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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사이코패스 수준".. 황의 험난한 '광주행'

왜가? 조회수 : 1,565
작성일 : 2019-05-16 08:06:33

https://news.v.daum.net/v/20190516060218427

2016년 광주 5·18 기념식 간 황 / 임을 위한 행진곡 안 불렀다 '왕따' 돼 / 2019년 기념식 참석도 '험난한 길' 될 듯 / 이장미 대표, 5·18 망언 처리·특별법 제정 지연 놓고 강도 높은 비판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황교안 자한당 대표의 행사 참석 여부가 정치권의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광주에 꼭 가겠다”는 황 대표를 향해 “사이코패스 수준”이란 막말이 쏟아지는 등 험로가 예상된다.       

2016년 행사 당일 황 대표는 임을 위한 행진곡 합창 순서에서 입을 굳게 다물고 침묵을 지켰다. 동석한 정의화 국회의장 등 여야 지도부가 소속 정당에 상관없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 것과 대조를 이뤘다.         

이번에 황 대표가 3년 만에 다시 5·18 기념식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 임을 위한 행진곡을 과연 따라 부를지 시선이 집중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문제는 황 대표가 떠안은 ‘숙제’가 단지 임을 위한 행진곡 따라 부르기 하나만은 아니란 점이다. 5·18을 폄훼하는 ‘망언’을 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는 자한당 김순례·김진태·이종명 의원 징계 건이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민주당과 정의당 등이 요구하는 5·18 특별법 제정은 자한당에 가로막혀 입법이 불투명한 실정이다.          

IP : 124.50.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대
    '19.5.16 8:10 AM (58.120.xxx.54)

    입도 뻥긋 안하고 일어설때 엉거주춤 하고 서 있겠죠.
    교활한놈 요즘 전국 돌아다니면서 자기네들 불법 동원 해놓고 좋아서 아주 싱글벙글이에요.

  • 2.
    '19.5.16 8:11 AM (210.99.xxx.244)

    한대 맞아야 일이풀릴텐데 예전 그네가 그걸로 재미봤었던거 그걸 노리나봄

  • 3. ㅎ님
    '19.5.16 8:24 AM (211.108.xxx.170)

    그 사건이요? 쇼하네 싶더만
    상처 수술한 의사는 알겠죠
    닥터프리즈너 드라마에서도
    병명 만들어서 권력 암투 굉장합니다
    잠깐 시청해도 너무 피곤하던데
    현실과 드라마가 다 피곤합니다

  • 4. 피해자 코스푸레
    '19.5.16 8:40 A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피해자 `코스푸레`하러 가는거죠.
    새누리 지지자들한테 `호남의 폭도들`이란 이미지를 심어줘야 하거든요.

    근데.. 그러기엔 여러 양심선언에 준하는 증언들이 나오고 있어서..
    과연 성공할라나?
    하긴.. 극우들에겐 먹힐지도...

    암튼 황씨네, 새누리네 그 꼼수가 넘 훤~히 보여서 애잔합니다. ㅉㅉㅉ

  • 5. 근데
    '19.5.16 8:54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황교안은 진심 싸이코패스 같아요.
    남의 고통에 공감 능력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진짜로.....

  • 6. 공감능력제로!
    '19.5.16 1:56 PM (175.211.xxx.106)

    임을 위한 행진곡 부를때 눈만 껌뻑 껌뻑하는게 바보같고 어색하고 위선적이고...비슷한 모습이 어젠가 절에서 다들 합장하는데 혼자 또....
    5.16에 희생된 사람들과 유가족에 대한 미안함도 일말의 동정심도 없는, 오로지 권력욕에 눈 먼 냉혈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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