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경 안끼고 시력 0.5 인분 계셔요?

햇살조아 조회수 : 9,869
작성일 : 2019-05-17 08:53:14
올해 만 41세 입니다.
직업 상 안경 끼기 좀 힘들어 렌즈 착용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지난 주에 라식 검사 하러 갔는데,
고도근시에 난시까지 있어서
라식은 안되고 라섹을 각막두께 안전할 정도로 수술하면
0.5 예상된다고 하네요.
나안 시력 0.5면 어느정도 보이는 거예요?
IP : 203.228.xxx.2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19.5.17 8:55 AM (119.70.xxx.213)

    0.5면 안경안끼고 생활하긴 좀 불편해요

    예전에 학교칠판글씨 안보여서 시력검사했을때 0.3이었어요

  • 2. ..
    '19.5.17 8:57 AM (1.236.xxx.58)

    올해 43
    6년전 라섹하고 시력떨어져서 지금 안경쓰고 0.3정도되요
    2~3년있으면 점점 노안오는데 라섹하지 마세요
    시력보정 노안교정 같이하는 수술 있는 수술 있는것 같은데
    더있다가 그걸 알아보세요

  • 3. ..
    '19.5.17 8:58 AM (1.236.xxx.58)

    아그리고 0.5면 안경안끼고 생활은 가능하나 멀리있는 간판, 버스숫자, 영화관에서 희미하게 보이는정도예요
    학생이면 칠판은 당연히 잘 안보이고
    저는 운전할때 안경끼고 사무실에서 컴퓨터할때는 안경벗고 생활해요

  • 4. 햇살조아
    '19.5.17 9:01 AM (203.228.xxx.20)

    아 노안... 안그래도 한번씩 가까운게 흐릿하긴 해요
    노안은 몇살 때까지 진행되는 거예요?

  • 5. ....
    '19.5.17 9:03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짝짝이 눈인데 나쁜쪽 눈이 0.5예요. 티비 드라마 방송 중에 좌측상단에 드라마 제목 뜨잖아요? 그 정도 글씨는 흐릿하게 뭉쳐 보여서 못 읽어요.

  • 6. ...
    '19.5.17 9:04 AM (1.236.xxx.58)

    꾸준히 진행되겠죠~ 41 이시면 이제 노안 점점 시작이예요 어지럽고 컴퓨터 오래 못보고
    저는 라섹하고 5년뒤부터 시력 엄청 떨어졌어요
    근데 라섹하고도 교정시력이 0.5 밖에 안나오나요?
    다른 병원도 가보세요!~

  • 7. .....
    '19.5.17 9:10 AM (203.228.xxx.20)

    병원을 2군데 갔었거든요,
    한군데는 교정시력 0.5 예상으로 라섹 불가
    한군데는 라섹은 가능 이라 해서요.
    노안은 생각도 못한 변수네요.

  • 8. 47세
    '19.5.17 9:10 AM (118.45.xxx.198)

    0.2 와 0.8 정도....
    쭈욱 안경끼다 5년전쯤 너무 안경이 끼기 싫어서 안꼈더니 엥? 보이더라구요..
    6개월동안 밤에 운전할때만 끼다가 그후 완전 벗었어요...
    양쪽 다 0.5면 뭘 끼든 껴야 할 듯...특히 일힐때는.

  • 9. 。。。
    '19.5.17 9:14 AM (125.116.xxx.50)

    제가 딱 그 시력인데 일상생활 불편한거 없고 멀리 있는건 희미하죠.. 안경 하나 맞춰두고 필요할때만 쓰면 되요

  • 10. 알흠다운여자
    '19.5.17 9:16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근시 심하면 라식 라섹으로는 시력 안나올건데요
    고도근시에 난시까지 심해 라식라섹으로는 시력 안나와 안내렌즈 삽입술 했어요
    저 할땐 도입되던 시기라서 그래도 한번에 시력이 안나와 추가로 라섹까지 했지만 이후로는 개선됐다더라구요

  • 11. ....
    '19.5.17 9:17 AM (1.237.xxx.189)

    근시 심하면 라식 라섹으로는 시력 안나올건데요
    고도근시에 난시까지 심해 라식라섹으로는 시력 안나와 안내렌즈 삽입술 했어요
    저 할땐 도입되던 시기라서 그래도 한번에 시력이 안나와 추가로 라섹까지 했지만 이후로는 개선됐다더라구요

  • 12. ...
    '19.5.17 9:35 AM (175.127.xxx.6) - 삭제된댓글

    0.5면 책상에서 하는 모든 작업은 안경 안 써도 돼요. 아주 작은 글씨라도 허리 다 펴고 고개 숙이지 않고 다 보여요.

  • 13. ....
    '19.5.17 9:47 AM (110.70.xxx.109) - 삭제된댓글

    학생이라면 교실 내에서는 생활 할 정도..
    근데 복도에서 누가 멀리서 걸어오면 얼굴 못 알아보고..

  • 14. ...
    '19.5.17 10:23 AM (14.38.xxx.81)

    저는 지금 측정해도 양안 나안 시력 0.8, 1.0 나오는데요
    시력 자체가 좋아도 노안 와서 잘 안보여요.
    저도 이해가 안되는데, 노안 오는 것과 시력 측정은 별개인가봐요.
    제가 납득을 못하니 안과 의사가 돋보기 쓰라고 살살 달래더라구요.
    돋보기를 써도 맨눈이어도 다 잘 안보이긴 매한가지예요.

