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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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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안풀리는데 사주보러가까요

... 조회수 : 3,018
작성일 : 2019-05-17 00:35:36
마음이 안정이 안되니 이런 저런 생각들로 힘드네요
자꾸 사주나 보러 가까 생각들다가도
괜한 안좋은소리 들을까봐 겁도 나고...
힘드실때 어찌 극복하셨나요?
IP : 58.124.xxx.2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mrp
    '19.5.17 12:44 AM (222.110.xxx.248)

    그게 잘 가야지 아니면 돈만 주고 상처만 받고 와요.
    또 그런건 안 맞아도 배상도 에프터 서비스도 안되고
    거기다 현금만 받더군요.
    정말 정말 잘하는 곳이어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아냐구요.
    결국 그래서 저도 저런 곳은 접었어요.

  • 2. 한번만
    '19.5.17 1:13 AM (175.194.xxx.63)

    보고 다시는 보지마세요. 여기 사주 후기글 있는데 저도 한번 보고 다시는 안 봐요. 한번은 볼만 한것 같아요. 사주도 자주 보면 버릇되서 돈만 쏟아붓게 됩니다.

  • 3. 내면집중
    '19.5.17 2:34 AM (124.51.xxx.53)

    한 때 철학관, 점집을 두루 섭력 했지요. 다~ 의미 없어요. 오히려 마음이 힘 들때 그런 곳을 가면

    일시적인 위안은 받을 수 있을 지 몰라도 그 들은 그게 주 업(主業) 이니 사냥감이 되지요.


    자신에게 집중하고 가만히 들여다 보고 힘 든 이유를 리스트 업 하여 보세요.


    그 중에 무엇이 가장 힘들게 하였는지, 하나씩 꺼집어 내어보면 답이 보이지요.

    자신의 문제는 자기가 제일 잘 알아요.


    (지인 중엔 머리좋은 사기꾼이 철학관을 개업했다고 번번히 카톡 오고, 상간녀가 개인 절을 운영

    하고 있다고 시주해라고 연락이 오지요.)

  • 4. .....
    '19.5.17 9:05 AM (106.102.xxx.214)

    저는 하는일이 안풀려 점봤는데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이런식에 점이었어요 용하다고해서 작년에 예약걸고 올해 점보러간건데 허무 했어요 그러다 동종업계 카페 글을보니 나만 힘든거 아니고 다들 힘들어 하며 이게 무슨일이지 하더라고요 ㅠ 그냥 힘들지만 최선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버틸방법만 생각하며 이시기가 지나가길 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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