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벽6시에 청소기 돌리는집 ㅜㅠ

조회수 : 3,278
작성일 : 2019-05-17 08:54:37
윗집이 새벽6시부터 청소기를 돌립니다


청소기소리에 깨는 새벽,,,꿈자리부터 뒤숭숭합니다ㅜㅠ


새벽 6시에 청소기돌리는집....


뭐라 얘기해도 돌까요?


윗집은 노부부만 삽니다



IP : 116.124.xxx.1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 윗집
    '19.5.17 9:04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노부부 사셨는데 진짜 남들 다자는 이른시간에 앞베란다 물소리에(빨래하는지) 미쳐버리는줄;;;
    저흰 그냥 때되서 이사나왔어요.힘드시겠어요ㅜ

  • 2. ..
    '19.5.17 9:18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종이에 써 붙이세요 그 집 대문에..

  • 3. ........
    '19.5.17 9:33 AM (211.250.xxx.45)

    노부부라....아침잠이없어서 일찍깨니 할일어어 그러세요ㅠㅠ
    전에 윗집도 6시부터 세탁기돌리는데 미치는줄....

    말했는데 나 한번 돌렸는데??
    한번은무슨

    노인분혼자사는데 매일돌려요 매일...

    안통해요

  • 4.
    '19.5.17 9:35 AM (58.140.xxx.218)

    도데체 집을 어떻게 지었길래 청소기 소리가 들린단 말인가?
    우리는 중소건설사가 지은 아파튼데 층간소음 없어요.

  • 5. ...
    '19.5.17 9:46 A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저희 윗집은 청소기 윙~~ 소리는 안들리는데 바닥에 청소기 끌며 미는 드륵드륵소리는 들려요.
    다행히도?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만 청소해요.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청소기소리나 층간소음이 전혀 없었는데 윗집이 이사오면서 바닥을 바꿨는지 드륵드륵 소리 나더라고요.
    그 다음부턴 저도 조심했어요.
    다이슨이나 코드제로처럼 흡입구가 천재질이면 드륵드륵 소리는 안나겠지요.

  • 6. 어휴
    '19.5.17 9:49 AM (180.224.xxx.210)

    우리는 층간소음 없다는 분이 제일 이해가 안돼요.

    친정이 이십여년 같은 집 사셨어요.
    그 사이 윗집은 꽤 많이 바뀌었고요.

    친정집 늘 절간같이 조용했어요.
    층간소음 따위 모르고 사셨고요.

    그러다 아들 둘 둔 미친 윗집 이사오고 층간소음 헬게이트 열렸어요.

    그냥 윗집 복 있어 댁이 조용하고...
    평소 공감능력 없으시면 감사하다 생각만 하면서 사시면 됩니다.

  • 7. 어휴
    '19.5.17 10:06 AM (180.224.xxx.210)

    제가 해외에서 거의 단독주택같은 맨션에 살았어요.

    층고 엄청 높아 샹들리에 전구 갈려면 관리실에서 특수사다리 들고 출동해야 해요.
    벽도 매우 두텁고 정말 집 단단했어요.

    층간소음 모르고 살았어요. 늘 집이 고요.
    마지막 일년 전까지는요.

    그런데 두 자녀 둔 한국가족이 이사오면서 층간소음의 세계가 열렸어요.

    탕탕 물건 던져가면서 청소기를 돌려요.
    애들(라고 쓰고 애새끼들이라고 읽는다)이 붕 날아서 뛰는지 쿵 정도가 아니라 꽝소리가 났어요.그럴 때마다 샹들리에가 달달달 떨리고 미세먼지가 촤르르르 떨어져요.

    해가 매우 잘 드는 집이라 그 먼지가 그냥 다 보이는데 정말 분노가 치밀고 저주가 절로 나왔어요.

    그나마 집이 넓어 소리 피해 옮겨다닐 수나 있었지...
    우리나라 삼사십평대 아파트에서는 피해 다닐 수도 없잖아요.

  • 8. dlfjs
    '19.5.17 4:24 PM (125.177.xxx.43)

    맞벌인가 했더니 노인
    얘기하세요 잘 시간이니 8시 이후로 해주십사 ..
    몰라서 그럴수 있어요
    친정엔 얘기했어요 새벽에 깨도 그냥 누워 계시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5997 머리가 수세미같은데 뭘해야 하는지?? 8 곱슬싫다 2019/06/03 3,039
935996 연근피클 남은 물에 다시 다른 채소 피클 담가도 되나요? 1 ... 2019/06/03 897
935995 에듀플렉스등 자기주도학습학원 보내보신 분, 조언부탁드립니다. 3 자기주도. 2019/06/03 1,482
935994 위*프 게릴라특가 오렌지... 감탄하며 먹었어요.. 3 감탄 2019/06/03 2,341
935993 고3 아이 썸머스쿨 보내보신분 계신가요? 4 ^^ 2019/06/03 2,380
935992 나도 보러가요 =3=3=3 1 보라 2019/06/03 857
935991 경리직원이예요..업무관련해서 도움부탁드려요. 12 애플 2019/06/03 2,954
935990 기생충 질문)스포 있음 8 ... 2019/06/03 1,860
935989 다이어트중인데요 배고파서 도저히 퇴근하기가 힘들때 어찌.. 16 배고픔 2019/06/03 4,057
935988 마트에서 화냈는데.. 왜 진상된 기분일까요? 12 근데 2019/06/03 7,832
935987 `살인의 추억`을 다시 봤어요. 2 봉테일 2019/06/03 2,191
935986 회사에서 맨날 구설수에 올라요. 4 힘들다 2019/06/03 3,697
935985 인천 제물포역 근처에서도 공장 냄새 나나요 3 ㅇㅇ 2019/06/03 1,017
935984 기생충 기정과 기우의..그....마지막 결말이... 강력스포 24 aaa 2019/06/03 8,011
935983 기생충 영문 자막판 보고 싶은 분 2 ... 2019/06/03 1,131
935982 내일 유럽여행가는데. 전기포트 살만한 곳 있을까요? 12 전기포트 2019/06/03 3,503
935981 이재명 숟가락 얹을까봐 미리 약을 쳐 둡니다(공공 산후 조리원).. 12 이재명 김혜.. 2019/06/03 1,695
935980 시서스 먹은지 3주.... 5 경험자 2019/06/03 4,334
935979 경기도는 기자들에겐 240억짜리 ATM 11 슬픈경기도민.. 2019/06/03 1,267
935978 냄새 이야기에 숟가락 얹자면.. 유연제 냄새. 5 2019/06/03 3,679
935977 커피숍 얼음은 특수한 건가요? 빨리 안녹으니까요 10 ..... 2019/06/03 8,133
935976 호주여행시 호주에 사는 친구에게 무엇을 선물할까요?? 6 방문 2019/06/03 3,712
935975 눈이 침침하고 앞에 막이 씐거 같아요. 9 노안인거죠?.. 2019/06/03 4,144
935974 박쥐란 영화에서 송강호 섹시하네요 헐... 21 qq 2019/06/03 5,217
935973 기생충 6월 중순까지 할까요? 5 ........ 2019/06/03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