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와주세요 강아지 심장이 아픈데요

ki 조회수 : 1,335
작성일 : 2019-05-15 23:09:39
강아지(슈나우저)가 살이 좀 쪘어요

9살인데 숨을 자꾸 헐떡대서 병원가니

심장이 커져있고 기관지 협착이라고 하는데요


약은 먹는데 호전되는지 모르겠어요...

얼마나 예뻐하고 의지하는 동생인데 아파서 무지개다리 건너는게 상상이안가서 자꾸 눈물만 나네요



어떤 병원, 어떤 약이 좋나요...

뭘 먹여야좋을지 무슨 수술을 받아야하는지 알려주세요
IP : 58.143.xxx.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장초음파
    '19.5.15 11:15 PM (49.175.xxx.185) - 삭제된댓글

    심장전물병원에서 심장초음파 제대로 보시고 약처방받으세요.
    병원 꼭 잘알아보시고 가세요.심장약은 제대로 먹어야 해요.

  • 2. 심장초음파
    '19.5.15 11:18 PM (49.175.xxx.185) - 삭제된댓글

    심장전문병원이나 믿을 수 있는 2차병원에서 심장초음파 받으시고
    약처방받으세요. 꼭 병원 잘알아보시고 가세요.심장병은 특히 약제대로 먹어야해요.

  • 3. 심장초음파
    '19.5.15 11:23 PM (49.175.xxx.185)

    심장전문병원나 믿을 수 있는 2차병원에서 심장초음파 받고
    약처방 받으세요. 심장약은 제대로 먹지 않으면 다른 장기가 망가져요. 꼭 병원 제대로 찾아서 정확히 진단받으세요.

  • 4. 심장
    '19.5.15 11:26 PM (49.1.xxx.88)

    일단 다이어트를 시키세요
    심장 기관지.. 살이 빠지면 많이 호전됩니다

  • 5. 다이어트추천
    '19.5.15 11:57 PM (218.154.xxx.140)

    살빼고 약 먹이세요.
    초음파 찍어서 심장붓기 보고 약용량 정확히 잘 맞춰주는데로요.
    전 대학병원 다녔어요...

  • 6. ㅇㅇ
    '19.5.16 12:02 AM (58.143.xxx.180) - 삭제된댓글

    저희집 강아지도 9살에
    심장병에 폐수종까지
    갔는데 심장약은 부작용이 심하다고해서 안먹이고
    호주 동종약으로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검색해 보시고 직구해 보세요
    직구하셔야 하고
    잘 검색해서 알아보시고

  • 7. ㅇㅇ
    '19.5.16 12:04 AM (58.143.xxx.180)

    저희집 강아지도 9살에
    심장병에 폐수종까지
    갔는데 심장약은 부작용이 심하다고해서 안먹이고
    호주 동종약 알아보고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검색해 보시고 직구해 보세요

  • 8. ...
    '19.5.16 1:23 AM (122.35.xxx.152)

    18살 심장병 5년차 아들내미 키워요.
    일단 자기에게 맞는 심장병 용량을 찾는게 중요해요.
    병원이 1차 병원이셨다면, 2차 병원 가셔서 심장 초음파 검사 받으세요.
    심장병은 급성으로 폐수종이 올 수 있어서, 24시간 병원을 알아 두는게 필수예요.

    진단 정확히 하고, 잘 맞는 용량의 약을 찾으면
    관리하며 충분히 오래 살아요.

    심장약을 먹으면, 신장이 나빠지니..신장 관리가 관건인데..
    신장은 딱히 약이 없어요. 저는 아이에게 맞는 프로바이오틱스와
    먹는 숯(차콜)로 관리해요. 현재까지 신장 수치 정상이예요. 조금더 정밀하다는
    sdma 수치도 정상에 가깝구요.

    일단, 네이버 아반강고..아픈 반려 강아지 고양이들을 위한 힐링 카페부터 가입하세요.
    저도 도움 많이 받았어요.

