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게 사장님이 여자분이면 괜찮은데

가게 조회수 : 2,668
작성일 : 2019-05-16 01:22:12

 어디 음식점이나 가게갔을때 카페나 약간 자주가서 얼굴 익힌 단골가게요

 사장님이 여자분이면 친근하게 얘기도 나누고 편안하고 잘지내는데

 남자사장님일 경우.. 친하게 지내기가 어려워요

 전에 스시집 사장님이 저한테 잘해주려고 말도 걸고 그랬는데(아저씨였음)

 제가 어떻게 상대하기가 어려워서 피했더니 기분나빠하시고 오히려 오해를 산적이있어요

 근데 저는 남자분들하고도 잘 지내고 싶거든요 가게갔을때 사장님들이나 뭐..

 그냥 사적인관계로 남자 만나면 잘 놀아요. 남자 여자 안가리고

 근데 신기하게 가게같은데 갔을때 사장님이랑은? 편하게 이야기를 주고받기 어렵네요.

 꼭 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요

 남녀 안가리고 친분도 쌓고 잘 지내고 싶은데

 남자분은 불편해요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가까이와도 피해서

 오히려 상처받고 그러시던데 저는 잘 지내고 싶거든요

 여자사장님하곤 안그래요 그래서 서비스도 잘 주시고 친하게 지내서 좋곤한데..

IP : 119.82.xxx.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6 1:55 AM (39.113.xxx.112)

    사교성이 좋으신가요? 가게가서 사장이랑 친할일이 뭐가 있을까 싶네요
    단 한번도 사장이랑 친해진적 없어서 신기하네요

  • 2. ㄱㄱ
    '19.5.16 1:58 AM (175.223.xxx.115)

    글쎄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과 주절거리기 싫은데 특이하신 분도 다 있네요
    자기 할 일이나 다하고 나오면 되지ᆢ

  • 3. ...
    '19.5.16 4:1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단골가게 사장들 그것도 남자사장들과 뭐 그리 친하게 지내고 싶을까 이해가 안 되네요

  • 4. ...
    '19.5.16 6:02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매장가서 그주인이랑 그 제품이야기 하는거 말고 이야기 나눌일이 뭐가 있나요..??? 좀 신기해요... 전 옆에 동네 마트그리고 편의점을 이동네에서 아주 오랫동안 다녔어도 인사 말고는 한번도 대화를 나눠본적이 없는데요..그래서 그사장님이 여자이든.남자이든 상관없어서.... 좀 이해가 안가는글인것 같아요...

  • 5. ...
    '19.5.16 6:06 AM (175.113.xxx.252)

    매장가서 그주인이랑 그 제품이야기 하는거 말고 이야기 나눌일이 뭐가 있나요..??? 좀 신기해요... 전 옆에 동네 마트그리고 편의점을 이동네에서 아주 오랫동안 다녔어도 인사 말고는 한번도 대화를 나눠본적이 없는데요..그래서 그사장님이 여자이든.남자이든 상관없어서.... 식당을 가든 다른아이템의 가게를 가든 그 사장님이랑 오해할일이 뭐가 있어요.. 물건만 잘 사가지고 오거나 식당갔으면 배부르게만 먹고 오면 되죠... 좀 이해가 안가는글인것 같아요...

  • 6. ㅇㅇ
    '19.5.16 6:06 AM (222.234.xxx.8)

    주인과 친해지면 피곤해짐 느껴서
    그 가게 안가게 된다고들 하는데

    굳이 그러실건 없을것 같아요

  • 7. ,,
    '19.5.16 6:38 AM (180.66.xxx.23)

    가게나 카페에서 인맥 트시나요~
    그냥 고객정도 자주 가면 단골 정도지
    딱히 친할 필요 있는건지 ㅎㅎ

  • 8. ..
    '19.5.16 8:05 AM (125.177.xxx.43)

    그냥 인사 몇마디 하는 정돈데 ..?
    말이 많이지면 피곤해요

  • 9. ㅇㅇ
    '19.5.16 8:50 AM (121.168.xxx.236)

    혹시 원글님도 가게 하시나요?
    보면 가게 사장님들끼리는 안면 트고 사적인 얘기까지 나누더라구요

  • 10. 가게사장이랑친할
    '19.5.16 10:53 AM (121.190.xxx.146)

    가게사장이랑 친하게 편하게 얘기주고 받을 일이 뭐가 있어요?
    그냥 인사같은 소소한 스몰토크면 끝이죠. 제가 생각해도 이해가.....잘...

  • 11. 원글
    '19.5.16 6:42 PM (123.141.xxx.151)

    동네가 좀..시골같이 토박이들이 많이 살아서
    분위기상 가게사장이랑도 다들 그냥 동네사람들같이 잘지내는편이에요
    저만 빼놓고요 그냥 옛날 시골 구멍가게 식으로 다들 그러드라고요
    다른분들은 이해가 안가시는듯한데 그냥 저는 그러네요..
    편하게 얘기 나누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214 이혼후 다들 아이들과 교류하시나요? 21 궁금이 2019/05/17 6,385
932213 폭풍의 계절 다시 해주네요 1 2019/05/17 1,218
932212 새벽6시에 청소기 돌리는집 ㅜㅠ 6 2019/05/17 3,227
932211 안경 안끼고 시력 0.5 인분 계셔요? 13 햇살조아 2019/05/17 9,759
932210 아래 중등 평범, 고등 확 올라가는 아이들 3 공통점 2019/05/17 1,845
932209 스마트핍업 매장픽업 해보셨나요? 스마트 2019/05/17 400
932208 누구랑 쇼핑 다니세요? 15 친구 2019/05/17 3,739
932207 짜증이 솓구쳐 오를 때 어쩌죠... 11 ..... 2019/05/17 2,555
932206 16시간 공복 단식중에... 6 단식 2019/05/17 4,547
932205 한국에서만 가능한 신개념 예능.jpg 2 .... 2019/05/17 2,705
932204 자식 상처 받는게 안쓰러워 끼고 키우는 엄마 6 2019/05/17 3,547
932203 아이가 고등학생이예요 2 수능 2019/05/17 1,334
932202 텀블러 추천해주세요! 3 ㄱㅅㄷ 2019/05/17 1,285
932201 발톱 무좀 레이저시술 중 인데요. 6 계속 해야되.. 2019/05/17 4,732
932200 파스타 접시 둘 중에 골라주세요~~ 14 1인가구 2019/05/17 2,367
932199 조선일보는 제정신이 아님 3 ㅇㅇㅇ 2019/05/17 1,351
932198 잊을 수도 없고 용서할 수도 없는 기라. 7 미친이재명2.. 2019/05/17 2,039
932197 함덕해변 아침산책중이에요..심쿵이네요 25 흠흠 2019/05/17 17,764
932196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28 ... 2019/05/17 1,802
932195 마일리지로 표를 사면 변경이나 환불이 안되나요? 2 대한항공 2019/05/17 1,128
932194 유산 사후에 재분배 가능한가요? 5 .. 2019/05/17 2,775
932193 아이가 늘 지각이 조마조마해요. 9 등교 2019/05/17 2,017
932192 조중동은 일본 이익에 딱 맞아떨어진 한국 언론 7 ㅇㅇㅇ 2019/05/17 764
932191 중1아들 집으로 수행평가한다는데 집을 비워달래요 17 요즘 2019/05/17 5,166
932190 미국경찰, 대학화장실에 몰카설치한 남자 사진공개 11 미친이재명2.. 2019/05/17 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