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 아직 긴팔을 입고 싶다고요 ㅜ.ㅜ

여름 시러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19-05-16 19:11:38


아직 긴팔 입고 싶은 사람이에요

긴팔 점퍼나 겉옷이 많아요  바람막이 포함..

더 입고 싶다고요ㅜㅜ 아직 반팔 입기 너무 싫은데 오늘 울며 겨자먹기로 반팔로 있었어요ㅠ

대체 비는 언제 올까요?

IP : 175.192.xxx.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6 7:24 PM (117.111.xxx.11)

    전 평생 긴팔만 입고파요. 걸치는 옷도 많고 팔뚝은 두껍고

  • 2. 빛나는
    '19.5.16 7:25 PM (210.222.xxx.114)

    입으시면 돼죠..저는 여름에도 코디에 따라긴팔이 어울리거나 혹은 그냥 긴팔이 입고싶으면 긴팔 입어요. 뭘입던 자기맘 아닌가요?

  • 3. ==
    '19.5.16 7:31 PM (210.91.xxx.37)

    저도요. 진짜 날씨가 너무하죠. 4월첫째주까지 패딩입었는데 이제 반팔인가요? 심지어 저는 더위도 잘 안 타는 체질인데 이미 너무 덥네요.

  • 4. 미투
    '19.5.16 7:50 PM (223.62.xxx.17) - 삭제된댓글

    저는 심지어 긴팔과 민소매 사이를 오락가락 하고 있네욤.
    원래 더위 안타고 한여름에도 꽁꽁 싸매는 타입인데 갱년기 오면서 채온 조절이 안돼요.
    조금만 움직이면 너~~무 덥고 잠시만 가만히 그늘에 있으면 한기가...ㅠㅠ
    오늘은 드뎌 집 안에서는 민소매입고 다녔어요.
    그러고도 조금만 움직이면 땀 줄줄...
    그리고 두꺼운 가디건도 아직 나와 있어요.
    짬짬이 쉴 때마다 입어줘야 하네요^^;;

  • 5. 그래서
    '19.5.16 8:40 PM (175.123.xxx.115) - 삭제된댓글

    봄옷 사면 안돼요

    어느 브랜드옷은 첨에 긴팔로 나왔다가 인기가 좋아 리오더로 나왔는데 칠부로 나왔어요. 상세설명에 초여름에도 입으라고 칠부로 나왔다고 써있어요.

    그옷을 늦게봐서 칠부로 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184 '한센병 발언' 논란 김현아 "부적절 비유..환우께 사.. 7 왜이렇게변했.. 2019/05/17 1,417
932183 It ~that 강조구문 봐주세요 5 영어 2019/05/17 794
932182 단독실비 특약 추가 할까말까 어떻게 해야할까요? 1 보험 2019/05/17 1,049
932181 요리하다 화상입었는데요 5 아파잉~ 2019/05/17 1,242
932180 반려견과 제주도 가기 - 추천 펜션 , 이동수단? 1 제주 2019/05/17 939
932179 거제도 펜션 추천좀 부탁드려요 짱찌맘 2019/05/17 695
932178 친정엄마 저랑 점심약속 잊어먹고 다른데 갔는데 11 .. 2019/05/17 4,222
932177 자한당과 일베 4 ㅇㅇㅇ 2019/05/17 670
932176 전두환은 이미 한평생 호의호식 했잖아요~ 6 고로 2019/05/17 1,250
932175 아이 고관절염이 자꾸 재발합니다. 대학병원 추천부탁드려요. 4 ddddd 2019/05/17 1,823
932174 박근혜-최순실-정호성 90분 녹음파일 22 2019/05/17 2,646
932173 시신 더미 속 아들 바지와 발바닥, 엄마는 결국 기절했다. 5 333222.. 2019/05/17 3,583
932172 한센병 발언 논란 김현아 너무 아파하지 마십시오 라니 8 호옹이 2019/05/17 1,509
932171 가족을 돌봐야하는상황 4 82cook.. 2019/05/17 1,188
932170 생로병사 필터 ㅇㅇ 2019/05/17 798
932169 광주사람으로서 5.18 맞불집회한다는 사람들 보니.. 19 5.18 2019/05/17 1,669
932168 '무죄' 이재명 첫 출근 14 이재명 김혜.. 2019/05/17 1,117
932167 광주시민 여러분! 황교안이 여러분의 인내심 한계를 시험하러 간답.. 5 꺾은붓 2019/05/17 841
932166 가요무대 진짜 엄청난 무대네요 13 대박출연진 2019/05/17 3,908
932165 고양이가 아이 이불에 똥을 싸요.. 12 아 싫다 2019/05/17 8,730
932164 아내를 때려죽인 사건을 대하는 3가지 반응 17 ㅇㅇ 2019/05/17 3,440
932163 샐러리주스 마시고 확 깨어나는 기분~~ 32 와우 2019/05/17 6,370
932162 가난한 자들은 왜 보수적이 되는가? 19 베블런 2019/05/17 3,979
932161 벡코우무늬 라는 말 아세요? 7 oo 2019/05/17 900
932160 너무 더워서 선풍기 꺼냈어요 6 ㅇㅇ 2019/05/17 1,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