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발 남 옷 입은거 보고 뭐라 하지 맙시다..

hgjukii 조회수 : 3,473
작성일 : 2019-05-17 10:29:15

https://youtu.be/XwTBBajIhKA


당당하게 옷 입을수 있는 자유가 있는 나라잖아요?

남이야 레깅스를 입든 벗든 그냥 좀 편하게 살자구요.

왜 다들 비슷하게 입고 다녀야 하죠?

호주에 사는 쉘리 영상 가져왔어요~ 함 보세요

저도 첨에는 보고 쇼킹했는데 느끼는게 많아지네요~

말투가 중독성 있어요. ㅎㅎㅎ

IP : 180.229.xxx.14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17 10:32 AM (61.74.xxx.243)

    왜요? 맘대로 입는 자유가 있듯이
    맘대로 이상하다 생각하고 말할 자유도 있는거죠
    당사자 대놓고 손가락질하는것도 아니고..
    전 누가봐도 이상하게 입고 다니는 사람은 그런 시선 즐기는 사람이거나
    신경 안쓰는 사람이거나 해야지
    남들 신경쓰면서 뭐라고 하는사람이 더 이상한데요?

  • 2. ㅎㅎㅎ
    '19.5.17 10:42 AM (122.128.xxx.33)

    옷 입을 자유 인정합니다
    그러니 쳐다볼 자유도 인정해주시죠?
    내로남불도 아니고 나는 자유롭게 입겠지만 눈 달린 너는 절대로 보지말라가 말이 됩니까?
    내 자유를 인정받고 싶으면 남의 자유도 인정해줘야 하는 겁니다

  • 3. 숼리
    '19.5.17 10:46 AM (125.182.xxx.27) - 삭제된댓글

    라는여자는 넘과한느낌 혼자만의세상에사는느낌

  • 4. 그러면서
    '19.5.17 11:04 AM (119.198.xxx.59)

    냄새나니 제발 좀
    씻고 다니자는 오지랖은 왜 부리나 몰라

    남이사
    기름 쩐내 폴폴 풍기든 말든


    남의 안구 테러하는 자유는 있고
    남의 코 테러하는 자유는 없나요?

  • 5. 윗님들
    '19.5.17 11:07 AM (110.70.xxx.132)

    세상참 편하게 사시네요들
    말 할 자유라니 ..
    말은 아끼면 좋은거죠 .
    할 말을 하지말자가 아니라
    구지 안해도 되는 말은 하지 말자라는거죠
    이렇게 말하는데도 못알아 듣고
    뚫린 입으로 내가 말 할 자유도 없냐 라고
    하는 분들 줄줄이 나오겠지만
    생각이 없는거라 봅니다

  • 6. ....
    '19.5.17 11:07 AM (114.200.xxx.117)

    몸에 들러붙는 정도를 넘어서 거의 스타킹만
    입은듯한 요가복 입은 여자들 만나면
    하루종일 불쾌합디다.
    자기혼자 자기집에서 입고다니는걸 뭐라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 7. 말할자유라니
    '19.5.17 11:18 AM (182.228.xxx.195)

    부끄러운줄 들 아세요 말할자유라니
    우리동에 흑인 영어 선생 사는데
    꼭대기층 할머니가 맨날 깜둥이 거려요
    70대도 안되 보이는데 왜 그런 수준으로 사는지 .

  • 8. ..........
    '19.5.17 11:26 AM (121.181.xxx.103)

    암만 그래도 요즘 레깅스패션은 진짜 . 토할것 같아요.

  • 9. 흐미
    '19.5.17 11:30 A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요즘 레깅스가 유행인가요?
    며칠 전 외출했다가
    위에 티도 짧고 딱 붙는데
    레깅스를 똬악 그런 차림 몇 명이나 봤어요
    신기해서 계속 쳐다봤어요
    그렇게 입고 쳐다본다고
    내 자유인데 왜 라면 안되죠
    대한민국 혼자 쓰는 것도 아니고
    입지마라 꼰대짓하려는 게 아니라
    신기해서 눈길이 가요 ㅠㅠ
    입는 건 니 자유 쳐다보는 건 내 맘

  • 10. 흐미
    '19.5.17 11:32 A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윗분 인종차별 발언이랑
    레깅스 부담스럽다는 말이 같나요?
    비유할 때 해야지
    부끄러운 줄 알라니 별꼴
    레깅스 Y자랑 육덕진 궁디가 더 부끄럽다!

  • 11.
    '19.5.17 11:42 AM (61.74.xxx.243)

    이기심 쩌네..
    아니 자기들 혐오스럽게 옷 입는건 입닫으라면서
    그런사람 앞에다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뒤에서 뭐라고 하는것도 말라니ㅋㅋㅋ
    어이없다..