  • 15. ..
    '19.5.17 10:31 AM (58.239.xxx.3)

    저는 39살에 라식했는데 그때 의사가 의학상 40넘으면 노안온다고 시력을 너무 높게는 안하겠다고했었어요
    거의 이십여년 가까이 전인데 그때 대부분 1.2~1.5정도 나오게 하더라구요
    저는 0.9정도로 맞춘다더니 0.7정도 나왔고 없던 난시가 약하게 생겼어요
    지금은 0.3~0.5정도 될겁니다
    일상생활에 많이 지장있는건 아니고요
    밤에 운전할때는 안경껴야돼요
    영화보러가도 낍니다
    이건 안보여서가 아니라 그냥 더 잘보고싶어서..
    그래도 멀리 아는 사람있을때 못알아보는건 좀 불편해요
    나이때문에 좀 고민되지만 저같음 그냥 하겠어요
    학창시절내내 안경 끼다가 지겹고 화장하기 불편해서 렌즈했었는데 그것도 십년 넘어가니 더이상 소프트렌즈 못하고 하드로 교체했더니 이건 뭐 어찌나 불편한지 할수없이 라식한거였고 수술결과가 썩 만족스럽진 못하지만 안경없이 살수있어서 좋았어요

  • 16.
    '19.5.17 10:51 AM (180.224.xxx.210)

    일상생활은 가능할 걸요?

    제 아이가 0.5정도 되는데 안경 안 쓰고 다녀요.
    필요할 때만 안경 쓰고요.
    버스번호같은 거 보고 타고 그러던데요?

    제가 안경 안 쓰고 괜찮냐 그랬더니 너무 멀리 있는 건 안 보여도 심하게는 지장없다 그러더라고요.

    전 초등 4~5학년 때 이미 0.2이하였고 라식수술로 광명찾은 지 오래된 사람이라 0.5정도는 기억에 없고요.

    그런데 저도 상당한 고도근시였는데 수술 후 0.8/1.0 나왔거든요.
    지금은 좀 떨어졌지만요.

  • 17. 그 나이면
    '19.5.17 11:06 AM (58.140.xxx.94) - 삭제된댓글

    불편해도 렌즈를 사용하는게 ..

    저도 직업상 안경은 좀 그래서
    20대부터 50대 중반 까지 내내 렌즈 사용하다
    은퇴하고서야 얀경으로 바꿨는데

    렌즈처럼 내눈같지는 않네요.

  • 18. 밥밥
    '19.5.17 12:56 PM (1.246.xxx.210)

    라섹해서 0.5면 안하는게 낫죠 0.5면 안경 안끼면 불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387 드라마 www에 나오는 남자배우들 3 ㅇㅇ 2019/06/08 2,129
937386 남자들이 깜박 속는 진짜 허영끼가 뭔지 아세요? 사교육병 102 자식교육병 2019/06/08 48,663
937385 김치볶음 냉동팁 기억하시는 분 계세요? 갑자기 생각.. 2019/06/08 996
937384 애완견 키울때 나는 냄새 문의합니다.. 4 냄새 2019/06/08 2,186
937383 이게 좌골신경통 증상인가요? 3 40후반 2019/06/08 3,083
937382 문통께서 말씀하신 약산 김원봉 선생. 9 카트린 2019/06/08 2,234
937381 이불 하나 덮었는데 추워요 3 ㅇㅇ 2019/06/08 2,378
937380 치골통 완화 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1 힘들어요 2019/06/08 1,888
937379 LA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 행사 열려 1 light7.. 2019/06/08 1,011
937378 잠안자는 아이 4 .... 2019/06/08 2,375
937377 봄밤에 공시생 1 흐규 2019/06/08 2,834
937376 실종신고? 너무 사랑해서 생긴 해프닝 26 그럴까 2019/06/08 20,479
937375 황교안 "가뭄 심해 기도했더니 하늘문 열려 비가 내렸다.. 28 미치겠다 2019/06/08 4,956
937374 안어울리는 사람들이 레깅스를 많이 입네요 27 ..... 2019/06/08 9,392
937373 "왜 떠들어?"학생 머리채 잡고 10여 차례 .. 10 2019/06/08 3,986
937372 차떼고 포떼면 친구는 안남는 듯 8 오랜친구 2019/06/08 4,898
937371 처음으로 아름다와보인 부부의 미래 2 오늘 2019/06/08 3,975
937370 보아 나오니 노잼이에요. 45 노잼 2019/06/08 17,992
937369 회사 동료에게 돈을 빌려줬는데요 16 .. 2019/06/08 7,439
937368 주부인 저에게 변화를 준 두가지 8 ㅇㅇ 2019/06/07 7,232
937367 두번째 기생충에서 옥의티 기타등등 3 짠~ 2019/06/07 2,823
937366 올해 아이스쇼에 차준환.유영선수는 왜 안나왔어요? 3 .. 2019/06/07 2,537
937365 자동차와 자전거가 부딪히면 무조건 자동차잘못인가요? 9 ㅇㅇ 2019/06/07 2,382
937364 벌써부터 숨이 막혀 오네요 ㅠㅠ 12 ... 2019/06/07 8,000
937363 안기는걸 싫어하는 고양이 19 아냥 2019/06/07 4,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