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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키우는거랑 아기 낳는거랑 비교하네요

직장 조회수 : 5,997
작성일 : 2019-05-16 06:03:47
저는 이제 8월에 출산 예정인데 같이 일하는 여자.

우선 제거 육아 휴직으로 쉬니까 팀에서도 준비를 하잖아요. 누가 뭘 어떻게 할건지. 근데 이론 말 나올때마다

난 강아지 입양했는데 나도 강아지랑 시간 보내게 휴직 받아야 하는거 아니냐
(제가 아기 선물 받으니) 나도 강아지 입양했는데 강아지 선물 어디있냐

그리고 저희 부서 다른분이 집에 아기가 있는데 전화로 아기 우는 소리 듣더니 씨끄럽다고 애 우는 소리 정말 못 듣겠다고 개 짖는 소리는 하나도 안 거슬린다고...

듣기 진짜 짜증 나는데. 이런 사람 정상 아니죠
IP : 107.77.xxx.15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9.5.16 6:09 AM (73.52.xxx.228)

    개 예쁘지만 어떻게 아기키우는 것과 같은가요. 마음푸시고 좋은 생각만 하세요.

  • 2. ㅎㅎ
    '19.5.16 6:26 AM (218.147.xxx.243) - 삭제된댓글

    별 이상한 여자 다있네요. 개엄마 답게 개처럼 살던지... 요즘 개더러 우리 애 우리 애 하는 것도 전 듣기 거북해요. 나참...

  • 3. ...
    '19.5.16 6:28 AM (175.113.xxx.252)

    특히 전화로 아기 우는 소리 듣고 시끄럽다는 대목은 진짜 압권이네요..ㅠㅠㅠㅠ 진짜 좀 이상한것 같아요.. 네 정상은 확실히 아닌것 같아요...

  • 4.
    '19.5.16 6:31 AM (14.47.xxx.244)

    본인이 개인줄 아나.....

  • 5.
    '19.5.16 6:31 AM (121.130.xxx.40)

    개를 그렇게 많이 돌본
    강형욱씨도 아이키우는게 훨씬 어렵다 했어요
    전문가가 인정한 비교인거죠

  • 6.
    '19.5.16 6:54 AM (1.241.xxx.7)

    저런 인간은 본인= 개라는 공식이 성립 됨

  • 7. ㅎㅎ
    '19.5.16 7:03 AM (59.7.xxx.61)

    본인이 개 부모라고 말하는중이네요

  • 8. 동물이랑
    '19.5.16 7:03 AM (222.101.xxx.249)

    동물이랑 같이 사는데요, 같이 산지 십년도 더되었습니다.
    저런말 하는 인간들이 지맘에 안들면 유기하고 그럽니다.
    어디서 애낳아 키우는거랑 개키우는걸 동일시하고.. 저런것들이 반려인 얼굴에 똥칠해요.

  • 9.
    '19.5.16 7:06 AM (175.117.xxx.158)

    개새끼ᆢ본인이 개어미 란 말이네요 ᆢ미친ᆢ

  • 10. ...
    '19.5.16 7:08 AM (223.39.xxx.144)

    ㅁㅊㄴ이네요

  • 11. ...
    '19.5.16 7:17 AM (125.186.xxx.159)

    그여자 푼수군요.
    하지만 저같은경우 자식 키우면서 받은 상처와 스트레스를 멍뭉이에게 위로받고 있어요.

  • 12. ..
    '19.5.16 7:26 AM (210.183.xxx.220)

    왠 미친여자 하나가 애먼 강아지 욕 먹이네요
    저런 미치광이는 강아지 뺐어야하는거 아닌지
    온전한 정신이 아닌데 강아지는 어찌 돌보는지

  • 13. ...
    '19.5.16 7:35 AM (211.200.xxx.97) - 삭제된댓글

    강아지돌 강아지 장례식 인가도 되면 양반이에요

  • 14. 그냥
    '19.5.16 7:46 AM (1.224.xxx.240)

    시기 질투하는 거예요.

