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시댁 친척 중에 2명이 토하다가 기도가 막혀 질식사를 했는데요. 한 분은 자다가, 또 한 분은 화장실에서
어느 부분이 안좋아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너무 무섭고 안타까워요.
기도가 막혀 죽는 경우
ㅇㅇ 조회수 : 2,541
작성일 : 2019-05-16 10:04:44
IP : 124.54.xxx.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16 10:07 AM (222.109.xxx.238)제가 기도가 막혀 본 경험있는데요
우선 숨쉬기가 힘들어져서 정말 죽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말도 안나오고~~
특히 집에 아무도 없는데~~~
가래나 침 삼킬때 특히 조심해야됩니다. 나이들면 기관지가 약하여 목에 걸리면 안 내려 가요.
혼자 있을때 그런일 당하면 의자 모서리 튀어나온 부분에 가슴을 부닥치게 하라고 하더군요. 119에서~2. 진화의산물
'19.5.16 10:23 AM (112.185.xxx.36)큰 영양제를 안씹고 그냥 삼켰는데 식도에 걸렸는데도 공포감이 어마어마. 기도가 눌리니 숨쉬기가 힘들어지고. 한 십초간 지옥 갔다옴. 물을 들이켜도 끼여있던걸 밥을 왕창 삼키니 밀려 내려감.
아침에 급하게 뭐먹고 나갈려다 기도 끼는경우 많아요. 꼭 앉은 자리에서만 잘 씹어먹는 습관중요.
사람은 동물에 비해 기도가 좁대요. 언어의 발성을 위해 좁게 진화. 동물들처럼 급하게 퍽퍽 먹으면 어이없이 황천감3. 꼬들밥
'19.5.16 10:30 AM (114.204.xxx.137)된밥 찬밥으로 먹다 죽을뻔했어요
진짜 조심해야해요ᆢᆢ물먹어도안되고
천천히 잘씹어먹어야겠다는생각 다시한번 했습니다4. 혹시
'19.5.16 11:00 AM (211.192.xxx.148)천식력이 있어서일까요?
기도가 원래 좁거나 잘 붓거나 그런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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