    덧붙여, 심장약은 "무조건" 먹이셔야 되요!!!
    심장약 부작용은 고려 대상이 안됩니다!!!!!!!!!!!!!!!!!!!!!!!!!!!!!!

  • 9. ...
    '19.5.16 1:41 AM (175.194.xxx.92) - 삭제된댓글

    급성 폐수종 와서 반려견 보냈어요.
    병원 큰 곳으로 가세요. 약만 먹이면서 1차 병원만 의지하는 건 위험해요.

    네이버에 아반강고 카페 가입해서 정보들 보시고요.
    레벨 업 기준 보시고 기준 맞추세요. ㅠㅜ

    그리고 공부하셔야 해요. 애기한테 처방된 약 용량 정확히 아셔야 해요. 12시간 단위로 급여하는 거, 이뇨제 포함되었나 여부.

    꼭꼭 애기 낫길 바랍니다. 애기 지켜주세요.
    전 못 했습니다. ㅠㅜ

  • 10. ...
    '19.5.16 1:42 AM (175.194.xxx.92) - 삭제된댓글

    심장약, 베트메딘 단일 처방이시면 제가 약 드리고 싶네요.
    구입해놓고 먹이지도 못한 약 고스란히 있거든요. 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984 과학수사대 기법으로 혈흔 지웠다" 여성 묶어놓고…. 화.. 7 무섭 2019/05/28 7,179
933983 방금 영화 마더를 봤어요. 11 .. 2019/05/28 4,620
933982 한국에선 50대에도 시집살이 하나요? 10 큰며늘 2019/05/28 4,400
933981 비빔면 남은거 다음날까지 괜찮을까요? 8 ㅇㅇ 2019/05/28 3,012
933980 나이만 생각하면 비참해지고 인생이 후회됩니다. 7 내 나이 ㅅ.. 2019/05/28 6,433
933979 바람이 엄청 차갑네요 3 .... 2019/05/28 2,957
933978 포방터 돈까스집은 여전한가봐요. 8 여긴진짠가봄.. 2019/05/28 6,227
933977 음식물처리기가 사고 싶어요~~ 16 동동그리 2019/05/28 5,670
933976 얇은피 만두 9 시판만두 2019/05/28 3,806
933975 문자 혹은 카톡하는 운전자 신고할까요? 10 .. 2019/05/28 2,384
933974 불법유턴 앱 신고할까요? 말까요? 3 ... 2019/05/28 1,490
933973 인스타그램 잘 아시는 분 ㅇㅇ 2019/05/28 776
933972 감미로운 여자목소리 째즈~ 26 2019/05/28 1,661
933971 남편의 하소연... 힘드네요. 43 나도 힘들다.. 2019/05/28 19,246
933970 일시적 2가구 비과세 세금 잘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1 타라 2019/05/28 959
933969 이제는 하차할 때가 지난 거 같아요. 1 동상이몽 2019/05/28 4,569
933968 김밥 맛있게 만들려면.. 30 .. 2019/05/28 8,531
933967 요즘 중딩들 정말... 6 .... 2019/05/28 3,613
933966 가족모두 순례길하러 스페인 도착했어요 9 순례길 2019/05/28 5,889
933965 가수 싸ㅇ 부인요.... 68 ... 2019/05/28 34,444
933964 참여연대 짝짝짝~ ~ 2 ㄱㄴㄷ 2019/05/28 2,072
933963 치과 신경치료 조언부탁드려요 7 치과치료 2019/05/27 2,823
933962 양재 vs 사당 운전면허학원 어디가 더 나을까요? 질문 2019/05/27 1,895
933961 제가 40대 싱글인데 밥챙겨주는 엄마 부럽네요 88 /// 2019/05/27 16,132
933960 신용카드 어디서 만들 수 있나요? .. 2019/05/27 1,275