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교회오빠

ㅜㅜ 조회수 : 1,840
작성일 : 2019-05-17 15:21:51
교회오빠 보신분 계신가요??
암을 정말 잔잔하게 이겨내는 모습이 감동이었어요.. 평온한 삶 그자체가 웃음이 나는거였다는걸.. 개그 소재를 넣지 않아도 평범하게 보내는 시간들이 다 행복하고 즐거웠다는 걸 보여주는 영화였어요 .. 그리고 너무너무 슬픈 영화였어요..
오늘 내가 눈뜨고 있음에 감사를 느끼며.. 조금 이따 오는 아이와 퇴근하는 남편을 잘 반겨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IP : 39.123.xxx.1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7 3:44 PM (125.129.xxx.47)

    주변에서 추천하시길래 한번 보려고 했는데..좋은 영화군요
    예고편 봤는데도 눈물이
    예전 앎다큐때 참 인상적인 부부여서..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영화로 나왔다니
    반갑기도 하고 보고싶네요

  • 2.
    '19.5.17 4:04 PM (223.62.xxx.126)

    고 이관희씨와 남겨진 젊은 아내와 어린 딸
    부디 하늘에서 잘 지켜봐주길
    많이 가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투병중인 모든 암환우와 가족들께도
    기적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362 다스뵈이다, 삼성물산 나랏돈 100억 더 빼먹으려고 친 사기 3 ... 2019/05/18 1,516
932361 세무사사무실 다니는분 계세요? 신세한탄 10 일일 2019/05/18 5,837
932360 이 분이 우리나라 총리님이십니다 9 와아~ 2019/05/18 2,772
932359 제가 겪는 외국에서의 반반 10 ... 2019/05/18 3,873
932358 시어머님들 휴대폰에 며느리는 어떻게 저장되어 있는지요? 24 ... 2019/05/18 7,935
932357 남에게 너그러운 편인데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 4 ㅇㅇ 2019/05/18 1,740
932356 네일샵 창업어떤가요? 9 ㅈㅈㅈ 2019/05/18 3,726
932355 이제껏 먹어본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게 뭔가요? 50 음식 2019/05/17 13,597
932354 급질문) 초본을 대리인이 발급 받을때.. 6 ** 2019/05/17 1,622
932353 코가 딸기같은 모공이라 연애도 못하겠어요 18 ㅠㅠ 2019/05/17 10,247
932352 홍대 축제 잔나비 13 .. 2019/05/17 6,170
932351 불청 이재영 멋지네요 1 ㅇㅇ 2019/05/17 2,549
932350 추적60분 보고 생각난거-삼성직원과의 소개팅 4 예전 2019/05/17 4,181
932349 남편이 애들이 있어도 엠팍만 봅니다 6 Let it.. 2019/05/17 3,424
932348 같은 봉하 하늘아래 그넘이랑 같이 있기 싫어요ㅠ 6 노랑 2019/05/17 1,599
932347 불청 노컷콘서트 해주네요 2 70년생 2019/05/17 1,525
932346 반반이 문제가 아니라 가난한 친정이 싫은거 아니에요? 20 Lmm 2019/05/17 7,739
932345 내아내의 모든것 하네요 ㅇㅇ 2019/05/17 1,763
932344 면접보고왔는데 우울해요 30 ㅡㅡ 2019/05/17 9,841
932343 카톡 사진 한장만 보이는것 7 ^^ 2019/05/17 9,559
932342 40중반 몸에 여드름이 1 ㅇㅇㅇ 2019/05/17 2,280
932341 제가 했던 손님맞이용 상차림.. 6 .. 2019/05/17 4,309
932340 40대 전업주부 혼자서 한자 공부 하고 있는데요,,,ㅋㅋㅋ 9 공부 2019/05/17 4,970
932339 사오십대 술 못하시는분 12 .... 2019/05/17 3,231
932338 퇴근만 하면 밥을 꼭 먹는데요 2 하누리 2019/05/17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