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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6시에 청소기 돌리는집 ㅜㅠ

조회수 : 3,307
작성일 : 2019-05-17 08:54:37
윗집이 새벽6시부터 청소기를 돌립니다


청소기소리에 깨는 새벽,,,꿈자리부터 뒤숭숭합니다ㅜㅠ


새벽 6시에 청소기돌리는집....


뭐라 얘기해도 돌까요?


윗집은 노부부만 삽니다



IP : 116.124.xxx.1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 윗집
    '19.5.17 9:04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노부부 사셨는데 진짜 남들 다자는 이른시간에 앞베란다 물소리에(빨래하는지) 미쳐버리는줄;;;
    저흰 그냥 때되서 이사나왔어요.힘드시겠어요ㅜ

  • 2. ..
    '19.5.17 9:18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종이에 써 붙이세요 그 집 대문에..

  • 3. ........
    '19.5.17 9:33 AM (211.250.xxx.45)

    노부부라....아침잠이없어서 일찍깨니 할일어어 그러세요ㅠㅠ
    전에 윗집도 6시부터 세탁기돌리는데 미치는줄....

    말했는데 나 한번 돌렸는데??
    한번은무슨

    노인분혼자사는데 매일돌려요 매일...

    안통해요

  • 4.
    '19.5.17 9:35 AM (58.140.xxx.218)

    도데체 집을 어떻게 지었길래 청소기 소리가 들린단 말인가?
    우리는 중소건설사가 지은 아파튼데 층간소음 없어요.

  • 5. ...
    '19.5.17 9:46 A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저희 윗집은 청소기 윙~~ 소리는 안들리는데 바닥에 청소기 끌며 미는 드륵드륵소리는 들려요.
    다행히도?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만 청소해요.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청소기소리나 층간소음이 전혀 없었는데 윗집이 이사오면서 바닥을 바꿨는지 드륵드륵 소리 나더라고요.
    그 다음부턴 저도 조심했어요.
    다이슨이나 코드제로처럼 흡입구가 천재질이면 드륵드륵 소리는 안나겠지요.

  • 6. 어휴
    '19.5.17 9:49 AM (180.224.xxx.210)

    우리는 층간소음 없다는 분이 제일 이해가 안돼요.

    친정이 이십여년 같은 집 사셨어요.
    그 사이 윗집은 꽤 많이 바뀌었고요.

    친정집 늘 절간같이 조용했어요.
    층간소음 따위 모르고 사셨고요.

    그러다 아들 둘 둔 미친 윗집 이사오고 층간소음 헬게이트 열렸어요.

    그냥 윗집 복 있어 댁이 조용하고...
    평소 공감능력 없으시면 감사하다 생각만 하면서 사시면 됩니다.

  • 7. 어휴
    '19.5.17 10:06 AM (180.224.xxx.210)

    제가 해외에서 거의 단독주택같은 맨션에 살았어요.

    층고 엄청 높아 샹들리에 전구 갈려면 관리실에서 특수사다리 들고 출동해야 해요.
    벽도 매우 두텁고 정말 집 단단했어요.

    층간소음 모르고 살았어요. 늘 집이 고요.
    마지막 일년 전까지는요.

    그런데 두 자녀 둔 한국가족이 이사오면서 층간소음의 세계가 열렸어요.

    탕탕 물건 던져가면서 청소기를 돌려요.
    애들(라고 쓰고 애새끼들이라고 읽는다)이 붕 날아서 뛰는지 쿵 정도가 아니라 꽝소리가 났어요.그럴 때마다 샹들리에가 달달달 떨리고 미세먼지가 촤르르르 떨어져요.

    해가 매우 잘 드는 집이라 그 먼지가 그냥 다 보이는데 정말 분노가 치밀고 저주가 절로 나왔어요.

    그나마 집이 넓어 소리 피해 옮겨다닐 수나 있었지...
    우리나라 삼사십평대 아파트에서는 피해 다닐 수도 없잖아요.

  • 8. dlfjs
    '19.5.17 4:24 PM (125.177.xxx.43)

    맞벌인가 했더니 노인
    얘기하세요 잘 시간이니 8시 이후로 해주십사 ..
    몰라서 그럴수 있어요
    친정엔 얘기했어요 새벽에 깨도 그냥 누워 계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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