  • 12. ㅇㅇㅇ
    '19.5.17 11:59 AM (39.7.xxx.170) - 삭제된댓글

    외국인들은 힙업 되어 있고
    기럭지도 되니 레깅스가 스타일러쉬해 보이지만
    동양인은 엉덩이가 납작한 직각사각형 네모거나
    보조궁둥이 장착이거나 펑퍼짐하고 푸짐하게
    푹퍼져 있으니 전혀 스타일이 안살고
    차마를 깜빡하고 스타킹만 신고나왔나?싶은
    모양이니 안이쁜게 사실이잖아요
    간혹 운동선수 같은분이 입은거 보면 멋있어요
    보기 드물어서그렇지

  • 13. ㅡㅡ
    '19.5.17 11:59 AM (223.38.xxx.46)

    영화 재미없는건 재미없다고 하고 . 음식 맛없는건 맛없다고하고 옷차림 눈에 거슬리면 다시 쳐다보고 왜 저런 옷 입고 다니지? 추하고 안어울린다 그런 생각하고 옷입은 사람 없는데서 뒷담화 할수 있지 않나요? 제 학원 새로 근무하게 됐는데 치마 레깅스 일상이고 원피스가 거의 팬티 길이 수준으로 입은 강사 보고 놀랬어요. 저런옷을 사람들 많은 데서 아무렇지 않게 입는구나 하고요.
    옷을 추하게 비는다는 것이 뭔줄 알게 해주더군요.
    저 학원 원장되면 복장규정 정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14. ㅇㅇ
    '19.5.17 12:19 PM (219.92.xxx.243)

    남들보고 뭐라하지 말고 그냥 똥집대로 입고다니시면 됩니다. 누가 대놓고 뭐라하면 당신이 옷사는거 보태줬냐고 하면돼요.

  • 15. 제발좀벗어주라
    '19.5.17 12:22 PM (223.38.xxx.90) - 삭제된댓글

    더벗고다녀주시고
    속으로 웃을께요.
    정말 재밌음.
    레깅스 바디만 입지 마시고 윗도리도 좀
    쫙 붙게 입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펲시맨 처럼
    오케이?

  • 16. ..
    '19.5.17 1:59 PM (180.230.xxx.90)

    좋은 옷 입으라,예쁜게 입어라 아니잖아요.
    혼자 사는 세상 아닌데 적어도 TPO 에 맞는 옷차림이 그리 어려운가요?

  • 17. ..
    '19.5.17 2:36 PM (124.50.xxx.185)

    우리 아래층 아저씨
    사각팬티를 반바지처럼
    입고 분리수거 나오십니다.
    우째야쓸까요?

  • 18. 아이고
    '19.5.17 3:08 PM (211.244.xxx.184)

    옷차림 지적 tpo에 맞지 않게 입는것
    결흔식에 흰색 원피스 쫙 입고 신부친구들이 간다면?
    장례식에 화려한 꽃무니 민소매 원피스 입고 간다면?

    유럽 레스토랑에 한글로 써 있답니다
    단체한국관광객들 등산복입으면 출입금지

    흰색 레깅스에 상의는 살짝 배가리는정도
    y존 엉덩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자전거타는 중년아저씨들 민망한 바지
    이런건 좀 조심하고 살면 안되나요?
    그냥 나하고 싶은대로 남신경 안쓰고 살고 싶다면 혼자 멀리 섬나라가서 사세요

    저런 차림 눈으로 보는 사람들 괴롭히지 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598 프로듀스 101 첨보는데 김민규 넘 잘생겼네요 13 드ㅡㅡ 2019/05/18 2,737
933597 국산 야구모자 어디서 구매하면 좋을까요? 1 .. 2019/05/18 586
933596 못된 사람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세요? 46 선의 2019/05/18 9,758
933595 대학병원 다니는데 의사한테 싱글이냐고 여쭤보면 안되겠죠 24 좋은하루 2019/05/18 14,530
933594 고양시 화정동 근처 뷔페 추천해주세요!!! 14 군입대 아들.. 2019/05/18 2,281
933593 예전에 8살 연하남과 만나기 시작했다고 했었는데... 3 연상연하 2019/05/18 5,489
933592 여행왔는데 아이가 토하고 설사했어요 9 ..... 2019/05/18 1,796
933591 셀트리온 후광으로 송도 좀 좋아질까요? 7 미도파 2019/05/18 3,128
933590 감사합니다 53 -- 2019/05/18 16,917
933589 문재인정부 세번째 5·18기념식..국민들 눈시울 또 붉혔다 9 고맙고 든든.. 2019/05/18 2,135
933588 참깨 처럼 생긴 벌레 ㅠㅠ 21 .. 2019/05/18 9,606
933587 화상 2차감염이 심하다는데.. 9 아파요 2019/05/18 2,961
933586 땅 담보로 대출 받은거 알아보려면 뭘 떼보면 되나요? 2 1234 2019/05/18 1,458
933585 시야에 섬광같은게 자꾸 나타나요 ㅠㅠ 20 번개맨 2019/05/18 6,785
933584 뉴욕왔는데 방탄소년단 인기 20 미국 2019/05/18 7,937
933583 정태춘 노래 - 5.18 (가사 포함) 4 학살 2019/05/18 1,047
933582 228번과 518번 4 ㅇㅇ 2019/05/18 1,067
933581 친정 용돈글은 낚시지만 현실은... 8 2019/05/18 3,645
933580 권여선 "레몬"보셨나요? 9 푸르른 틈새.. 2019/05/18 3,069
933579 황교안 광주 내려가서 5.18 민주묘지 짓밟고 다 망가뜨렸네요 41 하이고미친넘.. 2019/05/18 5,203
933578 예술의전당 주차장 문의 5 ㄷㄷ 2019/05/18 1,058
933577 연대 송도 캠퍼스 문의요 5 아시는분 2019/05/18 2,596
933576 저 아래 강아지 여성청결제목욕글에 질문 4 ck 2019/05/18 2,695
933575 임을 위한 행진곡 노래,,, 14 2019/05/18 2,179
933574 미혼분들 뭐하세요? 5 ㅇㅇㅇ 2019/05/18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