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고관절염이 자꾸 재발합니다. 대학병원 추천부탁드려요.

ddddd 조회수 : 1,839
작성일 : 2019-05-17 11:52:12

그리고 척추 측만증도 있는것 같아요. 

고관절염도 조금만 뛰면 재발하고 재발하고..

아이 운동도 못시키고 친구들 트램폴린 뛸때 혼자 앉아있어야 하고. 

재발이 너무 잦아서...

대학병원 가보려구요. 

유명한 어린이 정형외과 대학병원 추천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IP : 96.9.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7 12:08 PM (223.38.xxx.104)

    저희 아이도 척추측만증 약하게 있는데
    암튼 초등부터 관절이 여기저기 아프대서 3차병원에서
    6개월 단위로 루프스 검사 1차 2차 받았어요. 1차는 루프스 약하게 있는데 애매하고 약간 경계성이다.
    2차는 괜찮다 로 나와서 결과가 못 미더워 자료 갖고
    한양대 루마티스과 가니 전병원 기록 보고서 이상없다고
    진통제만 처방해 주고 보내더라고요 .
    아직도 아프다 하는데 어릴때 보다는 많이 괜찮아요
    관절쪽은 아직 안 밝혀진 것도 많다는데...참 걱정이에요.

    왠만큼 큰 3차 병원은 검사.치료약은 비슷한 것 같더라고요.

  • 2. ㄴㄴ
    '19.5.17 12:17 PM (218.38.xxx.228)

    아침이 심한지 저녁이 심한지 체크하시고 면역질환도 염두해두세요
    아침에 심하면 류마티스일수있어요

  • 3. ..
    '19.5.17 12:47 PM (223.62.xxx.32) - 삭제된댓글

    아이가 평소 두통은 없었나요? 뇌신경세포가 과하게 작용해서 전신이 아픈 경우도 있어서 ㅡ
    두통이 없다면 심리검사 따로 받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아이가 관절이 아파서 여기저기 검사 많이 받으러 다녔네요ㅠ.ㅠ

  • 4. ..
    '19.5.17 12:49 PM (223.62.xxx.32)

    아이가 평소 두통은 없었나요? 뇌신경세포가 과하게 작용해서 전신이 아픈 경우도 있어서 ㅡ
    두통이 없다면 두뇌발달 문제가 있는지 심리검사 따로 받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아이가 관절이 아파서 여기저기 검사 많이 받았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209 예쁘게 입고 다니는 게 44 ... 2019/06/11 17,496
938208 이희호 여사님 23 파리82의여.. 2019/06/11 4,292
938207 지금 홍콩 데모 왜 하는 거에요? 7 심상치 2019/06/11 6,320
938206 펫퍼민트 애견보험요. 통원의료비보장만도 가능한가요~ 3 펫보험 2019/06/11 1,051
938205 혹시 법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한국인이 일본에서 돈 들고 튄.. 2 대환장 2019/06/11 916
938204 해외여행 갈 때 명품가방 가져가고 구두 신으시나요? 6 토토 2019/06/11 7,713
938203 고유정 건, 전 남편 혈흔서 졸피뎀 검출 2 .... 2019/06/11 3,373
938202 성수기에는 쏠비치 대명회원만 예약가능한가요? 1 마음만 2019/06/11 2,008
938201 왜 먹고 후회를 하는지 ㅋㅋㅋ 1 마키에 2019/06/11 1,447
938200 제주도여행가자는 남편 16 어휴 2019/06/11 8,171
938199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jpg 9 마음아프네요.. 2019/06/11 2,738
938198 침대 사이드 러그?는 왜 까는건가요? 6 ..... 2019/06/11 5,709
938197 열살인데 혼자 잠들지 못하는 아이 어쩌죠? 지금까지 안자네요. .. 27 ... 2019/06/11 4,449
938196 혹시 유학소녀라는 프로그램 아세요? 5 33 2019/06/11 2,590
938195 집에 인터넷만 싸게 연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5 인터넷 2019/06/11 2,628
938194 정말 해도해도 너무.... 네이* 4 ㅠㅠ 2019/06/11 3,310
938193 돈이 된다면 배우자의 비양심...눈감으시나요 24 .. 2019/06/11 7,666
938192 집에서 나는 퀘퀘한 냄새.. 2 ... 2019/06/11 3,418
938191 50대 이상 남편들 밤새 화장실 몇번이나 가나요? 5 2019/06/11 2,883
938190 고유정 사건 보다 갑자기 생각난 소름끼치는 이야기 36 Dd 2019/06/11 24,022
938189 최하위권 일반고 보낼까요? 12 꼴찌 엄마 2019/06/11 3,474
938188 딸내미가 공부를 안하네요. 마음 비워야겠죠 2 ㅇㅇㅇㅇ 2019/06/10 2,591
938187 전세집 주인이 막무가내네요 6 ... 2019/06/10 3,956
938186 발레... 4 .... 2019/06/10 1,725
938185 끊어진 길에 새로운 길이 생긴다 라는 뜻의 사자성어 좀 알려주세.. 6 급질문 2019/06/10 2,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