  • 15. 그런
    '19.5.16 7:53 A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개소리에는 개무시가 답이에요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니는 시부려라~~~~하고 마세요

    거기다대고 상대하는게 시간낭비같아요

  • 16. ...
    '19.5.16 7:57 AM (122.38.xxx.110)

    존중해주세요.
    맞는 말 같다고 회사에 얘기해보라그 하세요.
    조만간 잘릴듯

  • 17. .....
    '19.5.16 8:04 AM (221.157.xxx.127)

    그러시라고 하세요 ㅎㅎ

  • 18. 플럼스카페
    '19.5.16 8:14 AM (220.79.xxx.41)

    강아지 키운다고 다 저런 소리 하지 않아요.
    그 여자가 헛소리하는거 남들이 들어도 다 마찬가지로 느낄 거예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순산하세요~

  • 19. 진심
    '19.5.16 8:15 AM (115.143.xxx.140)

    개를 정말로 아끼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그런거죠. 진짜로 개를 아끼는 사람이 저럴리가요.

  • 20. 개를
    '19.5.16 8:23 AM (211.245.xxx.178)

    입양했으니 그렇지요.
    낳았으면 누군들 선물을 안줄까....
    강아지 자식만큼 귀하다는거 알겠는데, 남들한테 저러면 솔직히 뭐 어쩌라구...싶던데요. 아기도 알아서 챙기는거 아니고 나 아기가졌으니 선물줘..하면 그것도 뭐 어쩌라구..소리가 절로 나오는구만.

  • 21. 뭐냐
    '19.5.16 8:27 AM (58.235.xxx.168)

    개를 낳았어야 휴직과 선물을 받지
    왜 입양을 했어~~~~~?
    개엄마씨?
    라고 한마디해버리세요

  • 22.
    '19.5.16 8:32 AM (210.99.xxx.244)

    애가 없어 강쥐가 아기같은가보네

  • 23. 그냥
    '19.5.16 8:42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개소리한다 생각하세요.
    애도 키웠고 개도 키우는 아짐.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 24. 그냥
    '19.5.16 8:46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개소리한다 생각하세요. 어디가 많이 아픈사람 같습니다.
    애도 키웠고 개도 키우는 아짐인데 비교할걸 비교해야죠.
    너무 듣기 싫으면 그러게 개를 낳지 그랬냐고 해버리심.
    마음 편히 하시고 이쁜아기 순산하세요.

  • 25. . .
    '19.5.16 9:11 AM (112.152.xxx.155)

    저 강쥐 키우지만
    저 여자 지심 욕나오네요.
    저런 사람이 대표로 욕먹이는거예요.
    개소리는 개무시가 상책!!

    신경쓰지마시고 예쁜 애기 순산하세요.

  • 26. ....
    '19.5.16 9:56 AM (1.237.xxx.189)

    애 낳는다고 배려해줘야하는게 꼽다는거죠
    하여간 개 키우는 인간들 이상한 인간들 많아요

  • 27. ...
    '19.5.16 9:57 AM (222.109.xxx.238)

    자꾸 개소리하면 개한테가서 이야기하라고 하세요
    난 개가 아니라 사람이라서 이해 못한다고~~

  • 28. 요즘
    '19.5.16 11:42 AM (116.45.xxx.45)

    반려견을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너무 지나칩니다.

  • 29. ...
    '19.5.16 2:24 PM (222.109.xxx.122)

    근데 이사람은 개를 사람으로자식으로 생각해서가 아닌듯
    자격지심과 아이낳는다고 관심받는게 질투나서 그러는듯
    진짜 애견인은 이러지 않을거 같아요

  • 30. ··
    '19.5.16 3:55 PM (58.239.xxx.199)

    부장인 신랑·· 애가 넷이라 힘들다 하니·· 나이드신 동료 여자분이 자기도 개가 두마리라 힘들다고·· 헉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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