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 없으면 무시당하나요?

ㅇㅇ 조회수 : 5,276
작성일 : 2019-05-16 11:43:27
누군가 욕하는 글 보면
사회성 떨어지는 근거로 친구도 없다고 얘기하던데

겉으로는 안하겠지만
누군가한테 화날때 속으로 친구도 없는게..하면서 무시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IP : 124.63.xxx.16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16 11:45 AM (61.106.xxx.237) - 삭제된댓글

    네 무시해요
    친구없는 사람 뒷담화하면서 그러니 친구가 없지 이런소리 얘기하는거 들었어요
    잘잘못을 떠나서 그런사람들 있더라가 팩트에요

  • 2. ㅡㅡ
    '19.5.16 11:46 A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사람들하고 노상 어울리는거 자체가 자랑인 사람도
    있던데요
    내세울건 그거 뿐인지 ㅎ
    실상은 혼자 시간 보낼줄 모르는 사람이더군요

  • 3. 남들이
    '19.5.16 11:47 AM (39.7.xxx.31) - 삭제된댓글

    뭐라하든

    자격지심만 없으면 됩니다

  • 4. ..
    '19.5.16 11:47 A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친구 많은 사람 자부심 엄청나요

  • 5. ㅋㅋ
    '19.5.16 11:53 AM (211.227.xxx.207)

    근데요 그런 사람들 보면, 그냥 다 욕해요.
    친구없어도 무시, 옷못입어도 무시, 못생겨도 무시. 깔거 있음 다깜.
    그 사람은 성격이 원래 그런가 보다 하면 됩니다. ㅋㅋㅋ

  • 6. 별게 다
    '19.5.16 11:53 AM (125.177.xxx.43)

    하나도 없고 진짜 성격이 이상하면 ...뭐 그럴수도요

  • 7. .....
    '19.5.16 11:54 AM (115.40.xxx.94)

    친구부심 있는 사람들은 좀 모자라보여요

  • 8. ㅇㅇ
    '19.5.16 11:54 AM (124.63.xxx.169)

    남편욕할때 사회성 없다는 근거로 친구하나 없다고 쓴글을봐서
    제가 다 자격지심이 생기더라구요

  • 9. 원래
    '19.5.16 11:55 A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뭉치면 힘이 쎄지니까요 사자처럼 혼자서 일당백할수 있는 사람아니라면 혼자 외떨어졌으면 잡아먹히기 쉽죠

  • 10. 살아보니
    '19.5.16 11:59 AM (116.126.xxx.216)

    친구 있어?괜찮은사람 친구없어?별로인사람
    이렇게 단순하지가 않더라구요
    순한성격인데 사람한테 치여서 사람 싫어하고 안만나는 사람도 있고 혼자있는게 편한 사람들도 있고

    무시하냐?는 대답에는 그게뭐가됐든 무시하는 사람은 무시하겠죠 아닌사람은 아닐거고

  • 11. 친구
    '19.5.16 12:13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많고적고는 순간이예요.
    먼저 여기저기 연락하고 밥사고 해봐요.
    친구 금방 불어나고 연락도 안하고 밥도 안사고
    안만나면 그 많던 친구도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내가 잘되면 시기 질투하면서도 얻어먹으려하고
    내가 못되면 고소해하면서도 위로한답시고 만나
    본인 위로 받는 친구들이 태반일걸요.
    내가 어렵고 힘들때 돈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줄
    친구 과연 몇이나 될까요?
    그래도 내가 경제적으로 어렵고 아플때 나를 진짜
    도와줄 사람은 미우니 고우니 해도 가족이예요.
    친구 많은거 보다 가족이랑 어떤 관계인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봐요.

  • 12. 친구
    '19.5.16 12:15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많고적고는 순간이예요.
    먼저 여기저기 연락하고 밥사고 해봐요.
    친구 금방 불어나고 연락도 안하고 밥도 안사고
    안만나면 그 많던 친구도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내가 잘되면 시기 질투하면서도 얻어먹으려하고
    내가 못되면 고소해하면서도 위로한답시고 만나
    본인 위로 받는 친구들이 태반일걸요.
    내가 어렵고 힘들때 돈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줄
    친구 과연 몇이나 될까요? 아플 때 간호는요?
    그래도 내가 경제적으로 어렵고 아플때 나를 진짜
    도와줄 사람은 미우니 고우니 해도 가족이예요.
    우리 어머니 늘 하시는 말씀. 남이란 좋을 때 뿐이다.
    친구 많은거 보다 가족이랑 어떤 관계인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봐요.

  • 13. 친구
    '19.5.16 12:34 PM (125.177.xxx.106)

    많고적고는 순간이예요.
    먼저 여기저기 연락하고 밥사고 해봐요.
    친구 금방 불어나고 연락도 안하고 밥도 안사고
    안만나면 그 많던 친구도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내가 잘되면 시기 질투하면서도 얻어먹으려하고
    내가 못되면 고소해하면서도 위로한답시고 만나
    본인 위로 받는 친구들이 태반일걸요.
    내가 어렵고 힘들때 돈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줄
    친구 과연 몇이나 될까요? 아플 때 간호는요?
    그래도 내가 경제적으로 어렵고 아플때 나를 진짜
    도와줄 사람은 미우니 고우니 해도 가족이예요.
    우리 어머니 늘 하시는 말씀. 남이란 좋을 때 뿐이다.
    친구 많은거 보다 가족이랑 어떤 관계인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봐요.
    남들이 무시하든 말든 본인이나 잘살라고 해요.

