘까요 7 또로로 2019/06/04 2,341
935967 매실의 계절이 돌아오네요 8 ... 2019/06/04 2,180
935966 동생이 또 이혼을 한다네요 20 여름 2019/06/04 26,450
935965 면접도 원리를 이해하고 대비하면 어렵지 않다네요 1 면접 2019/06/04 1,750
935964 핸드폰 없던 시절엔 대중교통 이용때 뭐하고 있었을까요? 28 신문말고.... 2019/06/04 3,554
935963 상의를 바지에 앞에만 조금 넣어입잖아요 3 ggg 2019/06/04 5,147
935962 방탄공연 현장영상 추천이에요 ㅎ 7 현장감있네요.. 2019/06/04 1,984
935961 돼지열병, 꽁꽁 얼려도 '소금' 뿌리고 말려도.."죽지.. 4 ㅇㅇㅇ 2019/06/04 1,623
935960 보는사람들 마다 눈밑 기미 이야기를 해요... 8 기미 2019/06/04 3,726
935959 농민돕기 양파 받았어요 16 ㅇㅇ 2019/06/04 3,211
935958 부인보다 못한 여자랑 바람나는건 61 ㅇㅇ 2019/06/04 27,724
935957 기생충 보고 ...(스포유) 2 000 2019/06/04 2,288
935956 나트랑 다녀오신분들 도움 부탁드려요~ 6 니아옹 2019/06/04 2,013
935955 세탁 새하얗게 좀 하고 싶어요 TT;; 17 저도 2019/06/04 4,268
935954 경계성인격장애 8 치료 2019/06/04 2,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