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스턴트지만 이건 꼭 먹어야겠다 하는거 있으세요?

기쁨 조회수 : 5,052
작성일 : 2019-05-16 18:21:07
저는 끊을수없는게 라면하고 만두거든요

라면은 특히
국물라면 : 맛있는라면
비빔면 쫄면 : 오뚜기진짜쫄면, 풀무원탱탱쫄면
그리고 사천짜파게티 예요

만두는 풀무원 만두중에
새로나온 얇은피만두(?)인가 그거 좋아해요

인스턴트 건강상의 이유로 가급적 안먹으려는데
마트만 갔다하면 저 위의것을 하나씩은 담아오네요

저는 20~30대에는 오히려 라면 안좋아했는데
40대되니까 좋아하게 됐어요 흑~

저처럼 아무리 인스턴트라 맘에 걸리지만
그래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 하는거 있으세요?
IP : 175.223.xxx.2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슷해요
    '19.5.16 6:26 PM (1.231.xxx.157)

    기본으로 라면. 비빔면. 냉면. 우동
    또 비비고 군만두. 오뚜기 물만두...
    감자튀김. 해시브라운. 스파게티. 너겟... 정도는 항상 구비되어 있어요

    너무 많나요? 쓰니까 인스턴트만 먹는 거 같은데.. 건 아니에용 ㅠㅠ

  • 2. 비슷
    '19.5.16 6:38 PM (58.127.xxx.156)

    라면은 종류별로 다 잔뜩 채워놓고 일주일에 세 번은 먹는거 같구요
    몽셀통통 꿀꽈배기 과자는 상시적으로 저녁에 디저트 ;;;
    군만두 물만두 비비고
    그 외 소세지와 떡볶이 상시적으로..

    너무너무 많아요 ㅠㅠ

  • 3. 라면은 진짜
    '19.5.16 6:45 PM (112.150.xxx.63)

    악마의 유혹 같아요.
    저도 원글님처럼 라면 싫어했었는데..
    웃기게도 40대 되고 좋아졌...ㅋㅋ
    전 사다놓음 자꾸 먹게 되는거 같아서 일부러안사와요! 사러나가기 귀찮아서라도 좀 덜 먹으려구요

  • 4. ,,,
    '19.5.16 6:45 PM (223.62.xxx.115) - 삭제된댓글

    과자 .핫도그 ~

  • 5. 냉면요
    '19.5.16 6:46 PM (222.101.xxx.249)

    냉면은 겨울에도 항상 쟁입니다.
    약간 중독이에요 ㅋ

  • 6.
    '19.5.16 7:05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아이스크림이요 초코 바닐라 입맛대로 사놓고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한통씩 퍼먹습니다

  • 7. ..
    '19.5.16 7:14 PM (121.165.xxx.198)

    비엔나소세지랑 샌드위치햄 크래미같은 게맛살은 못 끊어요ㅠㅠ 소세지에 발암물질 성분이 있다는데도 정말 힘드네요

  • 8. 00
    '19.5.16 7:14 PM (58.124.xxx.162) - 삭제된댓글

    인스턴트 마니아고.. 요즘 인스턴트 수준급이라 딱히 가리는게 없...ㅠ

  • 9. ...
    '19.5.16 7:16 PM (221.151.xxx.109)

    소세지
    스팸
    맛살

  • 10. 저두
    '19.5.16 7:22 PM (182.215.xxx.169)

    저는 라면을 거의 안먹으며 자랐고 여태까지도 그랬는데
    살이 찌니까 라면이 너무너무 맛있어요. ㅠㅠ
    라면은 몸에 안좋다고 학습되서 한달에 한개정도밖에 안먹지만 오메 맛있는거...
    젊을때는 시판 만두 다 싫어했는데 살찌면서 만두도 넘 맛있고.
    세상에 공기도 맛있고요... ㅠㅠ
    아직까지 햄이나 맛살 정도는 거의 안먹어요.
    근데 또 어묵은 잘 사먹어요.

  • 11. ㅇㅇ
    '19.5.16 8:00 PM (180.71.xxx.104)

    저는 진라면 매운맛이요... 어쩜 그렇게 깔끔한 매운맛을 잘냈는지 먹을때마다 감탄하면서 먹어요.

  • 12. 사시사철
    '19.5.16 8:31 PM (73.182.xxx.146)

    몸이 추운 저는 늘 뜨거운 국물을 먹어야 되서 라면은 생필품에 속해요 ㅠ 뜨거운 국물 라면과 뜨거운 차종류...저의 주식. 면은 사실 반정도 먹으면 더먹기 힘들 정도로 양은 작은데 그놈의 추위때문에...몸에 한기 때문에 몸 덥히려고 식사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서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874 성당다니시는분들 읽어주셔요 19 신자 2019/06/16 3,662
939873 어디에도 있었고 없었던 용현 요한 보고 계신가요? 8 sbs스페셜.. 2019/06/16 2,298
939872 정답이 뭘까요? 6 도우미 2019/06/16 1,298
939871 X자 다리, 다리교정 믿고 치료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 없을까.. 4 ... 2019/06/16 1,797
939870 이거보면 웃겨 죽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6 ㅋㅋㅋㅋㅋㅋ.. 2019/06/16 29,948
939869 향수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2 zz 2019/06/16 1,189
939868 Sbs스페셜 요한씨 방송하네요 8 감동 2019/06/16 2,938
939867 매실 5키로 담그려면 용기 용량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4 ㅇㅇ 2019/06/16 4,410
939866 제가 좋아하는걸 보고 만족하는남자 1 ㅇㅇ 2019/06/16 2,149
939865 테라맥주가 맛있다기에,, 16 2019/06/16 5,225
939864 kbs2 -스물, 우리가 미래다 ㅇㅇㅇ 2019/06/16 821
939863 가려움의 원인이 뭘까요 19 언제나봄날 2019/06/16 7,082
939862 강남 대형평수 정도의 가정은 한달 생활비가 4 궁금해서 2019/06/16 5,024
939861 대구공항 옮기는거 어떠신가요? 5 ㅇㅇ 2019/06/16 1,698
939860 아스달 본다고 23 앉아있다 2019/06/16 4,879
939859 한율 흰감국 핸드크림 추천 해 주신 분 감사해요 3 은우 2019/06/16 2,531
939858 잠시후 KBS1 저널리즘 J 합니다 6 본방사수 2019/06/16 1,190
939857 차전자피 드시는 분? 6 ㅇㅇ 2019/06/16 1,798
939856 검은콩가루 탈모 등 효과 본 분 계세요~ 1 ?? 2019/06/16 2,199
939855 아기 등센서 언제꺼지나요ㅠ 5 ... 2019/06/16 3,221
939854 '전광훈 목사' 막말에 침묵한 조선일보, '지지 성명'은 광고란.. 4 뉴스 2019/06/16 1,462
939853 신경치료 1 토마토 2019/06/16 967
939852 노트4—>? 뭘로 갈아타야 정답일까요? 10 핸드폰 2019/06/16 2,023
939851 이민 2세 얘기 나오면 맨날 하는말 5 ㅡㅡ 2019/06/16 2,275
939850 (방탄팬만)며칠전 고속도로휴게소에서 방탄보신분글에서 10 슈가최애 2019/06/16 4,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