  • 14. 또로로로롱
    '19.5.16 12:44 PM (222.98.xxx.91)

    사람을 보면 자발적으로 사람을 가려사귀거나
    혼자 있는 시간 즐기는 사람이 친구없다고 하면
    별 생각없이 그렇구나... 합니다.
    근데 성격 이상한 사람이 친구 없다고 하면
    저러니 친구가 없지 해요 ㅡㅡ;;
    그리고 정말 친구가 단 한명도 없는 사람은
    성격이 별로더라고요.

  • 15.
    '19.5.16 12:45 PM (175.118.xxx.47) - 삭제된댓글

    엄청무시해요 결혼식갔는데 친구 열명도안온거같다고
    사회성이 없나보다 엄청무시하는사람 많이봤어요

  • 16. ㅎㅎㅎ
    '19.5.16 12:52 PM (160.135.xxx.41)

    친구부심 많은 사람치고 괜잖은 사람 별루 없어요.

    진정 속이 알 찬 사람들 보면,
    친구, 알짜 친구 다섯 손가락을 세더라구요.
    그 다섯손가락이 50명의 친구들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 17. ㅇㅇㅇ
    '19.5.16 2:11 PM (39.7.xxx.206)

    보통의 사회시선으로 보면
    대놓고 내색을 안해서 그렇지, 이상하고 특이하게 보거나
    친구없는 사람 무시하지 않나요?
    경쟁적이고 상승욕구있는 사람은 특히 남 까내리려고
    친구없어보인다며 대놓고 무시하던데.

  • 18.
    '19.5.16 3:28 PM (175.117.xxx.158)

    남의말 신경쓰지마세요 있어도욕 없어도 욕하는 사람 많아요

  • 19. ... ...
    '19.5.16 4:51 PM (125.132.xxx.105)

    어떤 이유로 누군가 님을 무시한다 싶으면 그 사람을 무시해버리세요.
    지까짓게 뭘 안다고... 하 면되요.

  • 20. ..
    '19.5.16 5:31 PM (180.64.xxx.35) - 삭제된댓글

    남이 친구가 있는지 없는지 얼마나 있는지... 자세히 모르잖아요...그냥 짐작으로 그러니 친구 없지...하면서 남의 사생활을 어떻게 알죠??? 동네에도 인맥인맥 하면서 기웃거리던 엄마 있는데요 별로 왕래도 없고 말 섞을 일도 없는데 어쩌다 한마디 하면 게가 그래...하면서 절친이라고 하고 다녀 황당 했고 자기가 친하다며 하던 사람들도 다들 절레절레하던데요 끼워 달라고 들러 붙어 ..사람 모자라서 끼워준다고...알고 보니 개인적인 왕래 전혀 없는 엄마였어요....빈수레가 요란하다고...정말 본인이 정서적으로 풍족한 사람은 본인 입으로 떠들지도 없다고... 남을 무시하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099 하얀 콩비지찌개 어떻게 끓이나요? 3 새댁 2019/05/15 2,192
930098 1년간의 미술전시회 쫙 정리해놓은 정보있을까요? 4 ㄴㄱㄷ 2019/05/15 1,373
930097 질문)5센치 미들굽 슬리퍼인데요.사이즈 어떻게 신어야 되나요? 4 사이즈?ㅠ 2019/05/15 764
930096 재수관련 궁금한점 4 재수 2019/05/15 1,299
930095 취업하기 넘나 싫은데 1 취업 2019/05/15 1,422
930094 도로 불법주차 신고 문의 8 ㄷㄷ 2019/05/15 1,346
930093 얼룩제거제.. 어떤거 쓰세요? 3 질문 2019/05/15 1,397
930092 일찍 나오면 칼같이 오고 늦게 나오니 한참 늦네요 .. 2019/05/15 750
930091 물의 기억 영화 보고 왔어요 1 노랑 2019/05/15 747
930090 나도엄마지만 자식자랑하는엄마들ㅎㅎ 18 2019/05/15 7,112
930089 공무원 영어 문법 공부해보신 분 계세요(영어능력자분들 봐주세요).. 10 // 2019/05/15 2,310
930088 13명 이름 담긴 '장자연 리스트' 정리.."존재 가능.. 뉴스 2019/05/15 930
930087 7월중순 하와이 열흘 얼마나 쓸까요? 16 하와이 2019/05/15 3,157
930086 나이드는 거 참 적응 안되네요. 5 겁나 2019/05/15 2,978
930085 한화로 각각 200만 정도 있는데요 4 나은 2019/05/15 1,573
930084 권성동, 문무일이 막았군. 11 써글넘 2019/05/15 2,075
930083 세수하거나 머리감고 사용 할 수건 초극세사 수건 어때요? 1 수건 2019/05/15 935
930082 내가 아는 가장 나쁜여자 48 인간 2019/05/15 24,271
930081 옛날 드라마 만강 중에 박준금 나왔나요? 2 ㅇㅇ 2019/05/15 1,053
930080 "장자연 너 얼마냐"..조선일보 관계자, 방정.. 3 ㅇㅇㅇ 2019/05/15 3,257
930079 국내외, 역사 영화 중 기억에 남는 것 뭐 있으세요~ 5 ... 2019/05/15 964
930078 재수생 학종 자소서 작년꺼 써도 1 되나요 2019/05/15 1,594
930077 노무현대통령 서거일 해마다 같은날인가요? 5 아쉽다 2019/05/15 1,501
930076 누구에게도 자신의 약점을 말하면 안되는 이유 3 .. 2019/05/15 2,808
930075 완경된지1년인데, 지금 치료가능? 3 완경후호르몬.. 2019/05/15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