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이혼 사유..아이들에게 말해도 될까요?
조언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현명하게...대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
'19.5.16 12:21 AM (219.254.xxx.150) - 삭제된댓글지금까지 잘 참아오셨는데 대단하셨네요
원망을 아이들에게 풀고싶을때도 있을건데 아빠 흉 안보셨나봐요
저희 엄마는 아빠, 시댁을 흉보고 자기한탄, 연민을 자식들에게 푸셨어요 하는짓?이 아빠닮았다고 혼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중년의 자식들 모두가 엄마하고 연락 잘안해요 거리를 둬요
생활하는데 심적인 스트레스도 비교적 많고
세상이 부정적으로 느껴지고 비판적이에요
아버지 외도, 잘못된 과거일을 듣고 자라면서 마음속에 분노를 묻었는데 그게 독이 됐어요
아이들을 위해서 들어서 이득이될일아니면 묻어두세요
주변에 홀어머니밑에서 자랐지만
커서도 가족들과 오손도손 사이좋은 친구들보면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컸더군요
상간녀에대해
말라는건 애들한테 득이 될일 아니에요2. 차라리
'19.5.16 12:23 AM (76.10.xxx.244)이제 명절에 안보내시는게 어때요. 명절 아니라도 평소에 조부모님 찾아뵈면 되는거고 그쪽 여자를 데리고 온다는건 이제 거의 며느리대우하는건데 굳이 애들이랑 마주치게할 필요없을것같아요.
애들도 이제 커서 명절날 가기 싫어하지 않나요? 시부모님이 애들 보내라 어째라 하면 그여자 마주치게 하기 싫다고 솔직히 말씀드리세요.3. 남편에게
'19.5.16 12:26 AM (211.245.xxx.178)말하지요.
한번만더 애들하고 그 여자 만나게하면 애들 더 안보내겠다...
두번만더 만나게하면 이혼 이유 말하겠다..
새번만 더 만나게해라...나도 내가 뭔짓할지모른다....4. 윗님 댓글처럼
'19.5.16 12:37 AM (211.187.xxx.11)아이들에게 얘기하지말고 전 남편에게 얘기하세요.
그래도 아빠 얼굴 생각해서 말 안하고 덮었다구요.
근데 그 x 이랑 같이 만난다니 용서 못한다고 하세요.
한번만 그런 자리 만들었다가는 다 얘기한다 하세요.
아니면 자기 아들 얼굴에 똥칠하기 싫어할 전 시가에
얘기를 하시던지요. 애들 아빠 어떤 사람인지 말한다고.
아이들은 아직 어려요. 어른들 붙잡고 해결을 보세요.5. 수준떨어지는
'19.5.16 12:39 AM (223.62.xxx.189)인간이네요.
어디 술집여자를..ㅠㅠ애들이랑 마주치게 해요.ㅠㅠ
애들 보내지 마세요.이유도 정당하네요.
그깟 조부모 없어도 애들 아무렇지 않아요.
술집여자 며느리 들일 생각인가보네요.
이혼사유는 이제 아이들도 짐작할거에요.
무심하게 얘기해줘도 될듯해요.6. 티니
'19.5.16 12:42 AM (116.39.xxx.156)그냥 얘기 안하고 조부모님 댁에 안보내시면 안될까요
상처는 아이들만 받을거 같아요7. . . . .
'19.5.16 12:46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초6 아들이 바람 피는게 뭐냐고 물었었어요.
아직 애들이 어려요. 이혼사유 아직은 말하지 마세요. 아이들만 상처받을거 같아요.8. 조금
'19.5.16 12:51 AM (222.110.xxx.248) - 삭제된댓글더 삭이시고
애들을 위해서 기다렸다 애들이 더 크면 하세요.
지금 말하는 건 내 속 편하기 위한 것일수도 있고 애들이 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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